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유시민의 죄
폐인(嬖人) | 2007-07-02 18:17:26 | 조회 4634 인쇄하기
http://usimin.co.kr/6223     


트위터 페이스북

1. 불경죄

 

널리 알려진 죄다. 국회 첫 등원에 그를 안티 혹은 추앙하는 이들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일명 '빽바지'로 등장해 대한민국의 근엄한 어르신들을 열라 까무러치게 한 일이 있었다.

 

카메라를 받기 위한 퍼모먼스냐 순수 의지의 발로냐는 수많은 추측이 있었는데, 엊그제 어디선가 본 이 한마디 말에 순수 자유주의자로서의 자신감에서 나오는 행동임을 명확히 알았다. (유빠들은 진작 알았지롱~ 새로 시민광장에 입주하시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

 

누님 시춘님이 딸의 머리 염색문제로 머리 아파한다는 말을 듣고 했다는 유시민의 말.

 

"놔두세요. 아니 그 애 머리가 누나한테 피해준 거 있어요?"

 

2. 도발죄

 

불경과 도발 비슷한 죄목이긴 하지만 사용 영역은 좀 다르다. 불경이 대한민국의 일부 겉과 속이 다른 국회의 근엄한 어르신들을 기함시킨 신공이었다면, 도발죄는 대한민국의 순수 열정주의자들의 가슴을 향했다는 것.

 

민주화 운동 역사의 명문중의 명문 반열에 오른 '항소이유서'가 그렇고. '다시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트 앞에 서는 심정으로' 절필을 선언하며 국민경선 후보 '노무현 지키기'를 선언한 순간이 그랬으며, 정치의 신세계를 연 '개혁당 창당'이 그랬으며.

 

말로는 누구도 그를 당할 수 없다는 극찬과 비아냥을 동시에 받은 몸이지만,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는 탄핵의 순간엔 자신도 모르게 '이러면 안돼요. 이러면 안되는 거예요' 울부짖으며 들려나가던 상처받은 짐승(?)의 모습을 통해서도 그랬다. 순결한 가슴에 이보다 더 세게 도발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3. 이탈죄

 

한동안 학교에서의 왕따 문제가 심각한 사회현상으로 대두된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왕따문화가 사라졌길 아니 나아졌길 간절히 바라지만) 공교롭게도 우리는 국회 안에서까지 왕따문화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었다. 

 

신분에 따라 자연스럽게 행하게 되는 적당한 가식과 착 달라붙는 위선을 행하지 않은 '조직문화 이탈죄'가 필연적인 왕따로 귀결되었고, 역설적으로 이를 보다 못한 평범한 역시 순결한 가슴의 보유자들에게서 '아름다운 왕따'라는 극찬을 얻게 되었다. 그래도 죄는 죄다. 같이 놀아야지 왜 따로 놀아.

 

4. 빨리 큰 죄

 

보통사람들의 머리와 가슴을 동시에 울리는 유시민 의원이 사실은 국회의 왕따였다는 것을 2005년 전당대회와 복지부 장관 임명이라는 두 사건을 통해 대중들이 직접 확인하게 되었는데, 집단 비토의 이유가 '옳은 소리를 너무나 싸가지 없게 해서'라고 해서, 그렇게 말한 의원 나리들은 역시 순결한 가슴의 보유자들에게서 미칠듯한 항의를 받았다나 어쨌다나.

 

중차대한 순간에도 '자신에 대한 비난은 자신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끝까지 포지티브한 선거를 하겠다는 유시민을 대신해 싸워 주는 이들이 있었으니, 정말 미운 건 유시민 본인보다 대신 싸워 주는 보통의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사는 정치인이 시민의 가슴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데 이보다 무서운 것이 또 있을까. 용서와 별개로 이해가 안될 것도 아닌 것이었다. (뭐얌) 어쨌든 너무 빨리 큰 죄, 분명히 있다.

