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대 경상도에서 노사모 한다카믄
그래도 확실한 진보쪽에 속한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자신들의 집앞 울타리만
벗어나면 곳곳에 산재한 딴날당 나와바리들이
이웃에 있어 전염된 것인가?
은연중에 자신들조차 뜻하지 않은 딴날당스런 행동을
일삼는다.
무슨 말인고 하면
참여정부시절의 핵심 팬클럽이고
선봉 조직이라 할 수있는 경상도의 노사모라면
우리 또래의 486이 당연히 민주화 보상자들임을 그 누구보다도
다들 마음속깊이 인정하는 기본을 모르고
팬클럽 기초 대표에 나와서
민주화 운동 보상자라는 말을 일부러 추가해서
새삼 언급하는 조바심을 보면서
그가 청년 시절 감방 생활을 겁내지 않고
군사 독재 항거했던 과거를 생각하면
처자식낳고 살면서 나이도 들고 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책임감때문인지 많이
유연화된 모습을 보면서,,,,
젊은 시절 소위 운동권은 아니었으나
현재의 치열한 사회생활속에서 지난날의 운동권 출신보다
뒤늦게 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의지가
현실 정치인이 되거나 샐러리맨이 된 486보다
YTN 전직 노조위원장 노종면을 평가하는
포항의 진보 운동 단체 간부의 전언에 의하면
전체가 그런건 아니지만 노종면 위원장처럼
어쨌던 지금까지 알려진 것으로는 대학생시절은
운동권으로 보내진 않았지만
정권의 언론 탄압에 맞서 선봉에 서서 강력한
투쟁을 선도하는 모습을 평가하면서
포항 지역에서 만 하더라도 과거 한때
노동 운동의 핵심에 있었던 인물중에 피차 못할 여러 사유로
저사람이 과연 예를 들면 화물연대 파업을 앞장서
선도하던 운동가 인가? 하는 단상속에서
오늘날 늦깢기 비운동권 노종면의 가치가 더욱 돋인다는
말을 공공연히 듣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한번 물어보자,,,,
언론으로는 조중동,,,,
극우화의 상징으로 국정원
대기업의 노동자 사찰 조직인
노무부서에서 전파되는 대표적인 사례들이
우리 사회에서 뒷담화가 되어
나타나다 보니 보수 진보를 떠나
팔랑귀를 가진 위인들은 진실과 상관없이
스스로 우민화의 길을 걷는다.
관제 야당 민한당에서 부터
좌파 정당 민중당 출신이 극좌에서 극우로 변신한
모습으로 이재오 김문수 김문수의 보좌관 출신
차명진의 모습에서 사상적 이론과 상관없이
극좌와 극우라는 광폭 행진을 일삼는
상황에서 불신천국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486 운동권의 존재감이 오히려 구시대의 막차라는 말로
포함될 만큼 세월은 흘렀고
세상은 실시간으로 변화무쌍하게 돌아간다.
이른 바 동토의 왕국이라는 경상도에서 조차
진보로 살아가기 위해선 상대방을 우민화로 이끄는 행동과 이론에
팔랑귀가 되어 휩쓸리면 결단코 안된다.
POSCO에서 노조원 생활하면서
노조하지 말라는 권유 차원에서
묻지마 출장을 지인 선배와 거의 고향인
호남 지역 경찰 경비과장을 만난일에서
들은 이야기도 시위 진압의 실무 과장의
머리속엔 시위 주동자들에 대한 뒷담화를
무슨 천기 누설하듯이 설명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시위 지도부가 시위 전면에 나서지 않고
몸을 사리며 뒤에서 장난만 친다는 식의
이야기를 상당 시간 들은 적이 있었고
그뿐만아니라 호남의 어느 중소도시 당시
경비과장과 비슷한 특징과 업무를 가진
국정원 포항지역 분소 직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포항의 대표적인 무노조 기업인 POSCO에서
노동탄압을 일삼는 최선봉에 서서 외주 관리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른 바 POSCO 그룹내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망라하는 노동탄압의 본부 중대 노무부의 말이
진실인냥 호도되는 상황이다.
