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강북광장 만남의광장(출석방)에서 함께 입력된 하늘색꿈님의 글입니다. |
길고도 고통 스러웠던 찬.반토론을 끝내고,
이제 막 투표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찾아 떠나는 첫 발을 내 딛으며,
두려움은 사라지고 설레임만 남았습니다.
그 어떤 길도 확실하거나 분명한 길은 없습니다.
우리가 가는 그 곳이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진보대통합이라는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합니다.
같이 어깨동무를 한 동지들이 있어 외롭거나 무섭지 않습니다.
당원가족 여러분!
익숙하지만 감동이 없는 길, 편하지만 희망이 없는 길을 버리고
새로운 길, 희망의 길에 동참 해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새로운 통합 진보정당 건설이 성공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