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운 | 2007-06-25 17:04:34 | 조회 842 인쇄하기
http://usimin.co.kr/5936     


트위터 페이스북

광주분들 다들 어디있는 지 궁금하군요.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지난 5월 가입햇지만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사는 곳이 광주라 광주광장에 여러번 또래를 찾아 기웃거리곤 했어요.

아직은 광장 다지기가  다되지 않았더군요.

 

전,

유시민의원의 해맑고 천진난만한 웃음 속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봅니다.

 

'싫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성실한 일꾼,

유시민의원이 우리모두의 여망을 저버리지 않을 것라 확신합니다.

 

다른 지역 광장처럼,

광주에서도 광장이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광주에서 소운이.

*소운(逍雲, 소요하는 구름)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수정부  

반갑습니다...민주화의 성지 광주시군요.^^
07-06-25

사랑시  

반갑습니다.
광주 광장이 활성화되길 저도 바랍니다.
07-06-25

고맙습니다  

제 개인 생각인데...첨맘님 첫 출판간담회를 광주에서 했음합니다...
빛고을...

유시민은 그 자체가 이 시대 대한민국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빛과 빛고을의 만남!!

소운님의 적극적인 로비(?) - 기대해도 흠이 되지는 않을 테지요?
07-06-25

一喜一悲  

반갑습니다 ~
07-06-25

쑤미신랑  

무호남 무국가, 무호남 무노풍, 무호남 무유풍
다시한번 광주, 호남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07-06-25

당희  

광주광장에 55분 가입되어 계십니다.
알고계신가?

광주광장에 함 들러보세요^^
그래서 지역광장 활성화에 한 몫 해주시길....
07-06-25

별천사  

반갑습니다. 저도 구름과는 인연이 있습니다. 覺雲은 제 법명입니다^^
07-06-25

겨란한판  

열성적인 광주식구들 아주 많습니다.

광주광장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소운님께서 수고좀 해주세요.*^^*
07-06-25

