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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카드는 3가지뿐
곰신 | 2007-06-30 04:14:59 | 조회 333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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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서프라이즈 김동렬님의 글 ‘지금은 장수를 길러야 한다.’(바로가기)에 대한 곰신님의 반론을 함께 담고 있는 글입니다. - 편집자註

 

         

        

       

노무현의 카드는 3가지뿐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정체성을 찾는 일이다.

 

나는 노무현대통령이 누굴 키우려고 장관이나 총리를 시켜주지는 않았다고 본다. 다만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공로가 있는 모두에게 기회를 준 것이라고 본다. 노무현대통령이 대선정국을 위해 몇 개의 카드를 가지고 있느니 하는 김동렬의 말은 한마디로 노무현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바보 천치다.

 

노무현대통령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1.열린우리당 중심의 질서있는 통합신당

2.통합이 불가능하면 열린우리당 후보지지

3.열린우리당 후보와 경쟁하여 선출된 단일후보지지

 

노무현대통령은 이 3가지 카드 외에는 다른 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노무현대통령은 이미 대선주자들에게 경고했고 또한 국민들에게 선포한 것이다. 이것 이외에 내 지지를 받을 꿈을 꾸지 말라는 것이다.


열린우리당 중심의 질서 있는 통합은 6.14를 전후해 이미 물 건너갔다. 지금 대선후보간 연석회의를 벌리고 있는 모양새는 이를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은 굳이 참여정부 옹호론자들을 들먹이지 않는다.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참여정부 옹호론은 정당의 이념이 아니다. 대통령은 우리당의 창당정신 즉, 정체성을 찾으라는 말이다.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천명한 것은 결국은 우리당의 창당정신을 지지한다는 말이다. 그런 후에 우리당 후보와 경쟁을 해서 이긴 후보를 지지한다는 말은 대세를 따르겠다는 말이다. 이 3가지 카드 외에는 없다. 복심이 있느니 누굴 염두에 두고 있니 하는 상상은 노무현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바보 천치다. (김동렬)    

 

대통령이란 자리는 적어도 정당을 대표하는 이념을 가지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당의 이념을 이야기하는 대선주자들은 없다. 모두 세를 불리기위해 안간힘을 다할 뿐이다. 누구나 출사표에는 그럴듯한 비전을 적는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은 없다. 정당 없는 대통령은 없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우리당에 속해있는 대선주자라면 마땅히 우리당에 대한 정체성을 언급해야 한다. 우리당이 대통합에 끌려갈지 끌어올지 모른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그렇더라도 후에 탄생할 대통합신당에 대한 정체성이라도 말해야 마땅한 것이다. 지금 우리당 대선주자들은 망망대해를 떠도는 조각배와 같은 존재들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지율상승은 기대할 수가 없다. 외연을 확대할 수도 없다. 결국은 자기 살 파먹기가 되는 것이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답보상태에 있는 이유가 이것 아닌가? 창당정신과 개혁이라는 정체성을 팔아먹고 상생, 실용으로 포장했던 지난날을 보라! 정체성도 없는 잡탕정당에서 장수를 키운다고 키워지지 않는다.


어중이 때중이 다 나와 ‘나는 참여정부의 공과를 승계한다.’라고 말한다고 모두가 노무현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것은 아니다. 이런 말장난으로 대통령의 지지를 받을 것 같으면 나도 지지를 받는다.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려면 위에 3가지 과정을 거친 후에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모두다 대통령의 말에는 귀 기울이지 않는다. 거저 먹으려한다.

 

대선주자들은 마땅히 정체성을 찾아야한다. 실체도 없는 대통합은 이제 아니라고 말해야한다. ‘대통합의 정체성은 무엇인가?’부터 고백해야 한다. 대선주자들은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대통합논의가 실패한 이유를 고백해야 한다. 그런 연후에 정책을 말하고 비전을 말해야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미련이 남아서 배제 없는 대통합을 주장하고 있는 이해찬은 결코 대통령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왜냐? 대통령의 카드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지역주의, 기회주의는 용납하지 않는다.

 

이해찬 대세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그 실체가 뭔지 나는 알지 못한다. 모든 것은 경선이 끝나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이해찬이 대세라면 그가 후보로 선출될 것이다. 그러나 그전에는 대세라고 감히 말하지 말라! 이인제대세론을 잊었는가? 결국 정체성이 확실한 노무현이 승리했다. 그대는 정녕 이것을 잊었는가?


서프의 기준은 노무현인가? 아니면 노무현의 시대정신인가? 아니면 오직 정권재창출을 위해 존재하는가? 스스로 자문해보라! 만약 노무현도 아니고 시대정신도 아니고 정권재창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노짱방을 내려라! 서팡들이 판단하기이전에 서프는 엄연히 노무현의 정신이 존재하는 곳이다. 정체성을 확실히 하라!


