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당에서 유세지원을 나와주셨습니다. 인증샷!
아직도 개발중인 신도시인지라, 낮시간에도 인적 드믄 지역이 많습니다.
썰렁한 길거리에서도 선거유세. (인적 없다고 안 가면 주민들이 싫어하십니다. "니네, 왜 여즉 안왔어? 우리 무시하는겨?")
그리고 매일 티격태격 하시면서도 후보수행에 여념이 없으신 시리우스리과 경기도당에서 같이 지원나와주신 동지님
(죄송해요, 전 인사도 못 나누고, 성함도 닉네임도 모르고)
정책과 비전을 담은 두손가락 삿대질. "양당 정치 좋지 아니하야!" - 사진 올린 이의 각색 및 왜곡 있음.
정황상 후보가 직접 찍은 사진이 분명함!
사람 모이는 곳이 참 드믄 동네지만, 매일매일 즐겁게 선거운동 하고 있습니다.
일단, 누군가 와 주시면 그 자체로 "사기충만","동기부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