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자유게시판이 없어서 토론방에 이렇게 가입인사를 하게 되네요.
그전까진 정치에 관심이 없었는데, 동아리 회장과 어학분과장을 겸하면서
한 단체의 대표라는 것이 참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정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를 보고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네요.
그리고 여태까지 해오신 것 보면 올바른 정치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시민이 정치계의 빛이 되었으면 하네요.
제가 큰힘을 못드리겠지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자주 찾아올께요.
반갑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