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다사다난 하였던 2011년 한 해를 지나 통합의 2012년의 새해가 되었습니다.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먼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년 전 제가 갖고 있는 IT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활동 경험을 정치발전에 일조하고자 생활정치를 표방하며 정당에 들어와 정치를 그만두는 날까지 생활정치인으로 남겠다 했습니다만 이제 저는 스스로의 약속을 깨고 본격적인 정치인으로 나서고자 합니다. 부족하고 미력하다는 이유로 한탄만 하고 있기엔 너무나 절박한 마음이 들어서입니다.
부당한 이 정권에 맞서 운명을 달리하신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업을 받들며, 시민정치의 발전을 통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대열 한 축을 제가 가진 열정과 의지를 다하여 기꺼이 맡고자 합니다. 꼭 해내겠습니다.
부족한 글 솜씨이지만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되면서 생활정치 10년 동안 느낀 점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하여 책을 내었습니다.
2012년 1월 8일 저녁 6시 대방역 3번 출구 공군회관 1층에서 “박무. IT에서 정치까지(부제 : 생활정치 10년 보고서)”란 제목으로 출판기념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출판기념회에 꼭 참석하여 주셔서 제가 더한 용기와 희망을 갖도록 도와주십시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2012년 1월 3일 통합진보당 영등포 갑 출마자 박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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