서프가 노무현의 시대정신을 추구한다면 대선주자들을 검증하는 잦대가 흔들려선 안 된다. 이해찬이라고 여기서 피해갈 수는 없다. 대세론자라서 피해갈 수는 없는 것이다.  지역주의 기회주의는 용납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 이해찬이 대세론자라서 이런 것이 용납이 된다면 서프는 노짱방을 내리고 찬짱을 올려라!

 

김동렬도 범민주화세력 운운하던데 범민주화세력의 실체가 뭔가? 한마디로 민주화 기득권집단이 만들어낸 허구 아니냐? 민주화의 숭고한 정신을 권력의 도구로 삼는 저들이 무슨 범민주화세력인가? 말없는 민주화영령들과 민주화국민들이 운다. 이 썩어빠진 작자들아!

 

정권재창출을 위해 민주당도 좋고 탈당파도 좋고 기회주의자 손학규도 좋다 하면 국민들이 아량이 크다고 말하겠는가 생각해보라! 그래 당신말대로 나중에 배신자라는 책임을 추궁당하지 않기 위해 통합을 말해야 한다고 치자 그런다고 국민들이 알아 주냐? 절대로 알아주지 않는다. 다 똑같은 넘들이라고 욕을 안 하면 그나마 다행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도 지역주의, 기회주의로는 절대로 정권재창출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경우라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 설사 그것이 대선을 이길 전략이라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렇게 이겨서 정권재창출 해봐야 절대로 정치발전 없다. 나는 모두가 대통령의 경고는 무시하고 오직 기득권에만 매몰된 작금의 현실에 우려를 금할 수 가없다.

 

2007년 대선후보는 시대정신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DJ의 국민의 정부 계승세력은 이미 지난 대선 때 다 들어났다. 그것이 노무현의 참여정부로 옮겨왔기 때문이다. 이제와서 DJ를 계승하니 국민의 정부를 부정하니 이런 말은 단지 이해찬을 밀기위한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탄핵세력이 DJ계승세력이 될 수는 없다. 또한 햇볕정책 또한 참여정부가 훌륭하게 받아서 한 단계 업그레드 시켰다. DJ는 이제 그만 말할 때도 되지 않았니? (김동렬)


이제 우리는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계승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노무현의 시대정신을 재대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가? 그 실천력을 검증해야 하는 것이다. 국민의정부나 참여정부를 무조건 계승한다는 차원이 아니라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보나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참여정부 계승세력이 뭉쳐야 하는 것은 불문가지다. 그러나 누가 노무현의 시대정신을 제대로 이어갈 수 있는가?

 

우리는 이것을 검증해야 하는 것이다. 이 검증과정에서 경쟁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경쟁 없이 세력이 커지지 않는다. 경쟁 없이 화합해서 무슨 장수를 키우니 마니 하는 것은 바보 천치다. 경쟁 없이 뭘 키워? 김동렬 바보 아냐? 경쟁 없이는 외연이 확대되지 않는다. 경선을 왜? 하는가? 우리 내부의 힘을 기르고 세력을 확대시키고 무엇보다도 적과의 전쟁에서 경쟁력을 검증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지금은 백 명의 허약한 장수보다 있는 장수를 유능한 장수로 만들 때다. 그 것이 바로 경쟁을 통해서 즉, 검증을 통해서 길러지는 것이다. 서로 감싸주고 그럴 때가 아니란 말이다. 이해찬을 무조건 감싸주면 경쟁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것이다. 어째든 이해찬은 유시민을 넘어야 산다.


양다리를 걸친 사람은 도약을 할 수가 없다. 양다리를 걸친 사람은 이쪽저쪽 조그만 세력은 끌어 모을 수는 있지만 큰 세력을 얻지 못한다. 국민이라는 큰 세력을 끌어 모으지 못한다는 말이다. 정체성이 확실해야만 도약할 수가 있다는 말이다. 어차피 대선은 1:1:1이 되던 1:1이 되던 박빙의 승부로 가게 돼 있다. 우리의 승리는 적의 표를 뺏어와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적의 중간에 팔장끼고 있는 표를 누가 더 많이 확보하느냐 달린 것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지역주의에 의존하거나 기회주의를 용납해서는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해찬이 통합파에 투항하면 이해찬은 그 순간 아웃이다. 이것이 대통령의 경고고 또한 국민의 따가운 시선인 것이다.

 

 

 

7월! 대의는 마침내 대세가 됩니다!

