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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동자님 댓글 통합진보당에 시민광장일로..
미늘바늘 | 2012-01-05 12:40:59 | 조회 4348 인쇄하기
http://usimin.co.kr/6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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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님 잘 하고 있네요..

녹취는 그렇다고 치고 처음으로 포항서 처음으로 한번 만나 또 녹취 했나...??

봉이 이 순진 또라이가 그것에 넘어 간 말못하는 *신역을 하고 있고..??

그래서 림꺽정님도 순진해..또라들에게 물회사주고 욕 묵고...

 

죄우간 동자님 고맙습니다...림꺽정님 그렇지만...

나도 그 덕에...유성찬이 이것에 원죄 이지만..김성현전 대표 ,새벽21님 림꺽정님 관련 문제를 계속 물어 볼것 입니다. 그리고 이문제의 정확한 답을 않는 다면..통합진보당에서 다시 도덕성 대한 질문으로 다시 할겁니다.

 

광장에 기록 되어 사라지기 안타까운 가 보네요...여러분들이.. 아래는 림꺽정님 글에 댓글

============================================================

글 수 89

나와 관련해서 스토커처럼 달려드는

전 시민광장 전국 대표 김성현의 광명 동네

똘만이

 

너는 니 스스로 야매 고소 전문가라

했다.

니가 또라이 봉이를 통해 한 짓을

당사자로서 잘 알고 있다.

 

너의 따가리를 자처한 봉이

그리고 미늘바늘 파랑 유성찬

실컷 보호해줘라,,,

 

동자이 개자슥 또라이야~~

니 전문인 명예훼손 법정 소송 관련

너의 주도로 법정 소송 돌입 아니면

찌그라 져라

 

개자슥아~~

니하고 내하고는 법정에서 보면 되고

그때 미늘바늘

봉이

유성찬

파랑

혜진혜윤이

김성현

민들레처럼

로키

 

다 증인으로 함 불러 보자~~~

 

공갈치는 게 아니다.

 

아니면 너의 지금 잠수탄 모드

내한테 심한 욕설로 당하고 주디 쳐닫고 잠수 탄 봉이와

똑같이 찌그러 진 걸로

해석하겠다.

 

 

김성현

박무 이눔들

시민광장 완장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놈들이다.

 

그것도 지네들과

경선했던

토지공개념이나

별천사를

결국은 민주통합당 정치할 것라

마타했던 놈들이

 

시민광장을 활용해 총선 예비 후보로 출마했지만

김성현

박무

너그들이

그 지역구에서

꼴놀이 패로

이득을 챙기고

찌그러 질 것을 잘 알고 있다.

 

너희들은 야권 단일후보가

될 자질이 없다.

 

동자같은 또라이 하나도 제대로 통제못하는

전형적인 바지 대표들이요,,,

오늘날 시민광장의 화려한??

컽모습이면에 썩어빠진 내부 속사정의

진실이다.

 

시민광장

유시민의 팬클럽이지만

 

유성찬에 의해 경북과 포항에서 동원 선거로 유린되는

순간 유성찬과 혈맹인

김성현과

박무가 유성찬의 장난인지

동지애인지에 놀아나는

순간

 

유성찬의 바지 조직이 된

경북과 포항시민광장은

이미 도덕적으로 치유불능의

불임 조직이 되었다.

 

동원 선거 광팔이들 스스로

절대 실상을 모른다.

 

동자가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면

법정에서 너희들이

증인으로 나와서

시민광장을 너희들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첨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이용할 사실에 대해 낱낱히 증언을

것이다.

 

국회 들어가지도 못할 것들이

나댄 뻘짓을 법정에서 시비를 가릴 것이며

박무

김성현

너희보다

일본처럼 공산당이 만약에

미래의 통일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허용된다면 더이상의 색깔론적 모략논리가 아닌

합법적인 제도권 정당이

된다면 공산당에도

가입할 수 있을 정도로

 좌파 우월인자를

가진 나의 정체성을 너희에게

강하게 인식시켜 주겠다.

