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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가르쳐 주고 싶은데 보안사 안기부보다
강치한이 무덥고(검새후배새들의 작업에 개그맨 구속 직전이라던데?)
강총새가 무섭고(분칠낙선 분풀이 준비둥이라던가? 검새 대선배자너 ㄲㄲ)
누라이트 깡패망구가 무섭고(근데 내가 저넌 툭치면 구속될텐데 저녕은 아무나 치고 다녀도 구속 안되네?)
준포의 헙박질.. "너 주글래"가 더 무섭고(요것두 검새 툴시니네 ㅉㅉ)
남갱필의 이중행태는 작두 돌리겟다는 신호로 들려서 ㅜㅜ
박희태가 치매들려서 "99%국민 재산몰수법" 날치기도 머잖은것 같아 소름이 으실으실
어느 손님이 전언해주신 별명이 흡혈귀라는
정의화가 (검사핑계되구)내피 초과 흡혈해서 팔아처먹는법 제정할까바 무쉽고(날치기로ㅜㅜ)
젤 젤 제일 무서븐건
이명박이가
"대한민국 영토를 일본놈한테 넘기겠다는 계약서를 쓸거같다"는 예감에 심장이 멈출 직전의 공포감.....
씨~~8 새x 들 쫄게해도 난 내길 간다.
조아래 판새라불리는 아이들도 심심하면 준동한다던데 겁나게 물지 모린다 조심하자.
곽노현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도주우려있다고 구속수사해야한다는 김형두부장판새와 영장발부 김환수부장판새 인세를 벗어난 조류의 세계를 관장하시는 겐가?
(참고인1)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형두)는 곽교육감의 보석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곽교육감이 범죄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석 기각사유를 밝혔다 (뉴스페이스11.10.12 14:53 | 최종 수정시간 11.10.12 15:10)
(참고인2) : 김환수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9월 10일 자정까지 넘긴 긴 심리 끝에 0시 30분 경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검찰의 구속영장신청을 받아들였다. (뉴스페이스11.11.14 09:49 | 최종 수정시간 11.11.14 10:05)
(참고인3) : 서울고법 형사3부의 최규홍 부장판사는 곽 교육감의 영장실질심사 전날인 8일 천 회장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천 회장은 지난 6월 16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32억 1000여 만원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서 복역해왔다. (뉴스페이스 11.11.14 09:49 | 최종 수정시간 11.11.14 10:05
나경원 전의원을 비난했다고 보복수사를 당했다는 견계의 전설은 전설의 청부견이 개들의 세계에서 대부(犬)행세을 하신다는데.... 이름이? 김재獸라던가??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