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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정연엄마님 보세요.
미늘바늘 | 2011-12-31 01:45:26 | 조회 3703 인쇄하기
http://usimin.co.kr/6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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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엄마  

미늘바늘님 저는 저번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판단했지만 개인적인 일이라 표현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젠 해야겠습니다.
저번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가지고
미늘바늘님 아니어도 맘 추스릴수 없어 헤메고 있는데 이렇게 추태를 부려야겠습니까?
이건 추태 부리는 거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여긴 미늘바늘님이 추태를 부리라고 만들어진 곳이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여긴 유시민을 지지하기위해 힘을 모으는 곳입니다.
무슨 권리로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가해자가 되어야 하나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만 멈춰주십시요.
더 이상 하면 안됩니다.
여기서 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혼자 해결하세요. 제발~~~
11-12-28

==================================================

위는 정연엄마님 나래 내 글에 달아주신 댓글입니다.

내용에...

"지극히 개인적 일을 가지고 .."

"여긴미늘바늘님이 추태를 부리라 만든곳이 아닙니다..."

" 여긴 유시미을 지지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곳입니다 "

" 그만 멈춰주십시요, 개인적으로 혼자 해결하세요 제발 ~~~"

 

먼저 이런글이 즐겁거나 행복한 얘기는 아니죠. 하지만 왜 여기서 해야 하나?? 얘기 하면 이해 하시렵니까.? 아니 이해 하시든 하지 않은시든  정연엄마님 같이 생각 하시는 분들어 위해 꼭 해야 겠습니다.

 

혹 비늘바늘 자존심과 고집이다 ! 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작게는 나의 명예에 대한 이유도 있습니다.

동네 아파트 비리문제로 고발을..그리고 새로운 내 지지자들과 대책을 논하다  지금 댓글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금년이 가기전에 꼭 올리고 싶네요.

 

정연엄마님은 어느지역 인지 모르나..

대구에 중학생이 집단 괴롭힘으로 자살을 했네요..

난 님의 댓글중 " 다른 사람들에게 가해자가 되어야 하나요..??" 란 내용을 " 다른 사람도 가해자를 되어야 하나요 ?" 로 잘못 이해 했습니다.

아 많이들 이문제로 서로 힘들어 하는 군아..?? 하고 생각 했죠..

그런데.."내가 가해자 !!" 이더군요..

 

하나의 글로 동자님에 대한 글로도  올려 드리죠  좋은 글도 아닌데 반복적으로 올리는 것도 그러하고요.

 

님은 기억 하나요...?

1 차 림꺽정님 징계..6개월

2 차 징계는.경북에서 무산 됨

3 차 징계 제명요구.. 림꺽정님, 미늘바늘 두명

 

그런데...림꺽정님만 제명이 됩니다. 제명요구 출발을 분명 둘이 인데..어디서 어떻게 되어 난 빠졌는 지도 모릅니다.

림꺽정님 제명은 현 중앙광장 대표가 당선 되고 다음날 앞전 대표로 부터 전화를 받아 림꺽정님이 알게 됩니다.

림꺽정님 말에 " 큰 바다에서 만납시다 !" 란 말도 전해 들었답니다.

이 " 큰 바다.." 란 말이 빈정되는 말이 아니라..고민의 한 것의 같은 표현으로 들었다고 했습니다.

제명에 대한 결과 중앙운영위를 어떠한 결과로 제명인지..혹 다수결..등등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림꺽정님 받아 드렸습니다.

여기서 제명 이전과 이후 이런결과 대해 림꺽정님에게 내가 권하게 되는 내용 있습니다.

"시민광장 '제명' 처분에 대한  취소 소송을 하자 " 였습니다.

 

그런데 림꺽정님이 알겠다 ! 했지만 제명을 받아 드렸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 나 미늘바늘은 제명이 되지 않고 자신 림꺽정님만 제명이 된 이유로 스스로 인정 한 부분이 " 욕설,반말, 비방" 등 생각 했습니다..

