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시민광장'에 회원으로 참여 했다는 얘기는 유시민에게 어느정도 관심이 있다는 얘기일 겁니다. 어느정도 관심이 있기에 '잡부' 회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잡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한말씀 올리자면 잡부는 비노이면서도 유시민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입니다.
시민광장은 노빠 보다는 노빠가 아닌 사람을 유시민의 지지자로 만들기 위한 광장이었으면 합니다. 더 나아가 유시민을 떠나 시민(민초들)이 적극 참여하는 시민(민초들)의 광장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