 

 

5. 통큰 죄

 

국민에게 잘 보이고 싶어 안달하는 게 정치인의 속성이다. 정치인들이 표를 주는 유권자에게 달콤한 것만 주고 싶은 마음 이해간다. 그런데 유시민 장관은 달랐다. 의료개혁, 국민연금 개혁, 일정부분 사회 구성원들의 양보가 필요한 일을 거침없이 호소하며 밀어 부치는 추진력은 미움받기 똑 참한 죄다.

 

미워하는 혹은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김수미 언니의 노래를 빌려 표현하자면.

 

'젠,젠,젠,젠틀맨이다. 할 말 할 일 다하는 너만 잘났냐. 눈치 보며 정치하는 나도 잘났다.' 미래 세대를 위해 국민을 믿고 저지르는 통큰 죄 이거 엄청 심각한 죄다.

 

(국민연금 개혁이 '그대로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합의 봤다는 소식이 들린다. 기초노령연금제의 도입으로 얼마후부턴 수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한다. 개정하자 마자 또 고쳐야 할 것이란 탄성은 그들과는 상관없다. 선거가 코 앞인데.)

 

6. 방화죄

 

유시민을 보면 대한민국의 현실을 알 것 같다. 유시민의 말을 들으면 무엇이 우리 사회의 산적한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방해되는 고질병인지 훤히 드러난다.

 

지나친 기득권 수호, 무분별한 감세 구호, 미래의 대한민국을 대비하기엔 턱없이 역부족인 마인드, 낮은 것을 향하는 따뜻한 마음의 부족, 이런 것을 넘어서야 서로에게 다가가는 길이 보인다는 것을 유시민은 얘기하고 또 얘기한다.

 

'눈은 높게 발은 땅에'. 그렇게 가자는 약속이 평범한 가슴에 불을 지른다. 이것이 전부가 아니라 분명히 더 좋은 세상이 있다는 갈구가 세상을 향해 토해내는 그의 독설 (좋은 표현인데 하도 안티 쪽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앞으로는 다른 말로 대체할까 고민중) 곳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그의 일성은 일상을 넘어 멀리를 내다 보고 싶은 사람들의 가슴을 일으켜 세우는 불씨가 된다. 그와 함께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고 또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평범한 사람들의 가슴에 던지는 화염병, 그 죄가 너무 크다.

 

7. 희망 유포죄

 

......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새로 입주하시는 회원, 눈팅님들을 위한 편안한 글쓰기를 하라는 칼 융님 의견을 받들어 유티즌은 이미 알고 있는 죄를 여럿 열거하게 되었네요. 부디 종이낭비가 아니길 바랍니다.

 

새로 오시는 눈팅님들, 회원님들아.

 

희망 유포죄는 '대한민국 개조론'을 읽고 우리 더 얘기하도록 해요. 유시민 의원의 너무 많은 죄를 한꺼번에 나열해서 죄송합니다. 우리 함께 유시민을 더 알아가도록 해요. 오케이?~^^~

   

유시민, 죄
덧글쓰기 | 전체글 3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칼 융  

와우~폐인님 굿입니다. 복 다 받으세요....이런 글들이 마구마구 시민광장에 솟아올라야 합니다.

그리고 아니 누가 종이낭비라구 합디까? 버럭!...^^
07-07-02

폐인(嬖人)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네요.
담엔 춤출게요.~

회원님들 우리 모두 칭찬 받는 착한 어린이가 됩시다.
07-07-02

개혁땅출신  

유시민은 개혁당시절 원죄가있다. 100년가는 정당을 만들자고 대국민 00을 했다.

1년도 못갔다. 또다시 새치혀를 놀리려한다. 나는 아직도 유시민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했다.
07-07-06

온새미로  

'바보' 노무현을 이을 '왕따' 유시민이군요...
저렇게 많은 죄(?)를 지었음에도 그의 곁엔 수많은 유티즌들이 존경하고 있다는 사실.