 

당시 포항,경북 게시판에 근 똑같은 내용의 글들을 올렸습니다. 난 욕설과 반말을 하지 않은 정도이고요..또 다른 것은 림꺽정님은 포항에 "노정추" ( 노동자 정상화 추진위원)으로 지낸 경력에 의해 포항광장에 그에 대한 내용을 올렸습니다  포스코 대기업의 사람 실명이 거론 되니 법적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법적절차를 포기합니다..결과적 법에 가면 사실관계를 해명 하다 더 많은 내용이 노출 될가 해서요. 지금 통합진보당 경북 게시판에 글이 그와 관련된 사람들을 고통 스럽겠죠...

 

만일위 내용을 빼고 나와 같은 글을 올렸는 데 제명이 되었다면 욕설,반말등 일껍니다.

그런데..림꺽정님 이와 수 없이 반말과 욕설을 다른사람 하는걸 캡쳐 해 뒀죠..

법에 간다면 하고 증거 자료 처럼 모았죠..

 

즉 욕설,반말,비방 제명의 이유가 된다면 다른 이들이 내게 한 욕설,반말을 중앙게시판 경북 게시판에 올려 알려 주면 중앙이나 경북은 제명은 안 해도 최소한의 조치는 있어야죠..!!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누구는 제명의 이유가 되고 누구는 욕설과 반말이 미담입니까..??"

"시민광장에 유시민을 지지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 위한 판단에 이렇게 달라도 됩니까..?"

유시만은 지지하고 노무현을 사랑하면 도덕성을 무시해도 되나..? 라고 2년전에 올렸습니다.

과거 몇년전 중게의 글을 보세요...조회가 얼만나 많은지 그리고 지금은요..?

 

또 제명요구는 한 사람이 분명있고 그것에 대한 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명의 대한 요구를 한 사람의 글이 많이 안 본인다는 겁니다.

 

 

봉이님 경북게시판에 " 림꺽정님 복원" 이란 말머리의 글을 올립니다.

그 내용은 전에 림꺽정님이 올린 글이나 아님 그에 대한 부당함 정도 입니다.그리고 간혹 내용을 잘 이해 못하고 올린 글도 있습니다..

봉님이의 이런글들이 경북 게시판, 울진 게시판에서..중앙 게시판으로 올라 옵니다.

이렇게 봉이님 글을 올려도 림꺽정님과 전화 하거나 토론해서 올린 것이 아니라 봉이님 스스로 결정하여 올린글들 이죠...

 

그 정도로 봉이님 스스로도 다칠수 있어 내가 전화를 했습니다.

"봉이님 넘 무리 하지 마시라고 이런다고 림꺽정님 복원 안 된다고..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몰라도 말이죠.."라고  말이죠..

봉이님 어느 시간이 지난..." 나도 제명 해라 !" 란 입장에서 글을 쓰기 시작 했고요..

 

그래서 나와 림꺽정님 봉이님을 만났습니다.

림꺽정님 자발적으로 봉이님이 나서주니 그에 대한 고마움 같은 입장으로...

그기서..난 " 시민광장 림꺽정님 제명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의견을 밝혔죠.

봉이님 고민 했습니다..그러다..동참을 하기로 했죠..

하지만..림꺽정님이 이것으로 다시 본 뜻과 다르게 집단적으로 광장에 명예의 문제로 가면 않좋다고 그럼 진실의 내용은 또 사라지고 집단 싸움으로 갈수 있다고 포항서 둘이 만나 접기로 햇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우리의 진실을 알것 이라고...이미 진실은 알고 있어도 너무나 많이 달려와 모두가 어쩔수 없는 지경 이죠...

 

문제는 봉이님 글이 중게 " 림꺽정님 복원" 글이 스스로 힘들어 한다는 겁니다..

림꺽정님 힘들면 누구들 처럼 "탈퇴 했다가 살짝 다시 가입해라 !" 라고 했죠..

