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 이대로 살다간 스스로에게 후회로 남을것 같다는 생각에 3년째 정부나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들의 모금만으로 무료급식소를 운영중이신, 그래서 '시민들이 대표다'라고 하시는 류인경 사무국장, 경기안산시민광장의 '잊혀진386'님이십니다. 그리고 안산광장 상녹수 대표님, 시흥광장의새시대님 등의 인터뷰와 현장 풍경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 이대로 살다간 스스로에게 후회로 남을것 같다는 생각에 3년째 정부나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들의 모금만으로 무료급식소를 운영중이신, 그래서 '시민들이 대표다'라고 하시는 류인경 사무국장, 경기안산시민광장의 '잊혀진386'님이십니다.
그리고 안산광장 상녹수 대표님,
시흥광장의새시대님 등의 인터뷰와 현장 풍경을 영상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