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부산광장 회원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부산택시기사님의 글입니다. |
거짓에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자들.
이명박의 어허엉으로 시작되는 짜는게 보인 눈물에 진실을 느낄수 없고
한상대 양파후보넘의 울먹임에 진실됨이 보이는가(떼기당넘과 사전 컨셉?)
노무현대통령의 눈물을 컨셉하여 얼렁뚱땅 넘기려는 수작인건 익히 알겠으나
노대통령의 눈물은 자신을 위한 눈물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눈물이었음을 저 개자식들만 모르는건가?
노대통령이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이나 악의적인 선전전에 눈물 흘린것 보았는가?
악의적인 비난이나 곡학아세 여론에 분노의 사자후를 터뜨리던것 우린 다알고 있잖나.
똥별들의 전작권포기 작태에 대하여
쪽바리들의 독도주권 침해등에 대해서
훈계하고 실탄발사까지 지시했던것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다구.
등신새이들 지랄 염병들 하구 자빠졋구먼.
사나자석들이
장관자리 청장자리 얻어 처묵을라고 억울하게 보이지도 않는 걸 가지고 찔찔짜?
저런 새이 놓고 미역국 먹었겠지?
미역이 아깝다. 미역이 여기 저기서 통곡하구 있구먼.
저런 새이들 땜에 동료 미역들이 수난 당한거 불쾌하단다. ㅉㅉ ㄲㄲㄲㄲ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