림꺽정님 처럼 자진탈퇴 하기보다 제명을 선택하는 일을 말아라..란 의미로..

지금에 경북,포항을 보면 림꺽정님 전략적으로 그렇게 했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은..시민광장 최초 "제명"의 대한 많은 사람들이 다시 생각 하겠죠..이것은 나나 림꺽정님도 큰 것 하나 배웠습니다.

 

그런데..중게에 동자님이 나타납니다..

글도 강하고 문제를 다 이해하고 있는 듯...

그리고 봉이님 통해 내 전화 번호를 알아 동자님의 전화가 옵니다..

동자님 말 듣고 보니.." 이러다 봉이님 자신처럼 다친다 그래서 나섰다..!" 라고..

나도 노시모 동자란 닉이 생각나고..

게시판에 올린 동자님의 법적 문제에 대한 글도 다 읽어 왔습니다..

그런데..

나와 수차례 전화에 한가지를 강요하듯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 림꺽정 이란 단어를 시민광장 게시판에 더이상 거론 하지말자 !!"란 식의 내용 입니다.

 

동자님이 나와 많은 시간을 전화 하며..결론은 그렇게 가는 겁니다..

동자님" 난 시민광장 유성찬 새벽21 어찌되어도 관심없다 ! 봉이님 다치는 일이 없게 하는 것이다.!!" 라고..그 전에..." 난 봉이님 파란님 위해..." 라고...그래서 내가 " 누구를 위해서요...??" 라고 하니..

그 다음은 "봉이님 위해..." 라고 말을 줄였죠..

 

그리고 대화중 넘 강요하는 말이 많아 "녹취"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봉이님에게 림꺽정님에게도 알려줬죠..림꺽정님은.." 내가 못 할 소리 하나 그런것 신경 안쓴다.." 라고...

 

그리고 동자님의 요구조건 " 광장에서 시원하게 한 번 다 까고 더이상 거론 하지 맙시다 " 가 목적이 되었습니다.즉 광장에서 온 라인 토론을 한번하고 다 접자..이죠..

동자님 말이 " 봉이님,파랑님,혜진혜윤님 과 이렇게 하기로 결정 봤다 !!" 라고 하더군여..

난 당시 파랑님 혜진혜윤님과는 통화를 하지 않았으니..

이러한 말들이 이미 정해진 틀에 들어가야 하는 강요로 내가 느낀것이죠..

 

봉이님 대한 나의 맘이 도와 드리고 싶고...또 도와 드리면 최소한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양심적 갈등이 계속 되었습니다..

난 봉이님에게 " 돕지 못한다 그러니 혼자 하세요..." 라고..

직접 관계자.."림꺽정님을 참석 시켜 해라.." 그리고 밀어 붙여 온 라인 시간은 다가왔습니다.

림꺽정님이 연락이 안되고...대신참여는 한다 봉이님 일방적으로 몰릴것 을 생각해...

그런데..중게에서 하기로 알고 있는 온 라인 토론 경북에서.."임시토론 방"을 만들어 그시간 늦게 림꺽정님 참석을 합니다.."제명된 회원이 다시 시민광장 온에 글을 쓰는 것이죠..."

 

문제는 토론에 내가 인정 할 수 없는 내용에 대한 질문에 봉이님이 "인정합니다" 난 림꺽정님이 와서...

동네 딴나라당 시의원등 12명을 고발할 일로 난 잠시빠지죠..

그 리고 다시 와보니..

임시 토론방 자료로 올라온 글들이 림꺽정님 글들로 도배 하다 시피 되어 있습니다.

1차 징계 6개월 받고 " 림꺽정님이 자유게시판에 남긴 글" 을 모두 당시 대표가 6개월 징계와 같이 모두 삭제 하겠다 하는 글들이 올라 와 있는 겁니다..너무 황당 하죠..

