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낙안성읍마을은 주민들이 실제 주거하는 민속촌으로 유명합니다.
초가집 구들방에서 하루 쉴수 있게 민박도 칩니다.단풍철이나 눈내린 설경이 좋구요

낙안읍성에서 고흥 녹동항으로 이동 장보고 팔영산 휴양림의 숙소로........
도미,도다리,우럭,갑오징어 등 듬뿍 회를 뜨고 독야님의 특별 후원 세발낙지 30마리로 즐거운 회식
세발낙지는 처음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현지 출신 시범조교의 도움을 받으며..
아쉽게 세발낙지 시식장면이 없군요 전부들 맛에 빠져서리 ^^

팔영산의 팔봉중 제3봉 쯤 (?) [산벗] 홍보대사 쏘피님의 인증샷 ..
"20분이면 가볍게 오를 수 있고 산책코스같은 쉬운 산이다" 라고한 건 제 기억의 오류!
낚싯꾼의 물고기는 잡은 후 점점 커지고 산행대장의 산행추억은 점점 쉬운코스로 기억되요^^
난코스가 조금 있더군요




팔영산1~8봉 종주는 제가 좋아하는 산 10위이내입니다.
아이세상님의 첫번째 산행 추억을 진하게 하여 보람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