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 가신들이여--
국립호텔’은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대통령 내외와 그의 측근들,
청와대와 행정관들,
박희태 국회의장과 그 비서진들,
이상득 국회의원과 그 비서진들,
행정부와 관료들, 그리고 검찰과 경찰들,
그리고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그 비서진들,
최시중, 김덕룡, 이재호의 MB 정권을 탄생시킨 최고사령탑들,
전사의 후예들은 전사회적으로 포진되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청와대부터 가스통 할배까지 어림잡아 수백 개 단체에서 수천 명이 재판장에 서게 될 것이다. 가장 도덕적이라던 정부가, 가장 도둑적이거나, 도적적인 정부였던 것입니다.
전임 대통령을 자결하게 만든 정부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단군이래 최악의 대통령 시대를 산 국민들의 고통이 말이 아닙니다.
이 땅에 다시는 이런 형태의 정부가 들어서게 해서는 안 된다.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읍소하던 박근혜였고 한나라당이었읍니다. 2012년 총선에서 120석?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읍니다. 바랄 걸 바라고, 기대할 걸 기대해라. 떡 줄 사람은 생각하지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으니, 그러다 속만 쓰립니다.
대통령을 만드는 수훈을 세웠는지 모르지만 그 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인물이 아니었고, 주변에 인재도 없었읍니다. 오직 대통령을 탄생시킨 것에 대한 보상만을 원했고, 보상이 따랐을뿐입니다. 쓰레기 더미에 거름 주고 물을 주었으니, 꽃을 피운 게 아니라 부패하여 추악한 냄새만 진동할 뿐입니다.
2조 5천억 원이 들어간 아라뱃길은 빈 배만 오락가락하고, 수십조 원을 들여 만든 4대강에 대한 유지비만 한해 6000억 원이다. 생산은 없고 낭비만 했으니 4대강에 뿌린 국민 혈세는 피가 되어 흐릅니다. 충분히 몰락이 예견된 종편의 확대는 방송에 두통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아무리 계산을 해 보아도 답이 나오지 않는 계획이었는데도 불퇴전의 자세로 밀어붙여 골칫덩어리로 남게 되었읍니다. 종편은 정부와 한나라당에 입을 맞추고 또다시 야합을 꿈꾼다니.
그 수많은 사연을 묻기 위해 10.26 부정선거가 발생한 것이고, 그것이 들통나자 경찰, 검찰, 언론을 동원하여 전방위적으로 축소, 은폐, 조작하는 것입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이 끝나면 ‘국립호텔’이 만원사례를 이룰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입소자들이 너무 많아 이들을 수용할 호텔이 부족할 것 같아, 그 좋아하는 토건정신으로 새로운 ‘국립호텔’을 지어야 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또다시 국민 세금으로 말이다. 이래저래 국민은 봉입니다.
이미 떨어진 잎새들은 스산한 거리를 헤매고 있고, 마지막 李새는 깊어가는 겨울에 부르르 떨고 있읍니다.
mb...song 기 획---뉴 미디어기획사
작사곡---드래곤52 T. 010 4325 9477
웃기지 마라 작사.곡 (김 철) 노래(이 ....)
1. 웃기지마라 웃기지마라 내 앞에서 웃기지마라
니 마음은 거울 보듯이 빤히 보고 있어요
눈 가리고 아웅 하는짓 우리모두 알고 있단다
니를 속이고 나를 속이고 세상모두 속이고
니가 얻을게 그 무엇이냐 부귀냐 영화냐
속이지 마라 속이지 마라 어설프게 속이지마라
니 속셈은 물을 보듯이 훤히 보고 있어요
2. 거짓말 마라 거짓말 마라세상 앞에서 거짓말마라
너의 말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단다
횡설 수설 주절대는 니 모습이 딱하구나
니를 속이고 나를 속이고 우리 모두 속이고
니가 얻을게 그 무엇이냐 명예냐 공명이냐
울리지 마라 울리지 마라 나를 더 이상 울리지 마라
우왕 좌왕 허급대는 네 모습이 가엾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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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길… [손문상의 그림세상] 가카의 자서전, 그 깊은 속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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