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구서북광장 수다스런 서북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안똘(오롯이)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기쁨주고, 사랑받는 (희망사항 ㅜㅜ) 서북기초대표 안똘 or 오롯이 or 안치훈 입니다.
ㅎㅎㅎ
지난 6월 7일 있었던 2011년 대구서북광장 후기 사진과 함께 올립니다.
먼저 보고드릴 사항은,
우리 대구서북광장에도 드디어 운영자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시내버스조기사"님 이십니다.
운영진 자격 부여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일 모임에 참석한 지역 회원님들 중 현재 감투가 없는 유일한 분-
아주 진부하고 명료한 사유였기에 조기사님께서는 몹시도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수락하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조기사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며,
근간에 중간지점(달성공원 인근???)에서 따로 소주한잔 쏴 드리겠다는 말씀 함께 전해 봅니다~~^__^
당일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사랑의 말씀을 동시에 쏴 드립니다~~
^ 3^ ☜요고 뽀뽀하는 내 입술~~♥
유화님, 시내버스조기사님, 작은앙마님, 해태님, 낭창고양이님, 산정님, 선봉장님, 가을아이님, 노암님, 빛조은그림자님. 그리고 저....이쏴~~앙~~!!총 11명 참석~!!
아~그리고 이날도 어김없이 계산을 위해 많은 돈을 지출하신 선봉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따로 상인동 찾아뵙고 조용하게 소주한잔 따라 올리겠습니다.
(우째 이정도면 괜찮았나욤??^^;;;;)
당일 제가 택일을 잘못한 관계로 참여율이 많이 저조하였습니다.
다~~제 탓입니다 ㅜ0ㅜ
그나마 굉장히 늦은 시각인 밤 10시가 넘어서야 제법 사람이 모여 모임다운 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장 스케치 들어갑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길 바라며....좀 과한 인원으로 예약해 보았더랬습니다...
저것은 모조리 빈자리~~ㅜㅜ;;;;

정말.....먹음직스러운 삼겹살....
점심먹은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급 배가 고프네요...
요즘 자꾸 살이쪄가는 오로~시~~~누가 나좀 말려줘~~ㅜ0ㅜ

이번에 대구서북광장 운영진이 되신 "시내버스조기사"님(오른쪽)과 해태 광역 운영위원님..
두명만으로도 사진이 완전 가득 차지요???
이게 다~~능력입니다. 능력~~+_+

대구광장 대표님과 저....
우리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이 이 사진으로 증명되네요..
서로 눈도 마주치지 않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저의 미소...저것이 바로 섞은 미소입니다. 네...ㅎㅎㅎ

낭창고양이님과 시내버스조기사님
어랏??제법 그림 나오는데??
조기사님은 지금 배를 조금이라도 집어 넣기위해 숨을 참고 계십니다 그려...푸헬헬

왼쪽부터 산정님, 가을아이님, 노암님~~
풋살 뛰고 오신 분들입지요~~^_^

이 뭔가...옳지 않은 옆 실루엣의 주인공은...뉴규우???
진상진상 상~~진상 빛조은그림자님 되시겠습니다~~ㅎㅎㅎ
핑크색 가방 담에 제가 꼭 가져가겠습니다~ㅋㅋ
당일 사진을 찍어주신 분께서 과음을 하신 나머지,
보다 풍성한 현장 스캐치가 부족하군요...
대신 사죄를 드리며, 정~~말 멋진 사진이 따로 있는데
여기 올렸다간 저 사망신고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저의 신변보호 차원에서 모자이크 처리해 드렸습니다.

아...모자이크 처리만으로는 누군지 알아볼 분들이 계실것 같군요.
정~~말 누군지 모르겠다 정말~~~~
즐겁고 유쾌한 한주 되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