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참가 인원이 줄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조반마.
적자로 인해 주최가 바뀌고 또 바뀌고,,,,
이렇게 저렇게 명목을 이어는 가고 있으나 언제까지 계속 될런지 걱정입니다.
작년 ' 4대강 삽질 절대 반대 ' 에 이은
'곽노현 무죄 ! '
우리들의 바램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