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강원광장의 태목(최두한)입니다.
이번에 많이 내린 비로 인하여 피해는 없으신지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 강릉은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았기에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시민광장 2011 여름 캠프가 제가 살고 있는 강릉 경포 해변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 캠프를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시민광
장 대표이신 새벽21님과 집행위원장이신 조이풀님과 집행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 캠프는 피서철과 겹치게 되어서 8월 5일(금)부터 7일(일)
까지 3일 동안으로 강릉 경포해변에 마련하였습니다. 그래서 참석하
시는 분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낭만을 만들어 가는 컨셉으로 프로그램
을 준비하였습니다.
그 중 8월 5일 첫날 밤에는 경포 해변 백사장에서 밤바람을 맞으면서
‘책과 바다가 있는 밤'이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나에게 책이란 무
엇인가?” 라는 주제로 첨맘님의 강연이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8월 6일에 첨맘님과 함께 경포호수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아름다운 경포호수를 한 바퀴 산책하는 프로 그램도 있습니다.
오후 5시에는 국민참여당 이동당사 대표 행사인 ‘마이크를 빌려드립니
다’ 가 준비되어 있고, 밤 8시 부터는 백사장에서 가족 한마당 행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 날씨에 강릉 경포해변으로 휴가를
오셔서 첨맘님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지 않으렵니까?
저희 강릉을 찾아주시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들을 소홀하지 않게 준비
하겠습니다.
부디 많이들 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