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손님이 멀리서 오시는 관계의 유대속에
시민광장에는 얼굴을 보일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심히 뉘우치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공유된 내용이나 상황을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흙마당선생,동해회장,태목위원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단오관에서
신영복석좌교수를 만나는 날입니다.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