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7월 4일, 부산으로 집중해주셔요잉~~ !!!
인터뷰 | 2007-06-29 01:59:17 | 조회 5326 인쇄하기
http://usimin.co.kr/6058     


트위터 페이스북

오늘 부산에서는 네번째 시민광장 번개가 있었습니다.

           

20여분 오셨는데 7월 4일 유시민 장관님 부산강연에 대해 의논을 했답니다. 준비일꾼짱이신 새봄님이 완전 열심히 챙기고 계시고 또 다른 짱이신 미루님과 준비일꾼님들, 회원님들의 열정 또한 대단하십니다.

                

뒷풀이는 너무 재미있어서 웃다가 웃다가 왔습니다. 거의 신앙간증같은 자리였죠. 특히 부산의 뉴페이스(?) 님들의 내공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건 그렇고... 사실은 정말 걱정입니다.

             

아시다시피 7월 4일 부산강연이 장관님의 첫 강연이자 사실상 대선을 향한 첫 행보인 셈인데 제대로 붐업을 일으키며 스타트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부담감이 너무 큽니다. 이유야 어떻든 유장관님은 다른 후보들 보다 출발이 많이 늦으셨습니다.

           

그새 언론은 이해찬-정동영-손학규 3강 구도가 형성되었니, 7월이면 이해찬-손학규 2강 구조로 압축될 것이니 하면서 기사만들기 좋은 구도로 분위기를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어떻게 스타트라인을 끊고 나가는가가 중요합니다.

         

또 7월 한 달이 그 어느 시기보다 중요합니다. 

           

지금의 분위기나 흐름에 급제동을 걸고 바람의 방향을 우리쪽으로 적당히 꺽어놓아야 합니다. 7월을 잘 못보내면 언론에서 중얼거리는대로 분위기가 고착되어버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되면 우리는 너무도 힘겨운 싸움에 허덕거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부산의 속사정은 그리 웃고 있을 만한 것이 못됩니다. 

           

알고보면 부산은 대통령님의 정치적 고향이지만 묘하게도 유장관님에 대한 호감이 그리 높은 지역이 아닙니다. 또 좀 과장하자면 강한 비토그룹(?)의 전국중심세력도 부산에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을 돌아보면 부산은 대략 전국 동력의 10분의 1이라 했습니다. 실지로 개혁당 참정연 등등의 조직에서 (양적으로만 보자면) 부산 회원 수는 전국의 10%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시민광장은 어떤가요? 전국 회원 수가 지금 현재 2677명이니 부산 회원 수는 267명은 되어야 하지만 실지로는 185명밖에 안됩니다. (죄송합니다...ㅠ.ㅜ)

          

겨우 닷새만 지나면 유장관님의 설레이는 첫 강연입니다.

           

그런데 그 놈의 선거법 때문에 강연을 알려낼 홍보방안이 별로 없습니다.

          

7월 4일 강연에 전국의 유티즌님들께서 힘을 모아주세요!!!

             

어떻게....

 

(1) 힘드시겠지만 가급적이면 부산으로 부산으로 달려와주시구요.

(특히 대구 울산 경남님들, 꼭 와주세요..!)

 

(2) 부산의 지인들께 전화 좀 돌려주시구요, 

 

(3) 다니시는 사이트에 장관님 강연을 알려주세요, 많이 많이~~ 

 

(4) 강연을 멋지게 준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나눠주세요.

 

(5) 또 뭐가 있을까요?

 

부산 강연에서 장관님께서 대선출마선언이야 하지 않으시겠지요. 하지만 첫 강연에서부터 유티즌의 충만한 기를 받으셔서 출마선언을 어서어서 하셔야지요. 그리고 언론과 국민들의 시선을 장관님께로 돌려놓아야지요. 자, 이제부터 우리는 유시민의 파괴력이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해나가야 합니다! 제 말이 맞쪄???? 전국의 유티즌님들, 아자, 아자, 아자!!!

         

마지막 사족... 부산 유티즌들의 뒷풀이 원샷 구호를 정했습니다.   

