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재섭
강 창희
정 형근..........그리고 전 여옥......그리고 숨어 노리고 있는 박 근혜......
한나라당이 이제야 제모습 제대로 찾은 것 같아 반갑다.....
목청껏 만세 부르며 눈물 끌썽이는 모습들이.........
10여년간 절치부심하며 위장 보수로 본성을 감춰 오다
마침내 이룬 승리이니 (악어의 눈물)........
사람은 합리적 이성과 지성으로 .....
살아온 삶의 궤적 ,습성,본능을 ,이기기 힘이든다........
더우기 권력으로 무력으로 부정으로 축재로 고문으로 민의 왜곡으로
자신의 욕심을 이기적으로 채워 왔던 무리들은 더욱 그러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제 갈 길을 간다....... 이 재오는 왜 몰랐을까 ?
2007년 12월에 국민들은.....
그들에게 그들의 삶의 궤적 대로....
그들만의 길을 가게 해줄 것이다......
욕심으로 자기 이웃들을 해쳣던 자들은
절대 시대를 보고 읽을 수 있는 눈이 없다....
그리하여 스스로 열심히 무덤도 파고 만세도 부르고 눈물도 흘린다..........
한편....
그들이 회개치 않고....
당당히 제 모습을 드러내는 시대 환경이
그들을 위해 슬프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