더 많은 죄를 말해주길 원하는 저의 맘은 뭐죠?^^
07-07-02

폐인(嬖人)  

번호 매겼으니까
이어서 죄를 나열하시오

대신에
'본글로'
07-07-02

.....  

가장 큰 죄를 빠트렸구만유 ㅡㅡ;;

.......

내 가슴에 불지른 죄! 다른 누구의 가슴 상관없음. 내가슴이 젤 중요하다는 ^^

용서도 타협도 없다. 언능 죗값을 치르라 ^0^
07-07-02

칼 융  

마자요~불을 사정없이 땡겨버렸쥐~~사나이의 가슴팍에 말이쥐^^.. 복받을 실껴~
07-07-02

무진등  

방화죈가...

암튼 참 잘했어요...
도장 꾸~욱...
07-07-02

진달래  

일편단심죄도 있어요.
대통령과 우리당 지지율이 낮아 자신에게 불리할 것 같으면 적당히 대통령 욕도 좀 하고 탈당도 한 번씩 해주고 해야 하는데 끝까지 대통령을 지켜주고 끝까지 우리당을 사랑하는 마음을 놓지않는 죄죠.
07-07-02

폐인님뜨건팬  

넵...아주 재치있고 잼있는 글입니당.
새로 오시는 눈팅님들, 회원님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다시금 전열을 가다듬게 하는군요.
댕큐 써어~~

칼 융님 라이선스를 잠시 빌어서
복 받으실겨어~~
07-07-02

겨란한판  

페인님 갈수로 내공이 깊어지는군요. *^^*

좋은글입니다.
07-07-02

나비효과  

^^ 이런죄라면.. 얼마든지~!!!^^
07-07-02

진달래  

지은 죄가 만만치 않으니 벌을 줘야죠.
청와대에서 장기 '공익근무'하는 벌을 줍시다.
땅!땅!땅!
07-07-02

안토  

폐인님^^

좋아요. 굿~~~~~~~~~~~~
07-07-02

알티케이  

죄값으로 청와대 장기공익근무를 명함~! 국민의 이름으로 명함~!! ㅎㅎ^^*
07-07-02

별천사  

결국 청와대에 수감할 수 밖에 없겠네요.
07-07-02

온새미로  

우와~ 센스 대박이십니다~^^
07-07-02

초록별문지기  

이러니 아니 좋아하지 않을수가 있나요?
07-07-02

...............  

....................나댄죄.............피식.........^^
07-07-02

사랑시  

퍽!
^^
07-07-03

일상에서  

"일성은 일상을 넘어" 제가 장신이라 넘기가...ㅡㅡa
그러나 방화죄...인정..^^
내 맘에 불을 질렀기에 방화죄 인정...^^;;;
07-07-03

폐인님이  

청와대 대변인 하시면 이 나라 언론은 완존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모범을 보일 것으로 이 광장인은 확신해 마지 않습니다.
그 날이 어서 오기를...

조중동 기둘리거라~~
맨말 악다구니만 하들 말고
폐인님에게 무릎 꿇거라잉~~
07-07-03

쎄인트  

퍼갈께효~ ^^
07-07-03

감자호크  

굿~!
07-07-03

가야산  

8. 부동산 없는죄
9. 옷 몇 벌 없는 죄
10. 차명재산 없는 죄
11. 범인 은닉 안한 죄
12. 위장전입 안한 죄
13. 위증도 못하는 죄
14. 독재자아닌 선생님이 아버지인 죄
15. 메모나 수첩없이도 말 할 줄 아는 죄
16. 하는 일 없이 사립재단 이사장 월급만 축낼 줄도 모른 죄.

애구 빈 칸이 다 모자란다.
누구 없나? 존거 더 넣어 줄 사람.
07-07-03

황금들녘  

오우케이~~~~
07-07-03

혼디  

실실 웃음만 나옵니다. ^^
07-07-03

정은수  

센스넘치는 글에 센스넘치는 답글들~~ 이래서 시민광장이 참 좋습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7-07-03

폐인(嬖人)  

오웃~ 모두 즐거워 하시니 저도 무척 유쾌합니다.

