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내용이
1.노무현은 1년 뒤도 내다보지 못하는 그런 그릇밖에 안된다.
2.유시민은 이런 노무현 편드는거 보니까 실망스럽다.
이딴걸 질문이라고 했으니 우선 질문 겸 답변부터 합시다.
1. 1년 뒤에 후회하면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고 10년 뒤에 후회하면 대단한 그릇 인가요?
2. 유시민이 국무위원으로서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노무현을 국정의 최고 지도자로서 그의 정책에 까대기 안하면 실망스러운가요?
이제 답변되었습니까?
말을 고따구로 싸가지 없이 하는걸 비판이랍시고 들이대고 거기에 댓글로 맞장구 치는 모습보니까 참 대~단한 열사들 나셨네요.
글 같잖아서 무시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댓글로 위로하고 계신분들 보니까 답답해 보여서 끼어듭니다.
글쓴사람 예의 똑바로 갖추고 말 고따구로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