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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아줌마가 누구냐?
빵 | 2007-06-23 23:33:19 | 조회 1274 인쇄하기
http://usimin.co.kr/5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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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지자답게?

 

아줌마가 생각하는 대의는 먼데?

지금 대세 앵벌이하러 왔냐?

 

지금 동대문 시장하고 남대문 시장 이간질하러 왔냐?

 

썩~ 꺼져라!

   

덧글쓰기 | 전체글 5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빵아줌마  

답할 가치가 없는 익명 닉이로군요,.
07-06-23

빵  

노혜경이라..

하고 싶은 주장이 명확한 듯 한데.. 댓글로 물타기하지 말고 본글로 쓰라 말이오.
'지지자라면' '적어도' 이런 쓰잘떼기 없는 소리 하지 말고..

유시민 지지자라면 품성이 어떠해야 하고 지금 어찌해야 옳은 일인지.. 님은 잘 알고 계신가 보오..

아 그리고 닉은 노혜경으로 바꾸면 어떨까 싶소..
빵아줌마보다는 자신있는 닉이라고 생각하나 보구려..
07-06-23

빵  

점입가경이군..
댓글을 수정한 이유는?
당황하는 거요? 아님 흥분중이요?
07-06-23

빵아줌마  

님이 익명 닉이라서 대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이간질은 님이 하려 하는 것이니까요.
노혜경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유시민을 지지한다고 말씀하시니 참 대략난감입니다.
07-06-23

온새미로  

왜이리 예의가 없을까...
07-06-23

핑클  

그게 바로 개유빠들의 특징 아니냐.
지난 3년간 어디 한두번 보냐. 저런 인터넷 훌리건 개유빠들.
07-06-23

빵아줌마  

핑클님도 안 이러시면 좋겠네요.
07-06-23

핑클  

개유빠들은요, 앞에서 약한 모습 보이면 더 큰 식칼 들고 설쳐댑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07-06-23

빵  

핑클하고도 친한가 보네..

노혜경님에게 분명하게 청탁합니다.
님의 대의와 대세에 대해서.. 그리고 아래 댓글 앵벌이질에 대해서 본글로 풀어주시길 부탁하오.

아울러.. 다시는 댓글 수정하지 마시오.
07-06-23

빵아줌마  

댓글 수정이야 제 맘입니다. 그리고, 대의와 대세에 대해서는, 님에게 본글로 풀어드릴 일 없습니다,. 행인님과 저 사이의 이심전심이니까요,.

저도 님에게 청탁하건데, 말조심 하십시오,.
07-06-23

빵  

댓글 수정은 노혜경 맘이라..
공개 게시판에서 앵벌이질 해놓고 이심전심이니 상관하지 말라?

말조심? 참.. 여러가지 한다.
행인이나 나나 익명은 마찬가진데 나도 이심전심 좀 해봅시다.

당신의 대의는 머요?
07-06-23

빵아줌마  

앵벌이짓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부터 말씀하십시오.
님하고는 처음부터 이심전심은 커녕 님이 유시민 지자한다는 것도 믿기 어렵습니다.
07-06-24

핑클  

이런 개유빠들만 아니었어도 지금처럼 유시민이 고립되진 않았지.
하여간 개유빠들이 문제야.
뭐 하긴, 이런 개유빠들한테 따끔한 말한마디 안한 유시민 책임도 크지.

유시민은 대선 제대로 뛸려면, 복귀해서 이런 개유빠들한테 호통부터 치고 시작해야 할 것이다.
07-06-23

빵아줌마  

입반 벌리면 개유빠 개유빠 하는 님도 별로 훌륭하지 않습니다. 개 두마리 싸우자는 것도 아니고, 일절만.
07-06-23

핑클  

개유빠들과 싸우는 최선의 방법은, 더 큰 소리로 욕하고, 더 큰 식칼 들고 대항하는 방법 밖엔 없답니다. 나는 기꺼이 개유빠 잡는 개가 되기로 했어요.
07-06-24

^^  

참도 훌륭하신 생각입니다.
IQ가 꽤 높은 개님이시군요. ^^
07-06-24

빵  

노혜경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ㅋㅋ

노혜경이 도대체 누구냐? ㅋ~
07-06-23

하하  

제2라운드 돌입했나요?
저번에 가볍게 살짝 부딪치는 것 같더니...

(아닌가? 그런 것 같은데...)

나는 본 글 충분히 이해됨. 비록 예의 없어 보일지라도... .
표현법이 거친 것일 뿐, 골수 유티즌이라면 솔직한 심정일 수도 있다는 것.

나도 추천 두 방!!
07-06-23

핑클  

여기도 또 개유빠 한마리 등장!

