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딴나라 FTA관련하여 외통위인가...? 열린걸 취재한걸 봤는데.
권영길의원 가관이군요. 하는 말이 정보도 안주고 이제와서 딸랑 해달라고 하면 되냐라고 이야기 하는데, 국민세금을 축내는 국회의원의 자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군요.
정부가 정보를 안주면 찾아서 봐야지 거기서 정부탓하면서 결과적으로 처리하루 연기~ ㅎㅎㅎ
아주 돌겠군요.
말이야 좋죠. 실제로 그렇다고 쳐도 국가간 조약을 비준하기 위해 심사하는 자리인데 정부측 정보부족을 탓하는게 온당한 일인가 묻고 싶군요. 하루 연기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