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활동 시원찮아서 있으나 마나 낑구나 마나한 지하실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시소 11호 특집으로
각 지역 사랑방을 소개하려고 하는데
사실 제가 시원스러운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못해서
각 지역광장의 운영진 여러분들께 협조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각 지역의 사랑방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곳곳에 마련되어 있는 사랑방을 여러 회원님들께 알려서
혹시라도 타지역에서도 출장, 혹은 여행을 하거나 하면
들려서 인사도 나누고 회포도 풀 수있도록
각 지역의 사랑방에 대해서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지하실이 배낭 메고
인터뷰하고 사진 찍으러 찾아 뵙든가 하지요.
많은 벙보 부탁드립니다 ^^*
더운 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지하실 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