그들과 일정 기간 POSCO 법인 카드를 통해
접대받은 이들에게서 로비를 받은
티를 전형적으로 내면서
일반 사람들사이의 뒷담화나 속칭 야사에
속하는 말찬치가 독버섯처럼 지금 이순간도
이뤄지는 모습속에서
공안 기관의 범주로 앞에서 언급한 극우적 외향을
가진 단체의 법인 카드 사용액수가 많아짐에
따라 POSCO의 접대 과정중에 전달된
관제 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하는
비속어 남발과 폐인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각종 중상모략을
어떻게 로비당했기에 POSCO를 무조건
두둔하는 포항 진보 사회의 POSCO
빨대들의 언급속에 객관적인 진보의 진정성에 대한
언급은 전혀없는 X담 Y담 수준의
뻔이 보이는 현안과 관련해서도
같은 팬클럽 회원이 지근에 있는
당사자에게 물어 보면 될 것을,,,,,
삼류 포르노 영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과 현상들속에서 포항의
우리 주변에 진보 내부의 POSCO
로비스트의 현실적인 한계를 비판할 줄 알아야 한다.
아님 말고식으로
몸은 노사모이나 진보 팬클럽에 있음에도
실제 행동에서는 극우적 몰염치함을
보이는 모습으로 자신이 차마 감내하지 못할
극우와 극좌를 수시로 뛰어 넘는 정서는 해당
당사자의 불행이기도 하지만
따지고 보면
무릇 진보의 범주에 확실히 존재하는
우리들 만이라도 포항 지역 구체적 포지션에서
앞으로 잘하기 위한 공과사를 구분하는
현안 차원에서라도
앞에서 언급한 대한민국 공안통치의
각 분야 별 핵심에 있는 사람들의
우민화 선무 공작이야 말로
아직도 군사독재 시절 잔재가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전형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
경비과장이 시위 주동자보고 몸을 사린다는
빈정거림과 조소가 그렇고
진보라면 수많은 부추김과 선무 공작속에서도
우민화의 늪에 자신도 모르게
앞장 서 빠지지는 않았는지 공개적으로 묻고 싶다.
의혹이 있다면 당사자에게 물어 보면
될일이 우리 주변의 세상사에는 많다는 것이다.
당사자가 천지신명도 아닌데 의문에 대해
묻지도 않고 자신이 상대방에 대해서 마음속까지
모두 꿰차고 있는 듯
공공연하게 두서없이 설파하는 모습은
몸뚱아리는 진보 조직에 있어되
논리와 사고는 노무부서를 비롯한
전형적인 딴날당 세작이거나 이런 빨대들의
특징을 보여주는 현실만 제대로 객관적인 평가를 한다면
분열과 반목의 늪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미궁속으로 빠져드는 것처럼 착각하는 우민화는
사전에 충분한 검토와 민주적인 토의와 치열한 토론 과정들속에서
의혹으로 가득찬 상호불신을 확대 재생산하는
패악중에 패악에 대한 자체적인 자율 해결에
대한 나이에 걸맞는 행동에 대한 고민이야 말로
진정 진보를 자처할 자긍심이라 생각한다.
어떻게 공안조직들에게서 나온 유언비어성
개인에 대한 비하가 백주대낮에 난무하는지
사실은 지금도 의아할 따름이다.
아무리 정보력이 생명이다라고
하지만 특히 친형제중에 국정원 고위 간부가 있더라도
할말 못할 말을 구분해야 한다.
이른 바 카더라 식의 말을 당사자에겐 바로 확인 사살이 되는데
정작 말하지 못하고 제3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우리 주변이 너무 많이 산재되어 있어
뒤에서 만 수군 거릴뿐 당사자에게
떳떳하지 못하니 직접 묻지 않는 가운데
야사의 범주에 속에는 성생활 성기의 모양이야기부터
진보로 포장된 놈의 입에서 차마 담기힘든
포르노 영화에 나 나오는 말을 서슴없이 하질 않나,,,,
나이 오십에 벌떡주 모르면 고자 소릴 들어야
할 정도니 기가 찰 노릇이다.