중론은 지은 죄가 막강하니 청와대에 수감 봉사시키는 것으로
모아졌네요. 불만 없습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07-07-03

心  

폐인님 글 최고~~~~~~~~~~~
후련하게 답답한 맘 대변해주셔셔..ㅋㅋ
07-07-03

진달래  

이거 뒷북 같은데요, 그래도 한 마디 꼭 하고 싶어서.
잘 생긴 죄, 살인미소죄도 추가해요.^^ (내 눈에 뭐가 씌인 게 분명해....)
07-07-03

......  

으흐흐 인간적으로 내가 더 핸섬하다는 ,,캬캬 ,,,

^^ 돌 던지고 싶어도 못던지겠죠 ㅋㅋ ,,,누군지 알고서 ㅋ ^0^
역쉬 익명은 좋아 ㅋ
07-07-03

폐인(嬖人)  

심님 감솨..^^

진달래님 그 죄에 동의하지 않으면 반역죄인줄 아뢰오~~
07-07-03

설까치  

참 좋은 글입니다...유티즌님 들은 다알고계시는 사실 이라지만 저같은 신삥들과 많은 눈팅?들을 위해서 계~속 자주자주 올려주심 좋겠네요.......강추^^
07-07-03

내일은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대한민국 개조론 방금 예스 24에서 주문, 근데 11일까지만 쿠폰이 있네요. 무려 2000원 할인입니다. 서두르시면 돈법니다.^^
07-07-0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6135 [7월5일] 경남 번개모임 공지입니다 (드디어)   4 뾰족한수 07-07-03 11 0 925
6134 다시, 그대 이름을 부른다!   11 해돋이 07-07-03 18 0 4614
6133 병파님,몇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3 사람소리 07-07-03 14 0 930
6132 명령에 따르자!!!   4 상식 07-07-03 1 0 1851
6131 대선 공학적인 논리는 필히 진화해야 한다....   5 가치중심 07-07-03 3 0 743
6130 어제 여론조사 결과   3 월급쟁이 07-07-03 5 0 775
6129 참평포럼 게시판에 참고 참다 한마디 했소.   5 안토 07-07-03 2 0 874
6128 더도말고 덜도말고 요즘만 같아라~   1 눈팅 07-07-03 2 0 670
6127 무모하다던 "이상(理想) "은 지금도 실현되고 있지요^^   4 예비군면제 07-07-03 6 0 713
6126 the Son of Siberia   19 닭장군 07-07-03 3 0 865
6125 영화 양들의 침묵 - 제도화에 대한 통열한 고발   1 平常門水長 07-07-03 2 0 816
6124 [WHY NOT?] 조지 오웰, 2000   1 초록별문지기 07-07-03 8 0 767
6123 시민광장에는 스나이퍼가 염려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18 곰신 07-07-03 22 0 1304
6122 '2002년'으로 치닫고 있는 한나라당!   4 정치지상주의 07-07-03 6 0 822
6121 못 읽으신 분들을 위해..가끔 이런글도 달콤하잖수 ^^12억의..   3 .......... 07-07-03 5 0 937
6120 한충은씨의 좋은나라   6 새날개1 07-07-03 3 0 4504
6119 명품댓글 소개합니다~   7 온새미로 07-07-02 10 0 1045
6118 [건의사항]게시판 관리자님께(핑클님도)   3 펄시스터즈 07-07-02 2 0 930
6117 시민광장이 단번에 6위로 뛰어올랐군요   6 하하 07-07-02 6 0 987
6116 박근혜와의 화끈한 난타전을 기대한다.   25 핑클 07-07-02 18 0 4109
6115 참여정부가 실패한 정부라고? 에라이~~ 자, 봐라 말야!!   7 기가막히는구나 07-07-02 4 0 772
6114 "유시민 대선출마, 발표 시점만 남았다"   3 시민사랑 07-07-02 2 0 865
