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눈 안에 있으면 참으로 고요하고 정적이 흐른다죠
이제 태풍의 눈을 지나 유시민님의 엄청난 태풍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날이
다가 오는것 같습니다.
시민광장에 와서 글을 읽고 들여다 보면 하나의 그림이 보입니다.
어느 영화를 보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등불이 하나씩 있다는데
그 등불이 하나씩 모여서 밝게 빛나는 모습이 시민광장과 겹쳐 지네요.
위쪽에 움직이는 짤방 (줄여서) 움짤을 만들어 봤는데 실력이 신통치 않네요
작은것은 아이콘으로도 쓸수있는데 미숙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앞으로 이쁜거 더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