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탤런트 이덕화가 이명박을 지지를 밝히면서,
연설문인지 성명서인지는 잘 몰라도... 제목이라고 뽑은 거란다.
이 양반은 아직도 지가 연기했던 전두환이 처럼 국민에게 군림했던 왕과 같은 대통령 상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표명 하였던가, 아니면.. 그저 자신은 대통령 명칭이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 것도 아니면, 이미 10년의 세월이 지나 국민들에게 너무도 친숙한 '대통령님'이라는 호칭을 무시하는 또 다른 무작정충성의 과대 표현인가..
솔직히 궁금하지 않다..
그저 나도 모르게 실소가 나올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