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노동자의 어머니로 살아오셨던 고 전태일동지의 어머니 이소선여사님.
가시는 길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시당에서 당직자들과 다녀왔는데 우연히도 모두 시민광장 회원이셨어요.
가물거리다님, 겐님, 소중한님 외 몇 분 뵈었습니다. 조이풀님과는 시간차가 있어 통화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