이런 낭설이 아무런 영향가 없는 시정잡배에 대해서 만
그런게 아니라 공안기관 입장에선 눈엣가시인
포항의 진보 진영 지도자에 대해서도 무슨 근거도 없는
섹스 스캔들이 있는 냥
첨부터 끝까지 사실과 전혀 무관한 허무맹랑
설들이 필요악이라는 공간에서 확대 재생산하는
속에서,,,,,
불신천국이라는 모습으로,,,,
심각한 우민화 늪으로 빠진다면
도대체 진짜 세상에 믿을 놈
한놈도 없다는 식이 된다면
부부간의 의처증이나 의부증보다
더 심각한 정신병자가 되지 않겠나??
불신 천국을 조장하는 얘들은 한마디로
언급할 가치도 없는 한낱 미물에 불과 하도록
몰아 세워 씨를 말려야 한다.
진보의 팬클럽 스스로 들어 왔다면
공안기관들이 아무리 불신천국을 조장하는
우민화 정책을 펴더라도 현혹되지 않고
효과적으로 자신이 갈 길을 뚜벅 뚜벅 걸어
가는 대담함을 가져야 한다.
아느 사이라 도움을 줬으면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기는
커녕 서울 가는 차비없다고 오만원만 입금해달라고
해서 붙여달라는 이벤트식으로 복덕방 수수료 받듯이
하질 않나,,,,,
공단의 유명 운수 회사 강모에게
수억 받았다는 이야기를 공공연히 듣고도
앞서 말했듯이 내가 아는 그사람은 그런
몹쓸 짓을 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강변해 주었지만
그런 의혹이 있는 사람이
어느날 오어사 부근의 어느 한적한 찻집에서
차나 한잔 하자드니 대뜸하는 말이
수백만원을 빌려달라는 것이다......
그것도 일반적인 상식으로 사업이 성공해서
나보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사람이 말이다.(물론 정중하게 거절했지만서도,,,)
장애인 LPG 차량 중고차 구매하는데 보증 서달라는
위인도 있었다......(물론 단호히 거절했다.)
그래도 지역에서는 방꾸께나 낀다는 위인들이
조금 친해지면 이딴식으로 금전 문제에
끌어 들이려 한다.
이런 것도 불신천국 조장의 실사례이다.
김치 찌개 구걸,,,,
기사식당 지가 가자고
케놓고 개그 콘서트에서나 있듯이
계산할때는 신발끈 만지고 있어
성질 급한 내가 냈던일 이루 말할 수
없는 해프닝이라 말하기엔
우리들 동네 진보라는 울타리 속에 일부몰지각한 부류들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기인과 같은
행동을 보고 있는데,,,
무슨놈의 야사가 그리도 많겠는가,,,,
수업료 비싸게 주고 배웠다.
정치 주변의 동네 브로커는
일상이 이러 하단다,,,,
집구석에서 나올때 지갑도 없이
단돈 만원 챙겨가지고 동네 사우나에
가서 꽃단장??허고^^
점심 식사용 죽돌이 사무실에서
칼같이 점심 꽁자로 얻어먹고
묻지마 낭설을 설파한 뒤,,,,
디너 코스는 아예 나중에 계산 지가
하지도 않으면서 월식사 그사무실
전용 식당에서 가장 비싼 돈까스만 시켜 먹어
돈까스 김이라 불렸다나 어쨋다나,,,,
이모두가 과장됨이 없는 팩트이니
기가찰 노릇이다.
다시한번 말한다.
앞에서 언급한 국정원류의 공안통이
설파한 야사 버전은
호환마마와 같으니,,,,
정 궁금하면 당사자에게
직접 물어 보자,,,,
설마,대한민국 성인 사회 전체를
의처증,의부증 천국으로 만들 심사는
아니것지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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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은 노사모 경복 게시판에 "참여맨님" 글 입니다..
시민광장 최초로 제명된 " 림꺽정님 " 글 입니다.
이글도 누군가..? 안티로 삭제 될지...?? 고민 됩니다.. 왜..? 용비어천가 불러야 하나..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