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날인 31일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 사랑방으로 집기들을 옮겼습니다.
태윤아배님이 커다란 트럭을 가져와 금일로님,싸이님, 한율아빠님, 넌스탑님등이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해 주셨습니다.
인천사랑방은 추후 '어린이도서관'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어서
사랑방의 활용영역이 커질 듯 합니다.
첫 모임으로 1차 송년회는 인근 식당에서 하고 2차는 다시 사랑방에서 가졌는데.
주위 눈치 안보고 떠들기, 큰 소리로 노래 부르기,...등등
사랑방이 아니면 꿈도 못 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만의 공간이 좋긴 하더라구요.
다음날은 운영위원들도 뽑고, 앞으로 인천광장 운영에 관한 회의도 사랑방에서....
이제 회의할때 북까페 가는 일은 없겠네요. ㅎ
시민광장 회원님들
인천사랑방 오픈한 것 축하해 주세요
예쁘게 완성된 모습 또 사진으로 올릴게요.
오늘은 미완성의 작품이지만 이쁘게 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