         

(건배제의자) 2007년 우리는!!! --  

 

(다함께) 유시민 유시민 화이팅!!! ^^

 

   

부산, 강연
덧글쓰기 | 전체글 3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혼디  

부산 화이팅 !!
유시민 화이팅 !!!
07-06-29

해당화  

식전 행사로 '섹쉬댄스 몸부림스' 춤 공연이 있다메요?
하여간 부산은 참 활기넘치고 시끌벅적한 곳입니다.^^
인터뷰님/ 부담이 크시지요?
잘될 겁니다.
염려마세요.
부산에서 불이 붙을게 분명하니까요.
07-06-29

식전행사최고  

'섹쉬댄스 몸부림스'는 요즘 동남아 순회공연중인
러시아 미녀들이라던가? 그러더라구요.

아마 자리 미어터질것 같으니 미리미리
참석해야 할 것 같네여.^^
07-06-29

미니파더  

가보고 싶은데.. 넘 아쉽네요...
07-06-29

인터뷰  

해당화님, 잘 지내시죠?
솔직히 저는 별로 수고하는 거 없구요, 준비일꾼님들이랑 몇몇 회원님들이 애많이 쓰십니다. 저는 애만 타네요...^^
미니파더님, 혼디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
07-06-29

사랑시  

부산으로 집중!
네, 첫 스타트 중요하죠.

그런데 제 생각엔요, 그다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유의원님 자체가 '태풍의 눈'이잖아요.
공식적인 강연이 아마 ... 거의 2년(은 안되겠지만) 만에 있는 것이고,
여러 모로 관심이 쏠려 있고 의미가 있는 첫 행보라
기자들만 해도 엄청 몰려올 겁니다.

그리고 기타 우리편 뿐 아니라 다른 편에서도 일거수일투족을 살피기 위해
많이 올 거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부산이 부럽고요 화이팅입니다요.^^
07-06-29

나비효과  

와~!!!!! ^^ 부산 화이팅~!!!!^^
07-06-29

진달래  

인터뷰/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일산 사는 유티즌인데요, 부산에서 첫 강연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해서든 내려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기다리던 강연이기도 하고 힘찬 첫 출발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지 않을 까 해서요. 그리고 부산 유티즌 여러분들도 만나고 싶구요.
일단 분홍으로 무장하고 가는 것이 기본이겠죠? 다른 준비할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부산, 부산 화이팅!!!
07-06-30

힘이나  

대전이지만,, 부산에 내려갈일이 생겨서,,,
운좋게도 참석할 수 있을듯합니다..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요^^
07-06-30

샛별  

인터뷰님. 걱정안하셔도 될 겁니다. 주변에 홍보만 많이 해두세요.
포스터 만들어서 대학가에도 많이 붙이시고...
일반분들이 더 많이 오실겁니다...그 비토세력이라는게 일부 정치권에 한한거잖아요.

재작년 전국 순회 강연회때 생각나네요. 포스터만 500장쯤??? 만들어서 붙였어요.
당일날까지 발만 동동 굴렸는데....포스터 보고 다 오셨더라구요. 자리를 꽉 채웠지요.

그때 확신했습니다. 이게 시민님의 힘!이라는 걸...지금은 그때보다도 정치적인 위상이나 모든게
높아져 있고, 무엇보다도 여권 내부에서 아무런 희망을 보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시민님의 출현은
오아시스 같은 느낌을 줄거에요.

인터뷰님....그리고 준비일꾼님들 화이팅입니다.
07-06-30

도혜  

진달래님, 힘이나님 / 일산과 대전. 거리상으로는 엄청 떨어져 있는거 같은데
역시 마음만은 하나네요. *^^*
반갑고 기쁩니다.
7월 4일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억꾸로 환영합니데이. *^^*
07-06-30

초록별문지기  

와~~가고 싶지만 지역모임 활성화를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광장이 잘 되야 전체 시민광장이 잘 되는것이니까요. 마음만은 그곳에 가 있으니
못 가는 마음 헤아려 주십시오.
갈 수 있는 분들은 부산 강연에 꼭 참여 하시고,
못 가시는 분들은 중부광장(7월 4일 수요일)으로 모여 서운함을 달랩시다. ~~
07-06-30