그 밑에 달여 있든 댓글들은 삭제된 본글만 참으로 어처구니 없죠

위 말했듯 징계요굴 글이나,징계결정에 나온 글들은 없기도 합니다..

누가 요구하고 누가 결정 했는 지 대한 글들이..말이죠..

 

그리고 그 사이 동자님에 대한 노사모와 연결을 전혀 다른 사람이였죠..

그리고 다음날 경북에 " 임시토론방"은 폐쇄가 되어 볼 수가 없었죠..늦은 시간 포항에 한 분이 그 토론을 본 사람 있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고..

 

다음날 중앙게시판에 이것에 대해 글을 올렸죠..

동자님 제목 " 마늘바늘님 장난 합니까.."

그리고. 전화를 해서 한마디 하려고 했지만..그래도 해결을 하려고 노력 하는 사람 이다 라고 생각해 "다시 포항에 토론을 하자!" 그리고 동자님 " 내가 포항까지 내려 가니 놀러 가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토론으로 다시 림꺽정 대한 글을 광장에 올리지 않기로 합시다 !" 라고 또 "림꺽정" 이란 단어를 못 쓰게 하려는 강요의 말이죠...림꺽정님 이란 닉은 시민광장과 평생갑니다..

 

이번도 봉이님 파랑님 혜진혜윤과 결정 했다고..이말에 난 또 돌아 섰습니다..

림꺽정님이 참석하니 난 빠진다고...

 

그리고 포항에 모임..

전녁에 동자님 전화 " 미늘바늘님 오셔야 합니다.." 난 " 가지 않겠다 가면 욕밖에 하지 않을 지 모른다"

 

이후 다시 전화가 와서.." 꼭 참석 해 달라고 " 혜진해윤님 전화를 바꿔준다...장소를 묻기위해...

혜진해윤님이 " 여기는 송도 뭐뭐횟집 입니다.."

난 송도로 택시를 타고 갔다..아무리 찾아도 없다....내가 동자님에게 전화를 한다.." 동자님 무슨 횟집이라고요..??" 라고 하니..혜진혜윤님을 바꿔준다.. 혜진혜윤님.." 여기는 죽도 회타운 있는 곳인데요..!!"

 

죽도 회타운 이라고 하면 바로 갈일을  "송도 ??"  송도와 횟집과 죽도 회타운과는 다르다..

포항살며 모른지는 앟을 것인데..

 

가니 이미 동자님 술을 좀 마신듯..그리고 그 옆에 봉이님도..술을 한잔 한 듯..

대화는 아니다..하면 욕밖에 안 온다 생각 들었다...

무엇보다..동자님이 포항에 문제를 정확히 모른다는 것이다.

동자님 옆에 봉이님을 파랑님 혜진혜윤님 쪽으로 가라 하고...날 자신이 옆에 앉아라 한다...

나이를 얘기하다 "우리아버지 보다 몇살 아래네요.." 그러다 " 말을 놓으세요.." 난 아무리 어리도 초면에 반말 하지는 않는 다..그리고 노사모 이후로 아무리 어려도 "동생"을 만들어 본적이 없다..

 

대화 도중 동자님 림꺽정님에게.." 다 녹음되 있습니다..!!" 라고.. 난 역시! 하고 생각 하고..

술마신 사람과 대화 안되니 가려고 일어 섯고..파랑님과..온 라인 토론주 유성찬 말을 했냐 ? 안했냐를 확인하는 이유가 뭐냐..? 언성을 높이고 나와 버렸다...

 

그런데..혜진혜윤님이 따라 나와 나보고가지 마라고 잡는다...

반말 까지 하면 말이다...실랑이 수준이다.......난 조심하라고 했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봉이님 동자님은 림꺽정님 물회를 사 그기서 대화가 있었나 보다..

여기서 만들어 진 "뒷다마" 나도 들었다..그런데..우리 얘기와 얼마나 관계가 있는지 모른다 그냥 그렇게 알고 말았다...

그런데..

이틀전에 봉이님에게 전화를 했다...

