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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호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곰신, 감자호크 류의 개유빠들의 문제가 뭔지 적나라하게 드러내줬기 때문이다.
지금은 대선국면이다. 국민들이 갈구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마련하기 위해 중지를 모아야 한다. 양극화 문제, 비정규직 문제, 사교육비 문제, 내집마련 문제, 출산 및 보육 문제, 노후 문제 등등 국민들이 해결책을 요구하는 사회경제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평화번영정책을 더욱 발전시켜 한반도 평화체제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 것인지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이외에도 개헌문제를 포함한 정치개혁에 대한 입장정리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감자호크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 오로지 정당개혁, 정당개혁, 정당개혁 뿐이다. 기간당원제만 완벽하게 시행하면 양극화 문제 사라지나? 비정규직이 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나? 신혼부부들에게 집 한채씩 줄 수 있나? 북핵문제 해결되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되나? 어떻게 이런 문제들에는 관심 끈채 오로지 정당개혁과 기간당원제만을 외칠 수 있나.
감자호크 말마따나, 곰신류의 개유빠 문제는 유시민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유시민 스스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당원으로서 최소한의 조직윤리를 지켜줄 것을 강력히 주문해야 한다. 그리고 유시민 자신이 사랑하는 당의 내부문제를 툭하면 법원으로 가져가는 개유빠들의 해당행위에 대해 분명히 선을 긋고 경고를 해야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 서민들의 99.99%는 아무 관심도 없는 기간당원제 문제는 적당한 선에서 접고, 정책노선 중심으로 지지세력을 새로 결집시켜야 할 것이다. 아는 것이라고는 기간당원제 밖에 없는 개유빠들과는 확실히 결별하고, 대신 서민과 중산층의 사회경제적 욕구를 대변하기 위해 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실컷 짱박혀 있다 나와서 국가경영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는 커녕, 또 옛날처럼 기간당원제 들먹이며 열린우리당을 다시 한번 아무 영양가 없는 내분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는다면, 나부터 나서서 강력한 유시민 응징운동에 나설 것임을 분명히 경고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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