샛별  

맞아요. 우리가 모이려면 언제든 어드서든 못 모일것이 없지만
지금 있는 이 황무지를 개간하는게 더 중요하지요?
광주도 이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부광장 화이팅 보내드립니다!!
07-06-30

꽃뿌리  

대구에서 부조 해주면 나중에 부산에서 부조 해 주실랑가?ㅋㅋ
07-06-30

인터뷰  

와, 모두무두 감사합니다...^^*
샛별님, 포스터는 선거법떄문에 못붙인데요. 그놈의 선거법때문에 성질 나쁜 사람 숨 넘어갑니다. 홍보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걱정 안해도 될텐데...
꽃뿌리님, 부산서 대구갑니다, 가요!!! 무조건 와주세요, 분홍색 팬티입고...
초록별문지기님과 중부광장에도 화이팅 보냅니다!!!
07-06-30

알티케이  

핑크빛 물결 부산~!!
부산시민광장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ㅎㅎ^^*
07-06-30

제로나인  

대전에서도 원정 갑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인원은 5명이고요 아마도 그 이상이 될 듯 싶습니다.
부산님들~~그날 첨맘님 부산에 잡아 두셔야 합니다.
우리 대전팀은 올만에 "광날모 (광안리에서 날밤 새고 노는 모임)" 할 예정입니다.
부산님들 함께 해 주실꺼죠!
07-06-30

인터뷰  

날밤까고...에는 좀 약하지만 단단히 마음먹고 기다리겠습니다^*^
07-06-30

너를위하여  

가고 싶은데 어쩌까잉~~
그날 포럼 강연있는 날이어서 우리도 인원때문에 걱정인데 부산간다는 사람이 생기고 있구만
날짜를 어쩜 그렇게 맞추었는지

인터뷰님
수고하시고 후기나 올려주세요
07-06-30

알티케이  

어쩜 같은 생각일까~! ㅎㅎ^^*
07-07-01

내다보기  

7월 4일 - 유시민 의원 대선출마 선언!!
07-06-30

부세쳐  

ㅋㅋㅋㅋㅋ
07-07-02

폐허주의자의꿈  

잘 하면 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일욜 외엔 모두 시간이 안 돼서...평일에 주로 강연이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하면 까딱하다간 어느 강연도 참석 못할 가능성이 높길래 절망이었는데... 담주엔 그나마 시간이 허락될 수도 있어서 이번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보려구요
좀 많이 멀긴 하지만 기회가 아예 안 올 수도 있어서......,
07-06-30

지니아빠  

정말 이상하네요, 이건 기적입니다.

시민님의 부산강연 계획이 있기 훨씬 전부터 와이프와 아들에게
약속을 했었습니다.
시민님이 영남쪽으로 강연을 오시면 꼭가자고 말입니다.
그런네 얼마전,
정말 거짓말 같이 강연 계획이 공지되었더군요
얼마나 반가웠던지 모릅니다.
이즈음 몇일 줄곧 설레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연장에 미성년자가 동반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연장에 들어가는데 특별한 자격이 필요한 것인가요
그렇담 알려주시고,
제 아들에게 시민님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07-07-01

여의봉  

네.. 특별한 자격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초청장이 있어야 합니다.
초청장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나눠드립니다.
선착순 10000000장 입니다.
참고로 초청장은 입구를 통과하시는 즉시 자동으로 부여됨과 동시에 확인됩니다.
지니는 더더욱 환영받을 것같습니다,
^^;;;
맘이 바빠서 인사를 빼묵었습니다. 환영합니다.
07-07-01

진아아빠  

첫번째 행사라 의미가 크고, 첫번 행사의 분위기가 다음 행사에도
영향을 주는지라 부산 회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또한 부담도
크시겠습니다.
가보고 싶긴 한데 전북도 그날 참평포럼 강연회 인원 때문에 고심
중이라...^^

부산회원들의 노력이 있으니 분명 성공할거라 보고, 끝난 뒤에 타
지역이 참고할 수 있도록 홍보전략 좀 올려주세요.
07-07-02

대바늘  

저도 참석할려고 하는데요, 친구랑 같이 갈려구하는데 아무나 입장할 수 있나요?
위에 여의봉님 답변이 있군요. 너무 복잡해서 입장 못하면 밖에서 소리라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07-07-02

나무야  

마침 시간이 되고, 부산내려갈 일도 생겼네요...잘되었죠 ㅎㅎㅎ 우리첨맘님 만날생각에 가슴이 두근반세근반입니다~~~
07-07-02

가인블루  

화이팅은 일본식 발음이기에 파이팅으로 합시다.
07-07-02

세나  

오세요...오세요.