개인적 믿음에 대한 실망으로...봉이님에게 아주 심한 욕을 했다..동자와 당신이 친구가 되든 말든 믿음이 이런것이 인가..??

노사모에 게시판에 현재 괸련된 얘기를 나와 림꺽정님은 해왔는데...애둘러 말을 피하고 우리와 직접 관계도 없는 유엔얘기를 할 때...봉이님 입장을 이해 했다...어떤 말들어 했기에 이렇게 치묵 하는 지..?

 

당시 " 림꺽정 복원 " 이란 일에 혼자 나서..안타까움에 도와 왔든 시간...

물론 어리숙 할 정도로 작하고 순진 한 사람 이다..그렇게 싸우다 망가진것 같다...

그래도 같이 세사을 바르게 하자는 사람에게 힘을 빼다니...참으로 안타깝다...

더욱기....포항에 림꺽정님 동자님 물회를 먹으며 한 뒷다마에 나온 닉이..말하며 그들을 욕할때는..

참으로..또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미루는 것 같아..

근본 우리는 문제도 해결 못하면..또 다른 사람을 적으로...

 

이렇게...

일개 동자란 회원이 토론을 주제하면 토론방을 개설 하고..제명된 림꺽정님을 다시 광장에 접속하여 토론을 할수 있는 권한은 어떻게 이루진것 인가요..?

 

또 동자님 포항에 내려온 이유는 개인적 일인가..? 그것으로 만들어진 뒷다마...는 왜 만들어 졌나..?

그 뒷다마 라고 한 것을 말 했다다고...또 시비를 건다..그 것에 대해 반말을 보고도 개인적 일이라고..할수 있는 가..내가 동자님 동자님 하지만...회원으로 무미건조한 존칭이다..그 나마 날 가르킨다고 말입니다.

 

정연엄마님  이것이 "지극히 개인적 일이니까..? 나의 추태 입니까..??"

 

처음 서두에서 중학생 집단 괴롭힘이 자살했다고 했죠...??

아마 이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의문에 자살을 했을 겁니다. 우리보두 집적적 가해자는 아니지만 심적 괴로움으로 가해자 아닌 가해자 입장 일껍니다..

 

수많은 학생이 의문에 자살하고 몸에 남은 멍과 같은 상처를 보고 추정만 합니다..누군가의 괴롭힘에 고통을 받다가..선택 한 길이다 !라고...

하지만 이번 대구 중학생은 다르죠..그 이유가..기록 " 유서" 입니다..

그 유서가 없었다면..또 묻혀 버릴지도 몰랐습니다.. 가해자들은 무력이라는 힘으로 다른 이들에게 침묵을 강요 했을 지도 말이죠...

 

어제 또 광주에 여중생이 자살 했습니다..유서가 없다고...하지만..대구 중햑생 효과를 본것 인지도 모르죠..

 

포항 시민광장 포항에 전부가 아닙니다...

시민광장 대한 민국에 전부가 아닙니다.. 아주 작은 일부 입니다..

단 작은 일부라도 우리가 지지하는 사람이 존경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지지하고 존경하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는 적으나마 진보적인 분은 따르다 보니 우리도 진보적 사고를 가졌다 생각 합나다.

 

끝으로...님도 고만 하길 바라듯 나도 이런것 좋아 안합니다..

하지만..광장에서 괴롭힘이 생기면..유서와 같은 글이 계속 나올 겁니다. 내가 아니라도..

그마나 애정이 많은 분이면 더 많이 글을 남기겠죠..

광장에 실명이 거론된 내글이 사라져도 내 불로그에 사라진 글을 다시 올리지 않은 이유는 그 원인이 집접적 관계가 없다면 여기서 끝내고 싶기 때문입니다.

 

혹 또 논쟁을 원하면 언제든지 답해 드리죠..

