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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유시민 성향이,,,지금 청기와 집에 있는 분하고 비슷하던데,,,
그 해악을 지금 몸소 겪고 있잖아요,,,, 하루 조용할 날 없었던 일들,,,
그건 어찌 생각 하세요? |
| 2007/05/22 14:31:36 | |
| 지금 청기와에 계신분이 깽판치고 싶어 치는 것이 아님을 모르시나봐요. 취임날부터 하루도 빼지않고 언론, 야당에서 씹어돌리면 웬만한 정신력도 감당이 안되죠. 수많은 작전을 준비하고도 그것을 함 시도도 못해보고 임기를 마쳐야 하는 서글픔을 아실랑가?^^ 유시민은 그나마 서울대라도 나왔으니,,, |
| 2007/05/22 14:36:35 | |
정치는 실험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하다면 다물님 말씀처럼 여야 막론 알레르기의 인물이 대권을 얻었을 경우 또다시 정신력이 감당 안되면, 또 5년을 고통 받는 국민은 우짭니까.
현실감이 떨어진,,,넘 이상적이란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
| 2007/05/22 14:42:23 | |
저는 결코 그렇게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럴리는 희박하겠지만 만약에 유시민이 대통령이 되면, 노무현의 학습효과가 있으니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요. 고졸인 노무현에 비해 막강 서울대졸이니,,,^^ 그리고 노통의 5년이 허송세월이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내수의 부진 말고 다른 험이 있습니까? |
| 2007/05/22 14:47:41 | |
청년실업의 증가와 내수부진 외에는 다른 경제지표는 좋습니다. 특히 대통령관의 변화는 돈을 주고도 살수가 없는 아주 귀중한 것이죠. 높은 곳에서 내려와 서민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치고박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 우리네 가치관을 한 2~3십년 앞당겼을래나?? |
| 2007/05/22 14:50:52 | |
내수의 부진 말고 험이라,,, 우선 한개만,,,말도 안되는(부작용만 낳은) 부동산 정책.
그나저나 모든 사람들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다물님이 보신거 처럼 여야막론 알레르기... 대통령 되면 이건 뭐 사분오열,,치고박고,,지리멸렬,,아이구,,,장관시절 같은 여당에서도 손을 안 들어 준일 잊으셨나요? |
| 2007/05/22 14:59:48 | |
| 노통에 대한 이유없는 알레르기는 기득권세력들의 묻지마 배타입니다. 물론 노통도 포용력에 문제를 보였지만 애초부터 대통령으로 받아 들일 수 없다는 그들의 오만함이 여야를 막론한 기득권의 결집으로 흘렀고 언론의 세뇌가 민초들을 덩달아 격리시켰습니다. 부동산은 누가 하더라도 정답이나 진리가 없는 것이죠. |
| 2007/05/22 15:11:39 | |
어찌 했던 국민들로선 정치의 결과물을 바랍니다.
기득세력들의 배타던 여야 알레르기던 그걸 능력껏 소화해서 국민들에게 좋은 열매를 선사 해야 됩니다. 이건 머 천날만날 기득세력 핑계, 남의 탓,,
아나 니 하는대로 따라가깨 하는 야당이 어디 있습니까. |
| 2007/05/22 15:22:20 | |
| 그래서 제 말은 노통이 너무 일찍 권위를 권력을 대통령의 힘을 놓았다는 겁니다. 아직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은 힘을 좀더 갖고 있어야 한다는,,,, 마지막 보루인 힘을 놓아버렸으니 온 놈이 다 나서서 대통령을 지들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죠. 선진한국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
| 2007/05/22 15:27:50 | |
권위주의 청산엔 찬성하나 참다운 권위 자체를 망가 뜨림은 죄악 입니다. 선배님의 권위 어른의 권위 보모님의 권위 등등,,
옛말에 세상이 망할려면 말부터 망한다고 했읍니다.