젊은아줌마  

반갑습니다.
겨란한판님 사진 좋네요,,,ㅎㅎㅎ
07-06-25

꿈틀이  

반갑습니다. 대구서 인사 드립니다.
07-06-25

korea  

빛고을 광주! 화이팅~~~
07-06-25

샛별  

반갑습니다. 소운님.. 광산구에 사는 샛별입니다.
아직 지역 광장이 조금 소원하지요? 광주게시판에도 인사글 올려주세요...
07-06-25

비타팩스  

다시한번 광주, 호남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2
07-06-25

소운  

고맙습니다//광주광장에서 먼저 첫선을 보인다면 ,그 상징적의미 또한 크겠죠?
별천사//전, (장자에 나오는) 소요유하는 구름인데요
겨란한판//그렇군요.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샛별//저와 같은 구민이시네요. 첨단에 삽니다. 반갑습니다^^
07-06-2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5854 안녕하세요   16 은공짱 07-06-26 9 0 770
5853 [6월29일] 경기북부지역광장 준비일꾼팀 구성을 위한 모임   21 샤넬-43 07-06-26 13 0 954
5852 1인시위 같이한번 해볼까요?   4 사수자리 07-06-26 5 0 746
5851 부모 교육이 먼저입니다.   9 해질녘바람 07-06-26 17 0 2906
5850 <보고> 6/25 참여일꾼회의 결과   46 새벽편지 07-06-26 48 0 11184
5849 [6월30일] 광주지역광장 꾸리기를 위한 번개를 제안합니다.   23 샛별 07-06-26 22 0 1192
5848 가입인사 드립니다^^   14 개밥바라기 07-06-26 10 0 715
5847 가입인사합니당~   15 신기루 07-06-26 9 0 751
5846 시민광장 회원님&&&&&&&&&&   14 복사골새우대 07-06-26 0 2 877
5845 서프에 놀러 같다가 ?   3 복사골새우대 07-06-26 5 0 717
5844 대통령 취임사   1 곰곰읽기 07-06-26 2 0 626
5843 대부업 '殺 금리' 평균 197%, 9600%도..헉! 자보에 07-06-26 0 0 482
5842 이제시작입니다.ㅋㅋ   6 빅맥도날드 07-06-26 7 0 596
5841 노무현대통령은 역사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손오공 07-06-26 5 0 600
5840 저 떠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27 현승아빠 07-06-26 14 0 1072
5839 우리의 정치는 아직 더 깨끗해져야 합니다.   4 지예사랑 07-06-26 6 0 586
5838 이해찬은 통합용이고 유시민은 최후의 보루이다.   8 잡부 07-06-26 0 10 898
5837 해당화님글 답가 ^0^ 캬캬   2 행인 07-06-26 2 0 597
5836 약사님 가입했습니다   7 goodman 07-06-26 3 0 734
5835 대통령 후보의 도덕성[펌]   4 홍어사 07-06-25 1 0 631
5834 이회창 3수 생의 출연도 대비하자   9 마지막함성 07-06-25 2 0 722
5833 가슴이 허전했던 이유,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3 사수자리 07-06-25 9 0 771
5832 젊은 세대들이여, 꼭 부탁드립니다.   14 해당화 07-06-25 22 0 5450
5831 왜 언론은 자꾸..DJ를 언급하는가?...   1 고민 07-06-25 4 0 677
5830 5년 다시 부활   4 5년 다시 부활 07-06-25 10 0 776
5829 흔들리며 피는 꽃, 유시민 꽃*.*   18 사랑시 07-06-25 13 0 6509
5828 [게임표지] Broken Seal(깨어진 봉인)   5 닭장군 07-06-25 10 0 804
5827 노무현이란 사람에 줄선자는다 배신했다.   4 참사람 07-06-25 11 0 820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14 소운 07-06-25 12 0 843
5825 손학규를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4 꽃뿌리 07-06-25 4 0 683
5824 경기 북부일꾼 나머지입니다...   3 잔차사랑 07-06-25 2 0 704
5823 안녕하세요.   13 안석현 07-06-25 12 0 758
5822 10000명 독려 하자는 의미에서...(23분전 뉴스)   2 시사나사 07-06-25 2 0 797
5821 안녕하세요.   51 Terria 07-06-25 38 0 5242
5820 장마가 끝나고 나면 새로운 햇살이 비칩니다.   16 손오공 07-06-25 22 0 3479
5819 아서라 말아라 손학규가 범여권?   9 마지막함성 07-06-25 5 0 732
5818 구케의원은 단체로 지지선언하네.....   26 콩알탄 07-06-25 13 0 967
5817 선간위는 꿩궈먹은 소식이군요..   3 소시민 07-06-25 3 0 645
5816 세번의 울음??   4 잔차사랑 07-06-25 5 0 674
5815 (경기북부) 고민과 모색   10 녹두 07-06-25 8 0 812
5814 나머지 사진입니다.   5 잔차사랑 07-06-25 4 0 870
5813 경기북부 준비일꾼 사진입니다.(늦은밤까지 수고하셨어요!!!)   4 잔차사랑 07-06-25 3 0 749
5812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문   13 반전할까요 07-06-25 31 0 3027
5811 이 시대의 파수꾼....유시민   5 자바라말야 07-06-25 2 0 710
5810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왜들 싸우구 그래...둘 다 꽝..   3 뉴스보기 07-06-25 4 0 698
5809 분홍색   3 njbora 07-06-25 3 0 838
5808 인사가 늦었습니다.   6 잡부 07-06-25 5 0 773
5807 공직선거법 제93조 제1항에 대해 헌법소원해야 하나?   4 법학도 07-06-24 11 0 669
5806 노빠라는 말은 누가 만들어 낸 것일까?   2 잡부 07-06-24 0 0 770
5805 처남 약속지켜라.   3 똥막대기 07-06-24 4 0 684
5804 져도 좋다... 끝까지 해라 유시민 (네이버 댓글 펌)   13 행인 07-06-24 37 0 1014
5803 (10/25) - <회의록> 서울동부광장 창립준비모임 후기와 보고   24 요술물감 07-06-24 9 0 1018
5802 딸의 도움으로 드디어 가입   13 용담16 07-06-24 18 0 797
5801 오늘(24일) 과천 선관위앞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8 지니사랑 07-06-24 9 0 753
5800 어느 시골 유빠의 서울 나들이   14 가야산 07-06-24 30 0 1136
5799 제안합니다.   18 행인 07-06-24 0 4 1022
1211121212131214121512161217121812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