 

     

정체성,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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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나  

ㄱㅍ, 김치사랑님
ㅍㅋ, ㅊㄱ ,ㅋㅇ/ㄳ 이런게 다 뭐지요...?
제대로 좀 얘기해주시겠어요..? 통 알아듣질 못하겠네요...

어쨋든 님이 뭐라하든, 전 곰신님의 글을 지지합니다...
그릇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그 그릇에 무엇이 담겨있느냐가 더 중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무조건 지지하기보다는,,, 그 콘텐츠를 보고,, 지지하는 것이니까요...
07-06-30

감자호크  

1. 열린우리당 [창당정신]을 지킬 것.
2. 안되면, 후보(자)중심으로 갈 것.
3. 질서있는 통합을 통한 원칙에는 동의.
//
노무현대통령님에게는 '비장의 카드'가 없다.
그 '숨겨 놓은 비장의 카드'가 없기 때문에 두려워할 뿐이다.

즉, '없는데도 불구하고'...'혹시나 있겠지?'하는 그 두려움과 공포로 인해 그들은 스스로 오판하는 것이다.

없다.

//

그동안의 글쓰기 직무유기를 오늘 부로 사합니다.^^
07-06-30

감자호크  

명박이 근혜의'정권탈환론'과 더불어 작금 '범여'로 통칭되는 후보들의 '대통합론'의 본질적 목적은 바로 [권력]일 뿐입니다.

정치자영업자들의 [권력]에 대한 목표의식은 뭐라 욕할 수 없겠지만, 그렇다 하여 대한민국 역사문명을 책임질 우두머리(지도자)의 목표가 '권력'이라면 심각하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
돌이켜......지난 17대 총선 끝나자 마자 당시 정동영당의장이 한나라당사에 지 발로 기어들어가 한날당 박끈해 대표 치마 붙들고 "상생하자"-이 한방으로 정동영 개인도 망하고 열린우리당의 정체성도 한방에 날아갔던 것입니다.
즉...열린우리당이 추진했던 개혁입법들...툭하면 한나라당에서 "상생하자매~!"라는 덫에 걸려 그 4대개혁입법은 정동영 시절에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열린우리당 최장수 당의장을 지낸 문희상전당의장 또한 '서민,민생경제'운운하며 [실용]이 앞세워 시장통 헤집고 다녔지만 결국 남은 것은 재보궐선거에서의 27 : 0으로 몰살당했습니다.

이번에...이해찬전총리의 [대통합]발언은 위의 예와 유사하다 아니할 수 없는 자신 발목잡은 자충수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 [대통합]발언이 곧 자신의 목을 죄어 올 것이라는 불길한 예감이 마구 듭니다.
/
이렇게 자신의 악수(자충수)로부터 벗어 날 수 있는 방법은....언능,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용기내여 해명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07-06-30

감자호크  

그들은 말한다.
즉, [국참]이고 정통인 넘들은 이렇게 말한다.
"대선에서의 승리가 곧 개혁이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니미럴~!!
그라믄....박통의 쿠테타도 개혁이고 인간백정 전두환의 군홧발도 개혁이었드냐??

더러는 이렇게 변명도 한다.
'우선 이겨야 개혁을 하건 뭘 할께 아닌가?...'라는 의문을 부호를 던져 사람 헛깔리게 한다.
니미럴 조타~!!
그렇게 '우선 이기는게 목적이고 개혁'이라면...지난 17대 총선에서의 152석 과반수로 그동안 그들(정동영 문희상 김굼태이하 정치자영업 쓰레기들)은 뭘 했단 말인가?

[새로운 정치, 행복한 대한민국]을 외치고 [100년정당]을 외치고, [당원이 주인되는 수평적 정당구현]을 외쳤던 그 씨방새들은 지금 어디를 헤메고 있단 말인가??

아니~...(닝기리 조또)
그렇게 '대한민국 문명을 책임지고 100년 정당'이라는 정체성을 주창했던 수 많은 당원 및 개혁세력들에 대한 그들의 배신은 뭘로 변명할 수 있단 말인가?

더불어...곰신님이나 이 감자호크에게 가한 그들의 린치(당원자격정지)에 대한 만행은 어찌 설명할 수 있단 말인가?(쓰벌~ 그렇게 우리들을 당윤리위에 회부한 우원식의원은 탈당을 했고, 우리는 아직 자격 상실한 당원으로 남아있는 이 허접한 꼬라지는 무엇을 말하는가??)

