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이 모르는 자신의 비밀 병기가 하나씩 있어야 생존할수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 그래서 평소에 자신의 모든것을 전부 공개해버린 사람은 직장이나 사회에서 쉽게 도태된다
그래서 결국 생존처세에는 나의 정보는 가능한 덜 공개하고 남에대한 정보는 많이 알아야 도움이 될 것이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미국과 일본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가 거의 없다 그런데 미국과 일본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다...가령 FTA 협상을 한다하면 미국은 이와 관련해서 협상테이블에 나올사람들의 약점부터 시작해 수천가지 경우의 수를 놓고 미리 시뮬레이션을 한다 그런데 한국은 그런게 거의 아마추어 수준이다
한국의 정보기관은 미일의 수뇌부에 거의 협력자 수준이라고 한다
이래가지고 한국이 냉엄한 국제사회에서 국익챙기며 살아갈 수 있을까
두뇌나 역량은 세계최고수준이면서...정보관리가 이래서야...
더구나 미국은 한국에 웬만큼 두각을 나타내는 자들은 다 불러다가 호의호식 시켜주며 무슨 연구소니 이런데서 미리 다 미국에 길들여 보내는데...
리만재단이나 후버연구소 이런곳들이 CIA에서 자금받아 그런 공작하는 곳이 아닌가... 이회창,정몽준,조갑제,정동영,추미애....그리고 그외 수많은 서울대 출신들...한국의 정관계,군부,학자등등...수많은 잘나가는 사람들이 이런곳에 다녀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