내년에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오늘..내일 태양을 10분 일찍 보려고 1시간 반이상을 달려 오는 사람으로 포항에 도로가 밀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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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소나무  

푸하하하! 낚시 성공하셨습니다.
You win!
11-12-31

미늘바늘  

소중한나무님..^^

내가 win했다.. 그 뜻을 추정하기로 글 올리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맞는 지요..?? ^^
혹 그런 뜻이라도 의도적은 분명 아닙니다..광장회원님들이 진실을 알기도 원하지만..그 반대로 빨리 덮어 없어지길 바라는 사란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서 알 사람아 알고 가자 였는데..동자님이 나서 일이 확대 되었습니다..
그기에 정연엄마님이 모르신다고 보고 사실 관계를 알려 드렸습니다..혹 알고 개인적 일, 추태 란 표현을 쓰지 않았다고 보기에...특히 나에게 두번째 같은 뉘앙스 댓글이라..

성공이라면 성고 이죠..그런데..이런 일을 알지 않아도 잘 해온 분들에게는 죄송한 내용 이죠..
또 다른 하는 아래 동자님 댓글...위에 말에 답을 못해도..새로운 말로 정보를 주니까요..
내가 추정을 하더라도 이런 정황증거는 도움이 되죠..
죄우간 죄송합니다..이해 해 주세요..앞으로도 동자님 덕에 계속 될듯 합니다..
11-12-31

동자  

이건 말로만 쫑알이햐. 나랑 딱 두번 통화한 사람이. ㅋㅋㅋㅋ
좀 물어봐~~ 꺽정씨한테~ 전화가 있잖아~~ ㅋㅋㅋ

좀 자세히 알려줄까 하다가.. 또 말도 안되는 소리 할까봐 패스. ^_^

여튼 왜 당신이 나와 이렇게 무리수를 둘까 생각해봤어.
이해가 안 가거든. 당신의 행동이

곰곰히 생각해봤어.
왜 뒷북을 칠까..하고

사실은 궁금한거 아닌가? 그치?

무슨 소리가 오고 갔는지, 무슨 소리때문에 내가 임꺽정한테 그러는지
그날 저녁에 무슨 소리가 오고갔길래 내가 저렇게 밀어붙일 수 있는지.
다른사람은 그렇다 치고, 왜 봉이씨는 당신 편을 안 들고 침묵하고 있는지.

사실은 궁금한거야. 그렇게 생각하니 모든게 맞아 떨어져.
당신은 당신을 제외하고 문제가 해결되서 봉이씨가 스스로 나간걸 인정 못 하는거로 추정돼.
모든건 당신 시나리오대로 돌아갔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거든.

갑자기 어디서 나온지도 모르는 애가 하나 끼어들어서
당신이 계속 논리를 제공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나가버렸어.
당신 입장에선 매우 어이가 없겠지.

지금까진 모든게 귀하 귀에 들어갔고, 판단을 하는데 당신의 말이 절대적이었는데
임꺽정이나 봉이씨같은 경우 늘 당신의 말을 들어줬다고 추정하지.
근데 난 그러질 않고 당신에게 그날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를 말 안해주고 있고
갑자기 난 시민광장에서 사라졌어.

근데 갑자기 내가 진보당 내에서 임꺽정한테 뭐라 하고있네?
당신은 영문을 모르겠으니 비비 꼬는거밖에 할 수가 없는거지.
당신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임꺽정도 비비꼴 자유를 주겠다. 라고 하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니 모든게 맞구나. 싶더군.

하나만 알려줄께.

그날 신사협정은 "최소한 동자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다. 서로 까지 말자"
라는 합의가 있었어. ^_^

그리고 서로 그냥 소 닭보듯 살기로 했어 ^_^
근데 나한테 뭐라 해서 나도 쳐들어간 거 뿐이지 ^_^
그래서 지금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좀 이런 사실들을 알아봐.
나이 어린 놈에게 반말 찍찍 먹는게 짜증나?
성질나?

한마디만 할께, 날 거론하는 족족 나한테 당신은 계속 반말을 먹게 될 꺼야.
이유는, 아주, 간단해.

