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7월31일날 태어났는데 애기가 울지 않은 바람에 난생처음 응급차를 타고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있다가 별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듣고 퇴원하여
집에 와서 이제야 아들 자랑질 합니다.
정의롭고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