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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잡은 쉰중권이가
선거 막바지 사나흘전에
나경원과 떼기당의 필요에 의해
검새들의 지시에 의한
떼기당이 작성한 원고로
박원순서울시장후보를 무자비하게 난도질할까바 제일 겁난다.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으며 예언적인 내용과 예방차원의 복합적인 의도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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