부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07-07-03

마라토너  

작은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첫맘님의 강연, 기회가되어 꼭 참석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어떤일이 있어도 제쳐두고 갑니다.

혹 적십자회관에 인산인해로 발디딜 틈이 없어도 비집고 들어갑니다.
조금 이기주의적 발상이라도 이번에 소중한 기회를 될수 있으면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습니다.

첫맘님께서 주시는 마음의 앤돌핀 팍팍 먹고 싶습니다.
또한 정확히 다가온 앤돌핀의 효과가 나비효과가 되도록 일조 하야겠죠...
07-07-03

平常門水長  

부산에서 脫양김시대를 선언합시다.
07-07-03

taga  

부산에서 폭풍의 시작을 선포해 주십시요 ~~~ 울 부천에는 언제 오실려나 ~~~
07-07-03

taga  

그날은 이명박 지지를 선언한 울와이프 일당주고 끌고 갑니다 ~~~
07-07-03

여의주  

나무야님!! 혹시 부산 해운대의 나무야님 이신가 모르겠네요.. 맞으면 좋겠다... ^^*
07-07-03

인터뷰  

여으주님, 우리는 이심전심... 나무야님에게 쪽지 보내놨어요^^*
07-07-03

빵순이  

오늘 7월4일 울산에서 13분 출발예정입니다^^
가서 뵙겠습니당^^
07-07-04

부산만세  

부산갈매기들의 열정을 기대해 봅니다.
07-07-0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967 [공지]7/4(수요일)서울 중부광장 (중구/종로구/동대문구) 모..   10 초록별문지기 07-06-29 6 0 5064
5966 ...   7 미니파더 07-06-29 5 0 694
5965 가입인사에요   9 갈릭 07-06-29 4 0 720
5964 7월2일 오후 7시에는 인천으로 오십시오   12 해당화 07-06-29 6 0 671
5963 꿈   5 jajaknamu 07-06-29 2 0 670
5962 대통령이 되는데엔 두 가지 길이 있다.(써프 12억의 기적)   4 njbora 07-06-29 6 0 825
5961 면요리에 관한 단상   16 하늘 이야기 07-06-29 4 0 690
5960 국민은 유시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삿갓김 07-06-29 10 0 771
5959 수요일은 유티즌 소풍가는 날 -->어디: 부산 ㅋ   14 잠실늘푸름 07-06-29 4 0 809
5958 유시민, 이해찬 일병 구하기? 버리기?   2 07 07-06-29 0 0 724
5957 후 보단일화만 먼저 합의하라   3 마지막함성 07-06-29 2 0 637
5956 핑클님, 자기실현적 예언 다시 한 번 해봅시다^^   5 빵아줌마 07-06-29 7 0 821
5955 서울남부 광란~~~^^   7 박수만 07-06-29 7 0 897
5954 선간위에서 나왔습니다.,   3 배달공 07-06-29 3 0 706
5953 유시민 의원은 통합신당 참여의 결단을 내리기 바랍니다   8 핑클 07-06-29 0 9 859
5952 전두환시절, 유명 여가수 성희롱, 언론 권력에 추파...동영상   8 안토 07-06-29 6 0 1069
5951 "전재용씨, 결혼 축의금 이번엔 어떻게 굴릴거요"   3 정의 07-06-29 0 0 687
5950 잠시 잠수하겠습니다^^   7 태양을향해 07-06-29 3 0 800
5949 "이심전심 조심네심"을 살피다.   5 쎄인트 07-06-29 7 0 705
5948 이제 우리가 나설때가 되었습니다.   5 korea 07-06-29 10 0 708
5947 11번째 [회의록] 전북광장 준비일꾼팀 구성을 위한 모임   17 그리운.. 07-06-29 19 0 899