 

나는

미늘바늘

박무

김성현

 

너희들보다

우월한

좌파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다.

 

동자라는 조무래기에 연연하는

박무

김성현

 

이제 또라이 동자의 선택만 남았다.

정식 명예훼손 소송으로 가느냐

아니면 지금처럼

내귀 도청기식 또라이 짓하다

찌그러 지느냐만 남았다.

 

녹취 그거 별거 아니다.

박무

김성현

너희같은 정치 자영업자때문에

시민광장은 이미 끝장났다.

 

아무도 댓글달지 못할 것이다.

설령 댓글 달리면 달리면 달리는대로

공산당까지 간다는 결의로

너희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끝장 낼 것이다.

 

너희들이 미늘바늘처럼

나약한 봉이처럼

나를 판단했다면

크나큰 오류였음을

확실히 보여줌으로써 제대로 진보가

되려면 좌파가 되려면

콩밥 먹는 것쯤은 이미 두렵지 않다.

 

조회 수 :
35
등록일 :
2012.01.05
07:37:54 (*.46.234.131)

'5' 댓글

동자라니까

2012.01.05
10:12:59
(*.49.59.33)

뭐 이런..ㅋ ㅋ

고소를 운운한건 내가 아니지.. 미늘바늘이었지..ㅋ ㅋ
뭐 나는 귀하를 고소까지 갈 생각은 없어.
(이게 뭐 손배를 물을 수 있는 정도의 일이면 당연히 가겠는데..
내가 출마할 사람도 아니고.. 손배 묻기가 어려운 일이라 ㅋㅋ)

병은 치료해야 할 거지, 처벌받아야 할 것이 아니거든.

뭐 다른 자료는 다 됐고.. 나한테 그날 저녁에 한 말 한마디만 해주고 난 가도록 하지.
(이게 워딩에서 감정이 들어나면 참 좋은데.. 되지가 않아요)
임꺽정 : "다시 말하지만 포항의 현실하고 서울의 수준하고는 다릅니다. 동자님이 시간 내셔서 오셨는데
                뭐 그냥 광명에서 잘 지내세요. 이런 일에 끼지 마시고."
나 : "아니 뭐 대충 이해가 가기도 해요. 그럼 나와 봉이에 대해서는 어떤 경우에서도 언급하지 마세요. 그건 약속해주시죠?"
임꺽정 : "제가 동자님을 언급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그리고 봉이 너도 이런 일에 !#!@#!@# 하지 말고
                니 혼자나 잘 먹고 잘 살아."
나 : "그러니까 약속좀 해주세요 :) 약속 하신거죠? 저랑 봉이 어떤 경우에도 더 이상 언급 안 하는건?"
임꺽정 : "뭐 네. 그건 약속 합니다. 그냥 그 일은 오늘로 끝냅시다"

그리고 그 이전에 나온 말이 바로 글 제한에 대한 일이요

나 : 아니, 왠만하면 답 안 나올 일은 그냥 그만 하시죠.
임꺽정 : 이거는 해야 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안 하면 정화가 안 되요.
                동자님이 포항의 현실을 모르시고 하는 말입니다. (인신비방적인 내용이 잠깐 나오고)
                서울과 포항을 같은 정치 수준으로 보시면 안 되요.

그리곤 그냥 먼저 들어가겠다. 하고 자리를 떴지
:) 이거 누구한테 확인했게~~ ^^*
(내가 이런 엿같은 일에 끼어드는데 설마 녹음을 전화통화 하나만 했을려고? ^^*)
(음.. 시간을 합쳐보니 대충 한 열시간 가까운 녹음이네. 쯥.. 어제 이거 다 듣느라 고생했다규! ㅠㅠ)
참.. 생각 단순해..
설마 내가 전화녹취 하나만을 믿고 이랬을까.ㅎㅎㅎ

설마? 누가 말해는 데로 명예훼손 소송의 대가가? '-'
음 그때 시간이 대략 0시 조금 넘었었네. ㅎㅎ
여튼 오늘을 끝으로 당신이 뭐라 하든 말든 난 관심을 꺼 주겠수.
뭐 이유는 간단한데..
내가 일이 좀 바쁘.

