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클럽이 활성화 되기전까지는 팬들이 전면에 나서 약간 오버해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노사모가 정말 조은 귀감이 되었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유사조직(박사모,명박클럽,정통 등등등...)이 난립하면서
부정적인 측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만큼 긍정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시민광장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지않을까 노파심에 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