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슈퍼스타가 엄청시리 바쁜 관계로 진지를 돌아 볼 시간이 없었는데, 유시민장관님 아니 '첨맘'이라고 부르는 것을 젤로 좋아하신다구요^^ 저도 사실은 유장관님 보담은 첨맘님이 좋지만, 그래도 지금은 보건복지부의 엄연한 장관님이 시니까 장관님 호칭에 익숙하셔야죠~~!
우리 첨맘님 이너뷰가 대형 스크린으로다 떳구요~~
"첨맘님, 진짜 오랜만입니다. ^^ 방가 방가 ^^"
88자 한마디도 있구요, 요거 아주 맘에 듭니당.
인터넷진지 기술팀 정말 멋져요 ^^
88 코너는 계속 진행해 주시면 안 될까요?
진지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부담없이 한마디씩 지껄이게요 ^^
요즘 슈퍼스타는 말이져 '타는 목마름'을 느낀 답니다.
노짱님 대통령 되신 후 갈증이 좀 없어 지더니 요새 또 도졌답니다. 요즘 왜 이리 목이 타나 이말 입니다요.ㅜㅜ
이 갈증은 제가 기다리는 수퍼스타가 출현해야지 해소 되려나~!
근데 말이죠, 첨맘님 이너뷰를 보니 타는 목마름이 좀 나아진다 이거에요. ^^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뒤마의 삼총사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