[대통합]...?
그렇게 대한민국 역사문명을 배신하고 그것도 부족해 새시대를 비하하는 세력들인 '그들만의 정치자영업 맞보증'...이 야만의 정치문명을 어찌 해명할 수 있단 말인가??
07-06-30

곰신  

감자호크님/넘 흥분하면 몸에 해롭습니다.
07-06-30

감자호크  

증말...요즘 '대통합이니 소통합이니'하는 문제들 들여다 보면 속이 터집니다.

글구~..서프에서 김동열이 그런일이 있었군요. 여하튼 우리는 [정치공학]같은거 필요 없습니다.
제 경험상...[정치공학] 잣대 디밀고 '자뻑'하지 않은자 별로 없습니다.

정치공학은 정치자영업자들의 몫일 뿐입니다.(다만 그렇게 시대를 못 읽고 정치공학에 몽매하다 보면 결국 망하는게 진리이지만..)

김동열 사태...이거 지난번 내가 전화한 그대로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07-06-30

감자호크  

흐구구구구구..........내가 서프에 올린 김동렬글 방금 읽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이거 반박하고 변명할 일이 전혀 없네요.

김동렬 종교의 바닥 들어낸거죠.

그 김동렬의 종교가 뭐엇이냐...???

요거 본글로 올려봅니다.^^
07-06-30

사랑시  

곰신님, 반갑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명확한데 말입니다. ^^

유의원님의 아침편지가 대문에 올랐네요. 구경 가야쥐~~ ♬
더불어 곰신님 글에 추천도 하공.
07-06-30

칼 융  

곰신님^^ 복받으실껴~
07-06-30

쎄인트  

방금 서프가서 글 읽구 왔습니다. 씁쓸해 지네요. ㅠㅠ
^^ 하지만 어떻해요. 그래도 웃자구요~!!
우리에게 민주주의는 게임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희망이고..
적어도 그러한 신념을 갖었기에.. 행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일 수 있었잖아요.

노짱의 인간애를 보면서.. 우리 역시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세상에 대한 희망을 갖습니다.
유시민님을 통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죠.
잘은 모르지만 이해찬님도 그런 분들 중 한분이겠지요.
최선을 다해 인간을 사랑하는 그 분들의 모습.. 그 마음을 배우고 지켜주기 위해 우린 모였습니다.

김동렬님의 글을 읽고 정동영이라는 사람이 떠오르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동렬님의 일기장에나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 사람도 자유가 있잖아요. 근데 영향력이란것도 크네요.^^
많이들 지적하더라구요... 대문에 걸린 글에 대해서..
그분의 발상이 우리들 신념의 기초 부분을 부정하는 부분이라서... 거부감이 큰 거 같습니다.
아무 공론의 과정없이...나를 따르라~!! ^^ 우리는 거수기가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기쁩니다. 이문제에 대해서 시민광장 가족들의 같은 마음을 확인하게 되어서..
우리들의 주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란거.... 우리들이 모여 모여 국민이 되죠.
결국 국민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하면 표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
국민을 속여서라도 표만 얻으면 된다~ 이건 아니죠~ 바보정치고 쓰레기 정치죠.
우리는 표 안얻어두 되요. 국민들 마음만 얻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백년정당 아닌가요?
100년연속 의회다수 확보해서~ 좋은 나라 만들어 보자구요~ ^^
국민들이 원하는 건 구역질 나는 잡탕이 아니라.... 든든한 진국 이죠.

우리는 지금처럼 마음편히 놀아도 될 것 같습니다. 첨맘님 나오시면 더 잘 놀 수 있어 좋고~
안나오시면...눈치줘서~ 끄집어 내보기도 하고~ㅋㅋㅋ
일단 노는 분위기 입소문 타야 그동네 소식들어가니... 언능~ 패 돌리셈~ 쩜 100 !! 쪽 있구요. 자뻑 피2장 멍텅구리 있습니다. ^^
07-06-30

사랑시  

어쩌나, 이거 뭔 말인지 못 알아듣는 사람은?
유티즌 하려면 고돌이도 알아야 하나 봅니다...하하하하...
07-06-30

태양을향해  

나는 천동태나 손학규만 노무현대통령을 모르는줄 알았다.
근데 김동렬도 노무현대통령을 모르는것 같다.
나는 그 글이 대문간게 이해가 안된다. 즉, 나를 감동시키지도 이해시키지도 못했다.
근데 나는 그 글을 반박할 논리와 문장실력이 안돼서 무시해 버리기도 마음먹었다.
미안하다. 어쩔수 없다.
07-06-30

달뫼인  

옳은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07-07-01

초록별문지기  

곰신님! 잘 읽었습니다. 마음은 답답하나, 밖으로 표출할 수 없던 마음을 대변해 주니, 한결 속이 시원해집니다. 노무현의 3가지 카드..그것이 정답이지요. 추천 눌렀습니다.
0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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