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올라올겁니다.
어제 저는 새벽 3시쯤에 GG치고 집에 들어갔는데,
나머지 멤바들은 3차로 또 어딜 가서 집에 언제쯤 들어갔는지 확인할 길이 없군요 -_-;
청년.학생광장에도 직장인인 옴쥐님과 어제 저녁8시쯤 일찍 일어나신 호빵님 글만 있고 나머지 멤바들은 전무하니 이거 다 지금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_-;;
직능을 <청년.학생>광장에서 <기타>로 옮길것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같이 놀기 너무 빡셉니다 -_-;; 체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나비효과님이 생환해서 회의록 및 후기를 올리는대로,
부활한 멤바들이 순차적으로 댓글로 후기를 쓸겁니다.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