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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오. 사법부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는걸 알려주셔서....
부산지법 영장전담 남성우 판사는 김진숙과 3명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곽노현 서울특별시교육감을 도주우려있다고 구속수사해야한다는
김형두부장판새와 영장발부 김환수부장판새 인세를 벗어난 조류의 세계를 관장하시는 겐가?
(참고인1)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형두)는 곽교육감의 보석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곽교육감이 범죄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석 기각사유를 밝혔다 (뉴스페이스11.10.12 14:53 | 최종 수정시간 11.10.12 15:10)
(참고인2) : 김환수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9월 10일 자정까지 넘긴 긴 심리 끝에 0시 30분 경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검찰의 구속영장신청을 받아들였다. (뉴스페이스11.11.14 09:49 | 최종 수정시간 11.11.14 10:05)
(참고인3) : 서울고법 형사3부의 최규홍 부장판사는 곽 교육감의 영장실질심사 전날인 8일 천 회장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천 회장은 지난 6월 16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32억 1000여 만원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서 복역해왔다. (뉴스페이스 11.11.14 09:49 | 최종 수정시간 11.11.14 10:05
나경원 전의원을 비난했다고 보복수사를 당했다는 견계의 전설은
전설의 청부견이 개들의 세계에서 대부(犬)행세을 하신다는데.... 이름이? 김재獸라던가??
[동아대 의사도 개짓에 동참? 수십미터상공에서 1년여 갇혀있다 내려온 사람이 그것도 연세높은 여자분인데... 긴급 치료가 필요없다고??? 의사면허증 사기로 받은거 아냐? 獸의사 출신인가?]
김 지도위원이 입원한 병원 병실에는 사복 차림의 경찰들이 출입문을 24시간 지키고 있다. 동아대병원 관계자는 “김 지도위원이 B형 간염 외에 어깨 통증과 허리 디스크 등의 증상이 있지만 당장 긴급한 치료를 요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 근육이완제와 관련한 약과 주사를 투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겨레 등록 : 20111113 23:22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자료보존용 등록 : 20111113 20:22 한겨레]
농협엔 ‘무이자 자금’이란 이름의 돈이 있다. 연간 7조~9조원에 이르는 막대한 이 돈을 농협중앙회가 1000여 일선 농협에 나눠줬다 재예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