여튼, 임꺽정씨는 내가 본 새로운 new 정치꾼 타입. 신선함.
그러기 쉽지 않은데.. 출마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건 내가 인정함.
다만 홍준표가 저번에 나꼼수에 나와서 "정치하는 사람이 기억력이 그리 안좋아서 어따 쓰노~" 했던데
ㅎㅎㅎㅎㅎㅎㅎ

코메디 잘 구경하고 갑니다.

PS) 그리고 그 쓸데없는 힘만 빼요.
뭐 큰 바다에서 만자는건 그 분이 하셨다는 말이라고 본인이 한 이야기였고..
난 그냥 그거 듣고 아, 임꺽정님이 하신 말이 아니에요? 아아 그렇구나 했지~ ㅎㅎㅎ
그리고서 포항 정치 현실이 어쩌구로 넘어간거얌~ 기억을 더듬어봐;

PS2) 그리고 내가 만나자 했나? -_-;;; 봉이씨를 통해서 나보고 만나자 한게 누군데.--;;
원래 그날 자리는 나랑 포항쪽이랑 봉이씨랑 소주나 한잔 하자.. 하고 만들어진 자리였어.--;;
솔직히 귀하에겐 놀랬다공. 뭐 그래도 남자다운 깡은 있구나.. 싶은 생각도 좀 했었고
근데 날 거론하지 말라니까 뭘 자꾸 내가 누구 후배네 뭐네 하면서 난리야..난리가
그냥 귀하보고 나 거론하지 말라는 소리가 그리도 이해가 안 가시나

(솔직히 난 귀하를 만날 생각은 처음엔 없었어.
 하두 궤변을 누가 잘 하길래, 와, 만나서 말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 나오라 한 사람은 있는데
 오자마자 깽판치고 지 말대로 안 해줬다고 땡깡만 피우다 가더군..-_-;;; 나중에 나이듣고 놀래써..
  정말 그 나이.... 맞나? 싶어서 -_-;;;)

(누구라고 말은 안하겠지만 난 살다살다 그렇게 전화로 하소연을 두시간 가까이 할 수 있는 그 나이대 사람은....
  정말 처음 봤어..;;;; 정이 그리웠나봐. 내가 좀 더 보듬어드렸어야 하는데.. 그게 내가 마음에 좀 걸려... 아흑)

PS3) .
재미있네.. ㅎㅎ 뭐 다른건 할 말이 없고, 음모론에 심취하면 몸 망가져요.
적당히 매몰하고 살아요. 내가 마지막으로 하는 충고임..^^

개인적으로 나는 솔직히 내가 어디 연결되고 이러는걸 무지 싫어해.
사실 그 이유가.. 난 나 혼자 살아가는 걸 무지하게 즐기는 사람인데
그걸 깨잖아. 자꾸?

그냥 나를 나대로 냅두는게 그리 어렵수?
꼭 누군가와 연결시켜서 꼭 누군가를 욕하고 싶어 환장하겠어요? ㅎ
여튼 재미있는 사람이란건 인정! ^^

뭐 하긴 남아일언 중천금이라고 수십번 말해놓고도 그 다다음날 나를 깐 사람이니.. 뭐 -_-

동자라니까

2012.01.05
10:59:23
(*.49.59.33)

아 그리고 하나 더.
이일이 터진 궁극적 계기.

 

왜 나를 노사모에서 거론하슈?
서로 관심 끊고 살기로 해 놓고.