"표현법이 거친 것일 뿐" -> 지난 3년간 참 많은 일들을 해냈지. 우리 개유빠 동지들께서는.
07-06-23

빵아줌마  

저번에 부딪친 적 없는데요? 뭔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뭐가 솔직한 심정일까요? 말귀 못알아듣는 것?
07-06-23

충무공  

첨 가입하자마자 별로 안좋은 모습이 보이네요..
여기는 포털사이트나 언론이 아니죠. 한가지 목적을 가지고 모인사람들이니
그 목적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제어를 해야할듯합니다.
07-06-23

핑클  

님, 참 순진하십니다.
그런 제어를 제대로 했으면 지금 유시민이 저렇게 고립이 되었겠습니까?
개유빠들은 말로 제어가 안됩니다.
07-06-23

충무공  

님한테도 한 얘기입니다.
07-06-23

핑클  

딱 2주만 계셔보면 제 말뜻을 아시게 될겁니다.
07-06-24

뭔데?  

유시민이 고립되었다구?
고립시키지 못해 안달인 너 같은 인간들 땜에?
07-06-24

빵아줌마  

제가 쓴 말은 이것이 거의 다 입니다. 나머지는 댓글 주고 받으면서 나온 대화의 일종이고요,. 이 글이 앵벌이입니까?
*****************************
조선일보 기사가 인용한 건 서울신문 기사입니다.
서울신문 구혜영 기자는 근거없는 기사는 절대로 쓰지 않기로 정평이 난 기자구요.
김형주 의원이 유시민의 유일측근은 아닐진대, 김형주 의원 말이 사실이란 근거는 없습니다. 김형주 의원의 의견이지요,
어떤 다른 측근이 기사처럼 그렇게 이야기했겠지요. 유시민이 했다는 말은 결국, 이해찬 후보 지지도가 높아져야 한다는 이야기로 들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유시민의 말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시민광장의 모든 사람은 최선을 다해 이해찬 후보를 도와보아도 뭔가 부족할 땐 유시민을 불러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 아닙니까?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시대정신이 흐르는 대로 올바른 길로만 갑시다.
지금 당장은 이해찬의 범여권 후보 1순위 탈환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 일은 그때 가서 생각하자고요.
07-06-24

^^  

<유시민이 했다는 말은 결국, 이해찬 후보 지지도가 높아져야 한다는 이야기로 들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유시민의 말이라고 하지 않더라도, 시민광장의 모든 사람은 최선을 다해 이해찬 후보를 도와보아도 뭔가 부족할 땐 유시민을 불러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 아닙니까?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시대정신이 흐르는 대로 올바른 길로만 갑시다.
지금 당장은 이해찬의 범여권 후보 1순위 탈환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 일은 그때 가서 생각하자고요. >

이 내용 때문에 '앵벌이'란 표현이 나온 것 같습니다.

<유시민이 했다는 말은 결국, 이해찬 후보 지지도가 높아져야 한다는 이야기로 들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

네.. 이것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리도(저도) 그렇게 이해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밑에 있는 내용은 한 편으로 이해되면서도 한 편으론 아픈 겁니다.
왜? 여기는 서프가 아니거든요.

여기는 오로지 유시민 의원만 바라보는 사람들(물론 살짝 살짝 곁눈질 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이 주로 모인 곳이니까요.

그런 점 사려깊게 헤아려주셨다면 이렇게 번지지는 않았겠죠.
같은 표현이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어울릴 때가 있고, 덜 어울릴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라고 왜 님과 같은 생각 못하겠습니까?
여기는 서프와 성격이 조금은 다르다는 점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06-24

행인  

휴,,,가입을 어서 하든가 해야지,,,불필요한 오해가,,,

빵 <== 누군지 모르지만 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그정도 표현도 넘기지 못하면서 무슨 유티즌흉내를 ,,,,

아 그리고 ^^ 핑클님 아직 있나요
07-06-24

핑클  

참 솔직한 유빠네.
포악하고 극단적인 표현은 유티즌의 트레이드 마크라는 걸 솔직하게 인정하는구나.
07-06-24

행인  

엥,,반가움의 표신데,,공격모드를 ^^

유시민의 출마 당위성 2 편 언제 나오나요 ^^ 지난번꺼 잘 읽었습니다
07-06-24

빵아줌마  

시민광장의 모든 사람은 최선을 다해 이해찬 후보를 도와보아도 뭔가 부족할 땐 유시민을 불러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 아닙니까?---이 말은, 유시민의 의중이 그렇다더라고 보도한 기사를 한 번 더 풀어쓴 말일 따름입니다. 기사대로라면, 유시민씨는 아직은 이해찬 후보를 지켜보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 셈이 되니까요,.
07-06-24

핑클  

님, 자꾸 이런 위험한 발언 하지 마세요. 정말 걱정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07-06-24

빵  

'시민광장의 모든 사람은 최선을 다해 이해찬 후보를 도와보아도 뭔가 부족할 땐 유시민을 불러내려고 마음먹은 사람들 아닙니까?'

