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께 무언의 압박이 될수 있지만.. ^^;
어제 청년/학생모임 준비일꾼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트워크 일꾼이신 알로하님께서 짐하나를 무겁게 들고오시더라구요.
뭔가 싶어서
" 언니 그게 뭐예요?" 하고 물어보니
" 어.. 이거 사무실에서 쓰라고.. ^^ " 하고 수줍게 말씀하시며
주신것은 밑에 사진 물품들~^^
사무실에서 꼭 필요한 메모지. 포스트잇. 볼펜. 컵 ^^
사소한 것들이지만 혼자 들기에 꽤 무게가 나가는 것들을
일부러 챙겨서 들고오신 마음이 너무 예뻐서 여러분들께 알려드릴려구요 ^^
(밋밋한 큰 컵에는 직접 꽃무늬 까지 붙여오신 센스~!! ^^)
24시간만에 우리 놀이터가 생기고.
이렇게 놀이터를 채워주시는 여러분들 때문에
광장에 오면 늘 마음 벅찬 희망이 생깁니다.
역시.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운가 봅니다 ^^
놀이터 채워주신 알로하님. 그리고 미라보02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덧글 ) 알로하님 미라보님에 이어서 놀이터를 채워주실분들~얼마든지 환영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