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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새벽에 집으로 돌아가는 야간 업자들
타는 사람마다 어렵다고 징징....
한마디 툭 염장 지른다.
..아~~우! 꼬셔라 뭔 꼬순 냄새지.
.. 뭔? 냄새 안나는데?
.. 꼬순냄새가 내 코에 진동하는구만 안나시우?
.. 참기름 근처도 안가는 내한테서 날리없는데....
.. 떼기당 좋아하는 부산사람들 명바기 찍어놓고 좋아했던 꼴통들 당하는거 보이 달콤하고 꼬수하고 입맛도는 냄새가 줄줄 나는데 ㅉㅉㅉㅉ
.. 에이~~~ 기사님. 안그래도 그 쥐새끼 찍은거 땀시 속에 불이 나는데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