에혀. 당신때문에 진짜 시민광장에 반성문이라도 써야겠슈..
그리 끼지 말라고들 다들 말렸는데.-_-
내 보기에 봉이씨만 독박 쓰는 거 같아.. 억지로 끼어 들었더니
이건 뭐.. 그때 어떻게 했을지 눈에 훤히 보이는구만..;;;

그냥 '잘' 살아요
이건 한때나마 말 섞었던 사람의 토닥임이니까 또 곡해하지 말고..

동자라니까

2012.01.05
11:06:13
(*.49.59.33)

다른 경북 분들께)
그동안 죄송했어요. 하두 신기한 사람이라 말을 좀 섞어봤는데
섞을만한 사람은 아니네요 :)

자 저는 이제 제 일하러 당분간은 또 눈팅모드로 변화합니다. 이것도 인연이라고 나중에 시스템 안정화 되면
또 뵈요 :)

아니면 당대회나 뭐 이런데서 보든가. 여튼 경북에서도 건투!를 빕니다. 으랏챠챠

림꺽정

2012.01.05
12:55:38
(*.152.239.71)

시민광장발 워터게이터구만,,,,

아주 자살골을 제대로 던지니,,,,

오늘부로 시민광장 막장 도가니로 가는구만,,,,

 

posco 노무쒜이들은 법인카드 써가며

노동자 사찰하니라 공개적으로 밝히지도 못하면서

녹취하고 캡처해서 노동자교육에 자료로 악용하고

써먹는 다두만,,,,

원래 녹취는 부당한 노동탄압에 처한 노동자의

정당한 반론권 차원의 녹취가 정당성이 있지,,,

노동자 사찰하는 노무부가 녹취하면 안되지,,,,

 

이 미친 동자 또라이가 미쳐도 제대로 미쳤구만,,,,

물회 얻어 쳐먹고 녹취 까정,,,

 

아주 미친 개새끼 구만,,,,

 

시민광장에 정치자영업자가 설쳐대니

 이런 막장이 뻔뻔스럽게

백주대낮에 벌어지누만,,,,ㅠㅠ

 

말세다~~~~

말세로세~~~~

동자라니까

2012.01.05
13:08:08
(*.49.59.33)

푸하핫.

아니, 나랑 귀하랑 대화한 내용을 녹취한게 왜 문제? ㅎㅎㅎ
정말 이해 못할 사람일세..;;;; 아니 이건 도청이 아니야. 나랑 귀하랑 대화한 내용을 녹음한거야. ㅎㅎㅎ

제3자의 내용을 녹음한게 아니라, 나랑 귀하의 대화를 녹음한거고
무슨 여기에 노무부가 나오나..ㅎㅎㅎㅎ 아. 참. 깜빡했다. 소설 잘 쓰시지.
난 본인이 한 말과 내 말을 녹음한 것 뿐..^^
(난 언제나 어디서나 Fact 없으면 안 싸워요. 내가 누구처럼 뒷다리나 잡으면서 음모론이나 쓰는줄 아나본데.ㅎㅎ)

제 3자와의 말을 녹취한게 아니라. 나랑 임꺽정씨와의 대화를 녹음한건데 무슨..ㅎㅎ

한번 더 올려볼까요? ^^ 아 재미있어..
참고로 이건 통신비밀보호법에도 걸릴일 없고~

'노동자 사찰하는' 뭔 사찰? ㅎㅎㅎ
참 비유도 저렴하게 하시네.ㅋㅋㅋ

참고로 이 대화 내용은 나랑 귀하의(+봉이) 대화 내용을 녹음한 거기 때문에~
아~~무런 법적 위반사항도 없고, 남의 통신내용을 감청한것도 아니고,
아~~무런 날 걸수 있는 사항이 없음. ㅎㅎ

아. 그 전에 나왔던 재미있는 내용..^^ 도 많음. ㅎㅎ
간만에 파일을 들어봤는데 아주~ 재미있어요. ㅎㅎ

그럼 정말 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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