무슨 근거로 이 말을 하시오?
07-06-24

행인  

전 빵님이 이해가 안되는군요,,흠,,아 사람마다 뭔가에 발끈하게 하는 요소가 있겠지만,,,걍 넘기셔도 될듯한데 ,,,^^ 유티즌일꺼라 믿기에 넘기자구요

요새 한참 눈팅족들 있는데 이런건 별로 가입에 도움이 안됩니다,
07-06-24

빵아줌마  

이 말은 조선일보류의 이간질에 넘어가지 말자는 말의 우회적 표현일 따름이지요,. 그 말이 기분나빴다면 그렇게 말해야지요. 그 바로 아래 어떤 님이 지적하길래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07-06-24

핑클  

드디어 개유빠들 평소대로 탄력 붙기 시작하는구나.

스나이퍼는 개새퀴, 노혜경은 미친뇬.
좀 합리적이다 싶은 유빠들한테마저도 서슴치 않고 칼을 들이대는 저 포악성.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유시민은 저런 훌리건 지지자들 정리하지 않으면 정치적 미래가 없다.
07-06-24

충무공  

기대와는 달리 여기 회원 분들중 상당수가 정치꾼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유시민님이 출마할지 안할지 결정도 안된상황에서 넘 오버들 하시네요.

아직 분위기 파악이 안됬지만 이정도라면 매우 실망스러움..
07-06-24

핑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 지난 3년간의 역사는, 저질 개유빠 훌리건들이 님같은 온건하고 합리적인 유시민 지지자들을 끊임없이 몰아내는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07-06-24

충무공  

이 사이트 생긴지 한달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3년이 머를 말하는지 몰라도 님의 글보는 순간 후회감과 역시라는 감정이 생길정도니 님의 투쟁방식이 잘못된건 확실합니다.

만약 문제점이 있다면 차차 해결해나가도록 하죠.. 이만.
07-06-24

핑클  

지난 3년은 열린우리당의 역사지요.
제가 굳이 이러지 않아도, 님같은 온건지지자는 한달도 안돼 개유빠들한테 질려서 밀려나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 하루 이틀 이런 꼴 봅니까.
07-06-24

^^  

'핑클'이란 사람은 아직 여기 정식 회원도 아닙니다.
여기에 들어와 분란 일으키는 것을 취미로 살아가는 불쌍한 중생일 뿐이죠.^^

어디나 사람 모이는 극단적인 사람 몇 명은 있는 법이죠.
그런 사람들을 보지말고 평균의 사람들을 보시면 됩니다.

너무 빠른 실망은 님의 정신 건강에도 유익하지 않으실 터이니 천천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에선 언제든지 이런 저런 분란이 생길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이 생길 겁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07-06-24

행인  

오우 노오노오 ^^ 이곳에 올라온 글들을 서너편만 읽어주세요 ^^

절대 아닙니다, ,,지금 모습은 아주 극단적인 가끔 일어나는 형태입니다,,

충무공님 유티즌일원으로서 반갑습니다, ,^^
07-06-24

충무공  

아 네저도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06-24

충무공  

핑클님은 진짜로 님이 주장하는대로 행동하는거라면 역효과 나지않게
개유빠니 하는 반말식의 글은 자체 정화하셔야 합니다..ㅡㅡ
07-06-24

핑클  

제가 지난 3년간 왜 정중하고 간곡하게 부탁해 본적이 없겠습니까.
저질 개유빠 훌리건 다루는 방식은 이게 최고입니다.
유시민이 직접 나서서 개유빠 훌리건들을 질타하지 않는한은요.
07-06-24

충무공  

글쎄요..잘 모르지만 님의 방식이 훌리건(만약 존재한다면)을 다루는 방식은 될지 모르겠지만 그 투쟁중에 일반인들의 반감을 사는건 확실합니다.

처음 시작부터 이런모습은 절대 보여선 안되죠..
07-06-24

핑클  

더 많은 일반인들이 들어오기 전에 훌리건들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개유빠 훌리건들은 제가 끌어안고 진주 남강에 빠질려고 합니다.
그게 유시민 지지기반을 확대하는 길이라고 믿으니까요.
07-06-24

빵  

유시민의 의중을 도대체 노혜경이 어떻게 알고 있는 거요?
노혜경님에게 유시민님이 그렇게 말합디까?
님이 익히 품성을 잘 알고 있는 기자가 말해줍디까?
아님 시민광장 회원 중의 누구가 님에게 그렇게 말합디까?

도대체 먼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하라는 것 아니오.

아줌마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바램을 가지고..
유시민 지지사이트 와서 이해찬 앵벌이한 것 아니오?
맞죠?

호칭 통일 좀 하시고..
유시민 유시민씨 이해찬 후보.. 원 정신 사나워서..
07-06-24

빵아줌마  

항복.
기가 막혀서.
07-06-24

행인  

이번엔 제가 호~~~ 해드릴께요 ^^ 좋은밤 되시길
07-06-24

빵아줌마  

넵. 좋은 밤 되세요.
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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