당신든 비겁하게 하기로 해놓고 튀어놓고선
나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해. 그것도 추측의 형식을 띄어서.

추측하지 마. 전화 한통화면 되는 걸 뭐 그리 자꾸 허위사실을 유포해.
그냥 임꺽정한테 물어봐. ㅋ
11-12-31

미늘바늘  

그날 신사협정은 "최소한 동자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다. 서로 까지 말자"
라는 합의가 있었어. ^_^

그래요..난 그 협정에 없었으니..다행..이게 사실이면 어린사람에게 놀림당하고.." 침묵 하기로.." 47살..크~
그래서 친구가 병신이면 병신소릴 듣는 거죠...사실 병신친구 정상인데도...쩝..

그리고 정보 캡쳐 기회를 자주 주세요..이런다고 동자님이 안하는 사람도 아니고..
11-12-31

동자  

하나 더, 그날 궁극적으로 대화를 나눴던 사람은 나, 봉이씨, 임꺽정 셋이야.
귀하가 무슨 행위를 쳐 놓고 그냥 가 버리는 바람에 개판이 되어 버렸지.

내가 소주 한잔 더 하자 한 이유는 2차를 갔던 사람은 알아.
사실 핵심적인 이야기는 거기서 다 나왔고, 합의도 됐고.
그래서 지금 봉이씨가 아무말도 안 하는거야.
다만 봉이씨도 귀찮은게지. 나와는 이런저런 속이야기를 많이 했거든.

그러니까,
사실을 모르면 그냥 알아보면 되는거야. 짐작이 아니라.

^_^
답답해 죽겠지이?
내가 봉이씨한테 설명한게 좀 많아.
내가 왜 끼어들었는지, 왜 내가 봉이씨를 걱정했는지, 진정으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했는지
왜 임꺽정이 "동자님은 내가 안 건드리겠습니다" 라고 했는지. ^_^

알 필요도 없고, 알아야 할 이유도 없어.
이건 나와 임꺽정, 봉이씨의 문제야.
귀하와 나의 문제가 아니라고.

그러길래 누가 그렇게 가서 아무것도 모르래나. ^_^

PS) 아 그리고 그저께 봉이씨랑 통화 해서 이미 내 뜻을 전했어.

그러니까 미늘바늘씨, 서로 안 귀찮게 살자공.
귀하는 나에게 아웃 오브 안중이야. ^_^

이건 귀하가 맥을 못 짚길래 하는 말이야..
정말로.

뒷북도 모자라서 엉뚱한데서 치고 있잖아.
나랑 임꺽정이 오고가는 말의 논점은 그게 아닌데.
ㅋ
11-12-31

미늘바늘  

동자님 새로운 정보로 이젠 그 당시 상황을 추정하기가 더 싶네여..
내가 도착하기전 상황 끝난것 아니고요..봉이님이 동자님 술취해 있더만,...
동자님 내가 같은 내용 두번 질문 한 것이 기억도 못하죠..?? 그리서 자쯩이 나기 시작 했죠..
모여 한번에 풀자!!! 하고는...나나 림꺽정님 오기 부담 된자리...이미 어떤 결론이 아니라면..
어지그리 술이 취해 있나요..토론도 하기전에..림꺽정님도 포항 살며 그기 가는 한참 걸렸다 하는 군요..

동자님,봉이, 림꺽정님...세명이서 그 자리에서 한 말..봉이가 화 내며 중앙에 누구.누구를 욕 하더만...그중에 한명은 동자님도 욕을 성토 했다고...??
세명으로..뭉쳐 날 고립..???

보세요..난 림꺽정님과 어떤 방향의 논의 같은 것 안 합니다..어떤 사안에 대해 원칙과 도덕성을 따지죠...
그럼 그 사안에 구체적 대화가 없어도 우리 서로 그 뜻을 알 정도 입니다..

