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포항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아랑아빠님의 글입니다. |
어제 중학교 선생님들이 수능시험 감독한다고 많이들 자리를 비운지라 점심만 먹고
집에 왔습니다. 오자마자 친구집에 가서 뭘 만든다고 하더니 그렇게 만든 초코과자를
오늘 아침에 엄마,아빠것은 선물하고 나머지는 학교 친구들에게 준다고 잔뜩 들고 갔습니다.
해마다 아이들이 국경일 처럼 여기는 빼빼로 데이라고 초코과자 빼빼로를 사달라고 조르던
아이가...
맛은 요? 단 맛 좋아하는 제게는 딱입니다. 초코파이 10개와 안 바꿉니다. ^^
인증 샷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