5946 유시민 행보 시작? ...... 내달 4일 부산 강연 예정 (펌)   4 가치중심 07-06-29 4 0 861
!!! 7월 4일, 부산으로 집중해주셔요잉~~ !!!   38 인터뷰 07-06-29 36 0 5327
5944 1편: 자유민주주의의 길 - 큰 파도로 몰아치기 전에 파도의..   9 희망 07-06-29 9 0 7237
5943 세계 역사흐름속에서,노무현 유시민의 정치적의미,가치는 뭔..   2 심사랑 07-06-29 7 0 912
5942 "우수한 인적자본, 처참한 사회적 자본"   4 서현아빠 07-06-28 6 0 710
5941 자기 실현적 예언과 유시민의 진로   39 핑클 07-06-28 0 7 1368
5940 내일, 마포구에서 마지막입니다.   4 사수자리 07-06-28 7 0 749
5939 한명숙 의원님, "...인터넷 관련 선거법을 개정할 수 있게 되..   7 EAS 07-06-28 3 0 729
5938 날자, 날자꾸나   8 버스기사 07-06-28 5 0 862
5937 은평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3 사수자리 07-06-28 6 0 777
5936 서애 유성룡 일대기를 읽고 유시민을 떠 올리다.   9 해당화 07-06-28 7 0 4911
5935 결코 죽음도 막지 못한 자식사랑...   5 심심한 조의 07-06-28 0 0 780
5934 시민 광장 분위기 좋습니다.   10 sns 07-06-28 10 0 936
5933 유시민의원님 강연(스타트!)   23 당희 07-06-28 22 0 1209
5932 한나라당 김희정양을 위한 과외공부   23 해질녘바람 07-06-28 31 0 2224
5931 [관리자님] 울산 문자 부탁합니다.   3 리듬 07-06-28 2 0 690
5930 [7월5일] 충북시민광장 준비일꾼 구성 모임안내   14 너나우리 07-06-28 13 0 989
5929 못말리게 순발력 뛰어난 유티즌들! (추후 표창장 상신하겠음)   11 특별게시 07-06-28 2 0 813
5928 [보고]사무실 개소를 위한 공탁 모금을 마감하며..   25 일상에서 07-06-28 21 0 1412
5927 [펌]대선주자 특강에 청중동원 의혹   6 콩알탄 07-06-28 2 0 805
5926 가입인사...꾸벅   12 바라마 07-06-28 9 0 767
5925 대통합, 아직도 개봉합니까?   40 칼 융 07-06-28 33 0 5516
5924 서대문 선관위 건물구경 잘 했습니다..   10 사수자리 07-06-28 5 0 904
5923 <슬픔과 노여움> 제4화 - 함께 꾸는 꿈   16 김반장 07-06-28 24 0 2955
5922 안녕하세요. ^^''   8 부산사람 07-06-28 9 0 751
5921 여전히 최소한의 합리성도 모자라는 사회.   4 비토세력 07-06-28 15 0 1821
5920 2007! 대세는 핑크!   4 핑클 07-06-28 0 10 894
5919 가입인사 드립니다.   20 만남 07-06-28 11 0 895
5918 [6월30일] 제주광장 준비일꾼들 모입시다!!   26 팔랑쥬 07-06-28 11 0 1071
5917 <유티즌 놀이터 개장 이야기> 우리는 무적의 유빠드림팀   63 새벽편지 07-06-28 40 0 5154
5916 유시민 의원님이 다니신 강연 다운받게 해주세요..ㅋ   5 몽키D루피 07-06-28 0 0 1341
5915 관리자님......^^;;   1 새봄 07-06-28 1 0 727
5914 가입인사 올립니다!~   16 희망 07-06-28 7 0 4643
5913 유시민 의원님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12 짠돌 07-06-28 8 1 850
5912 충북시민광장 준비위 구성을 제안하며   6 너나우리 07-06-28 7 0 713
1201120212031204120512061207120812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