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울진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봉이님의 글입니다. |
경북광장 모꼬지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많이도 피곤했나 봅니다
일주일가량 에너지 충전하고 다시 글쓰기을 합니다
이미 글쓰기에 밝혀 듯이
운영진은 잘못한것이 없다
어쩔수 없는 결단으로 제명을 했다
봉이 주장
림꺽정님도 잘못을했지만 운영진은 더 잘못을 했다
1 포항광장 동원증거
=유성찬이 선관위 투표함뒤에 선관위와 같이 자리에 있었다
=미늘바늘님과 지금은 탈퇴을한 포항광장님들의 글쓰기에 분명 동원 의혹 제기을 게시판에 했다
2제명과정에서 잘못한 부분
=온에서 림꺽정제명을 올린 요청서가 보이지 않는다
=포항비대위는 제명을 위한 제명요청서을 경북광장에 올렸다
=경북광장은 심의 논의 중에 림꺽정님 글쓰기 제한 로긴할수 없도록 조치을 했다
편법과 불법을 운영진은 했다
=경북광장대표 조국통일님의 시의원당선 첫 출근길에 림꺽정님의 일인시위는 정당했다
=9월달 1차징계가 풀리고 글쓰기에 위와 같은 인정할수 없는 조치에 일명 폭주을 했다
=포항광장 징계 요청서에 죄명으로 선정된 내용이 보여달라 했다
=이러한 전과정에 유성찬의 입김으로 처리 했다
운영진의 주장
이미 글쓰기에서 밝혀 듯이
운영진은 잘못한것이 없다
절차상 하자 없다
죄명증거자료는 제명된 림꺽정님에게 받아서 증명하라
일인시위 림꺽정님이 사용한 경북광장 비대위는 사기이다
림꺽정님은 인격모독과 인신공격으로 반성도 없이 많은 회원에게 피해을 줘서 어절수 없이 제명했다
오직 나을 설득만 할려고 림꺽정님을 네거티브로 일관한 운영진은 신뢰 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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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내용으로 한시간 가량 자리을 만들어 준 운영진에게 감사드림니다
앞으로 많은 자리가 만들어 질지 모르겟지만 제가 시간내기 힘들것 같습니다
복원에 도움이 된다면 시간 만들도록 노력 할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서로 입장만 밝힌 자리였습니다
태풍이 지나 가는 때라서 그런지 에너지 고갈로 일주일 가량 쉬었습니다
한가지 빠져 군요
림꺽정님 제명이유
인신공격 인격 모독이라 했습니다
아 물론 운약의 잣대로 자의적해석으로 모든 죄명을 붙여 징계 요청서을 제출했더군요
운영진과 댓글단 파랑대표및 회원들의 잘못은 하나도 없이 다 빠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