6113 이제 희망을 이야기하자   2 뾰족한수 07-07-02 6 0 760
6112 15번째 [회의록] 제주시민광장 준비일꾼 구성을 위한 모임 결..   14 팔랑쥬 07-07-02 11 0 1045
6111 사과문 내가..님께.   3 가람^^* 07-07-02 3 0 4752
6110 얼마전 기증한 서울서부(은평,서대문라인) 사랑방을 소개합니..   4 사수자리 07-07-02 5 0 867
6109 외람되지만...   2 사수자리 07-07-02 5 0 913
6108 시민광장의 사무실 전화번호가 나왔습니다.   13 시민광장 07-07-02 5 0 1167
유시민의 죄   35 폐인(嬖人) 07-07-02 39 0 4635
6106 누가 각하들을 그리워 하는가?   6 비토세력 07-07-02 10 0 1690
6105 귀찮지만 후기 올린다!(광장 놀이터 개소식 오프모임)   20 위시리 07-07-02 11 0 1166
6104 공지 - 동부시민광장 창립 대회   9 백제의성 07-07-02 5 0 840
6103 [7월10일] 서울동부시민광장 창립식 안내   11 비타팩스 07-07-02 10 0 1087
6102 생일 공지합니다...   28 두부총각 07-07-02 9 0 1088
6101 예쁜 내 아내 - 야한 글 절대로 아닙니다.   19 아랑아빠 07-07-02 34 0 1456
6100 수구세력의 정체를 똑바로 보자 마킹 07-07-02 1 0 670
6099 비판하지만 비판받기 싫어하는 한국교회   3 비토세력 07-07-02 10 0 892
6098 부산에서 일냅니다.   7 희망샘 07-07-02 32 0 6892
6097 <시민광장 제1회 전국일꾼 워크샵> 7월 7일~8일 (1박 2일) |..   28 새벽편지 07-07-02 28 0 4801
6096 한국 문화의 시장 확대를 위한 제언-음식 문화 편   3 하늘 이야기 07-07-02 3 0 802
6095 당신은 자유가 지겨웠소?   1 바다의집 07-07-02 7 0 836
6094 온/오프 시민광장 건설을 위한 특별회비 모금이 마감되었습니..   4 시민광장 07-07-02 11 0 3639
6093 절름발이가 범인이닷!   4 바다의집 07-07-02 4 0 1676
6092 <핑클>과 <유빠론> 그리고 <30대배제론>에 대하여.   23 김반장 07-07-02 14 0 1611
6091 필승전략 - 조직의 유연성과 속도에 대하여   8 가야산 07-07-02 18 0 3433
6090 감자호크 정말 저러면 안되는겁니다   11 핑클 07-07-02 0 5 1103
6089 유시민 의원의 저술...   7 진아아빠 07-07-02 11 0 962
6088 [7월 3일 번개] 중부광장(성동, 광진, 중랑 회원분들) 번개..   14 토지공개념 07-07-02 8 0 869
6087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5 손오공 07-07-02 9 0 4596
6086 조금 늦었습니다 수정부 약사님!!!!!!   6 국제국제 07-07-02 10 0 851
6085 감자호크님 "안티 슨상교일 뿐입니다."를 읽고서 드는 생각   6 아랑아빠 07-07-02 27 0 1002
6084 핑클님께 '주의'와 함께 부탁드립니다.   10 시민광장 07-07-02 14 0 1162
6083 세계 역사흐름속에서,노무현 유시민의 정치적의미,가치는 뭔..   1 심사랑 07-07-02 6 0 960
6082 하늘이 감동할 수 있는 글을 써다오 핑클!! 태양을향해 07-07-02 0 1 752
6081 오크씨 계속 이렇게 해주세요 보람군 07-07-02 1 0 685
6080 '옛머슴' 님의 투쟁을 지지해주세요..   2 사수자리 07-07-02 6 0 707
1201120212031204120512061207120812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