그간의 천박한 언어들,,,,머리 아퍼,,,넘사 부끄,,, |
| 2007/05/22 15:32:06 | |
| 노통의 천박한 언어라는 것들은 가면을 쓰지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솔직함의 결과물입니다. 물론 대놓고 쌍스런 표현이야 안되겠지만 쓸데없는 권위의 버림은 권장 할 만 합니다. 노통의 권위주의 청산도 아주 대단한 획기적인 일이지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대다수 정치권의 무지와 경박한 사고로 엉뚱한 방향으로,,, |
| 2007/05/22 15:47:49 | |
가면이라꼬 하시니,,외교가 생각 나네?,,외교에선 가면을 쫌 써야 되는디?,,안 그러면 국익이 손상 되고,,그래되모 그 폐해는 고스란히 국민 몫인디? 그라고 국민이 그 소리를 싫어하면 안 해야 되는거 아닌감? 국민들과 호흡은 커녕,, 탈권위로 넘 튈려고 하셨나? 하이가네,,내 자식들이 살아할 땅이니까 생각이 많다 |
| 2007/05/22 16:02:36 | |
맞습니다. 외교에서는 그 가면이란 걸 쓸 필요가 있죠. 노통이 미국가서 부시의 푸들 노릇 한 것도 알고보면 가면이죠.^^ 그러나 우리 국민들에겐 가면을 쓰면 안되죠. 솔직해야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온 국민이 노통의 말에 무조건 알레르기성 반응을 보이는 것도 알고보면 언론의 학습효과입니다. |
| 2007/05/22 16:15:02 | |
그런디, 노통은 이제 일년도 안남은 사람이고, 유시민 어때요? 잘 할 것 같지 않나요? 저는 똑소리나게 잘 할 것 같은데,,,, 하기사 대통령이 하나에서 열까지 다하는 것이 아니니 박근혜가 해도,,,,, 근디 이명박은 안돼여. 인간이 되지 않아서리,,, |
| 2007/05/22 16:17:58 | |
아닌데요?,,지는 언론의 학습효과에 길 들여진 사람이 아닌데요? 님 말처럼 노통은,,취임 첫날부터 언론이 씹어 돌렸다지만, 지는 대통령 되기전에,,대북 문제만 잘되면 모는거 '깽판'쳐도 된다,,,,고 할때 부터 다분히 막말하는 인자가 있다고 봤고,,그후 주욱 지켜보니,,지 생각이 맞던디요?.. |
| 2007/05/22 16:26:06 | |
지는 박근혜 지지 이지만,
아마 모르긴 해도 유시민씨는,,,,노통의 아류로써,,, 거의 노통이 일으킨 문제를 제반 가지고 있다고 보여요. 다시 말하지만,,이 나라는 내 자식 내 후배들이 살아야 할 땅이어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오훕니다.. |
| 2007/05/22 16:29:14 | |
(유시민 어때요? 잘 할 것 같지 않나요? 저는 똑소리나게 잘 할 것 같은데,,,,) , 위의 말은 지난 대선때 많이 들은 이야기 같아서 갑자기 끔찍하단 생각이 듭니다요,,,,많이 들어본 소리예요....이젠 학습효과가 있을만도 한대.... |
| 2007/05/22 16:32:12 | |
두 분 덕담이 좋아 보이네요. 유시민이 이명박보다야 월등히 대통령 감이고, 박근혜보다야 시대 감각 있고, 부정도 그 무리들과 덜 저지를 것이라 희망합니다. 한나라당은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하구요. 자읍자득이구 말구요. |
| 2007/05/23 14:54:33 | |
| 多勿님 글에 오늘은 100% 공감합니다.노통과 유시민 같은 통속이지만 두분다 사보다는 나라를위하는 마음이같지요. 유시민....정말 나라를 위해서 일할사람으로 봅니다. 아직 때가 멀었지만... |
| 2007/05/24 23:07:56 | |
다물님의 권위주의 청산엔 찬성하나 참다운 권위 자체를 망가 뜨림은 죄악 입니다. 선배님의 권위 어른의 권위 보모님의 권위 등등,,
옛말에 세상이 망할려면 말부터 망한다고 했읍니다.
그간의 천박한 언어들,,,,머리 아퍼,,,넘사 부끄.. 에도 공감합니다. |
| 2007/05/24 23:09:27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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