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때 가치의 중심이 뭐였을까요? 우리는 사회적 관계 정치적 관계 일상에서 무수한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고 있지요.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서는 살수가 없겠지요.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아갈수 없듯이.... 그런데 바로 사람과의 관계시 무엇을 중심으로 맺여진는가는 사람마다 그 기준점이 다를겁니다.
종교를 가진자들은 종교중심으로 사람관계를 맺으려 하고 재벌들은 돈있자들과 관계를 맺으려하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사업과 유익한자들과 관계를 맺으려 하고....사람마다 그 관계의 가치는
천차 만별이라 하겠습니다. 한나라당 수구세력들은 무엇을 준으로 관계를 맺으려 하고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관계를 맺으려 할까요?
수구들은 당연히 돈 일겁니다. 삶의 가치나 역사나 철학에 기초한 관계가 아니라 바로 자신들에게
그 어떤 구체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관계를 형성하려 바로 인간의 도덕성이나 사람됨은 뒷전이고
자신에게 사화적 이익이 아닌 배타적 이익을 실현하는 도구로 바로 한나라당과 그 선수들과 관계를 맺으려 할겁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무서운 궁물 싸움으로 전락하고 만겁니다. 박근해와 이명박과의 싸움이 바로
그들의 현재적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수만은 노빠들은 어떻했을까요?
노무현의 시대정신과 관계를 맺었던 사람은 노무현과의 관계를 시대를 초월해 그 가치를 더욱
깊고 진하게 가져갈 겁니다. 바로 노무현이란 시대정신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지 노무현이란 사람과 관계를 맺은 사람들은 다 배신을 했습니다.
그들의 이익을 실현할 사람으로 노무현을 선택했기 때문이죠. 노무현을 만난 동기도 정치적
이득을 고려한 만남이었고 배신하고 떠날때도 정치적 고려를 해서 배신하고 떠난거죠.
여러가지 무수한 이유와 동기를 말하지만 핵심은 딱 한가지입니다.
자신들의 사익 실현시켜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고 아니 시작은 미약했지만 그 끝이 창대한 사람들은 노무현의 가치와 인연을
맺은 사람들입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이 다시 유시민과 인연을 맺으려 이리 눈팅하고 서로 사랑을 속삭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