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서울동작광장 마당바위님이 허망하게 가시고 이번에는 경기하남광장 솔지아빠님께서 또 그렇게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지병이 아닌 교통사고, 급성폐렴이니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김해에서 우리 시민광장 회원분들의 혼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결과도 보았습니다.
많은 시민광장 분들이 힘들고 지쳐있습니다. 우리 집행부 분들은 몇 배 그러하실 겁니다.
때로 집행부의 일처리가 마음이 들지 않고 의견이 다르더라고 믿고 지지하고 격려해줍시다.
정말 정말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격한 표현은 자제하고 의견을 개진합시다.
아니면 게시판을 통한 소통보다 직접 만나셔서 얼굴 맞대고 얘기해보시면 어떨까요?
또하나, 기초광장에서 먼저 논의를 해보신 후에 건의하시면 어떨까요?
우리끼리 상처주다보면 앞으로 싸워야 할 수 많은 적과 맞서 보기도 전에 아까운 우리쪽 인재들이 먼저 쓰러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