참 봉이님이 동자님 과 친구라고 하더군요..!! 둘이 친구 하세요..!!
난 심지약한 사람은 친구 안합니다..
언젠가 미약한 심지로 다른사람 다치게 하니까요.. 뭐 같은 개목걸이 찼다 하니...

봉이님 " 림꺽정 복원" 이란 주장을 끌고 온게 혹 포항에 술 한잔 얻어먹려 한 행동 같아...자기 스스로 한 일이 이기에..말이죠.. 동자님과 봉이님 파랑님 혜진혜윤님.."결정 했다 !" 말을 내게 전하기 위해..자주 통화 했겠죠..
최소한 나와 림꺽정님 빼고 합의하려면 한 개의 안에 대해 세번 이상을 전화 했겠죠...??

전화 두번..?? 전화내역 나도 보고 싶네여...통신사 전화 함 해보죠..

전화로 포항에 동원,비대위에 전화..꾸미기도 깨지기도 잘 는 사람 있는데..유성찬 이라고...
같은 방법을 사용하니 함 잘 보세요..서로 노하우고 배우고...참 봉이님 그사람 싫어 한다...무시해도 되요
동자님 30대 초반에 봉이님 그래도 47살 인데 내가 보증 하죠..나와 같은 나이라...
아버님 동생 같은 나이입니다..





11-12-31

동자  

마지막 코멘트)
나이를 한 살 더 먹었으면 한살 더 먹은것 만큼만 행동하세요

내가 자세한 내용을 쓸까 하다가..-_-a
바라는 거 같아서 또 그건 내가 못보잖수? '-'
뭐 아는 사람은 다 아니
그래서 넘어가는 거니까 하늘과 같은 성은을 입고 절루 훠이훠이 하시고
(아 제발 좀. 분위기 파악좀 해요. 뭐하는거야)

아..그러고 보니 나도 이제 진짜 영계라고 말했다간 한대 맞겠네
으앙..ㅠ.ㅠ


12-01-01

미늘바늘  

닉 또는 실명 무슨 의미가 있죠...닉으로 지역의 회원에게 물으면 실명이 나오는 세상인데..
전 내 명예를 위해 가야 합니다..
년말에 정리를 하고 싶어도 어리신 동자님을 존중 해서도 글을 새롭게 올려야 겠네여...
닉이든 실명이든 동자님 덕으로 글을 올릴겁니다..

몇일전 봉이님..동자님 친구분 ( 나이15살이 넘는 ) 나에겍 욕으로 맞아 죽을 뻔 했는 데...
오늘 림꺽정님이 봉이님 만나러 안가고...전화로 봉이님 30분 개욕을 먹었습니다..

나이 어린 동자님...봉이님 위로 해 주세요...그리고 시간이 되면 나도 님을 만나 대화를 하고 싶네여...
동자님...님은 성공 했습니다 [럼꺽정복원]을 강조 하는 봉이와 친구가 되었으니...
난 존나 어린 사람과 찬구 안하죠...봉이가...당신하고 같은 수준이니..동기 하세요..내가 인정 하죠..

단 ..당신의..한 말들 글들로.."통합진보당 " 이니 당원의 입장이니..카페와 달리..정당에 직책 심사, 공천 심사등 시민광장에 생길 일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동자님 계속 정보를 주세요...지금까지만 해도 충분 하지만...더 많은 글 올려 주세요...
조만간 시민광장에 생긴이레 통합진보당에서 혹 생길 질문에 대해..묻지요.. 어린 동자님 고마워요...
어리기에..겁도 없잖아요..마구 까세요...기대 합니다..
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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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95 전국 주권당원 모두 하남으로 전적해!!!   1 돌도끼 11-12-30 2 0 4557
57994 [인천시민광장] 제7기 인천시민광장 대표선출 결과공지   1 月光白 11-12-30 2 0 4911
57993 김근태고문 유지 "2012년을 점령하라"   1 로키 11-12-30 0 0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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