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진지 2기의 첫 전회원 메일-진 <함께 꾸는 꿈>이 발송되었습니다.
진지의 2만여 회원들에게! ^^;;
발송시스템을 바꾼 후 처음 발송하는 메일인지라 걱정이 많습니다.
잘 받아보셨는지, 느낌은 어떠신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혹은 크게 하는 거 없는 거 같은 공식오픈 이벤트..
일꾼들은 지금 월요일 아침부터 지금 이순간 금요일 저녁무렵까지
1분도 쉬지 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 (사전준비도 많았지요),
동영상 편집,
스트리밍(상영) 시스템구축,
오픈이벤트용으로 홈피 일부개편,
그리고 전회원 메일-진 작성,
발송시스템 구축 및 발송까지..
자뻑 내지 자찬이 아니라.. ^^;;
솔직히 엄청 바쁩니다.
다음 주까지도 일정이 계속 기다리고 있지요.
근데요.. 참 어지간들 하십니다.
진지 방향성도 좋고 아쉬운 점.. 소감 많겠지만
일단 다음 주 까지 이런저런 기획일정은 소화하고 진도 나갔음 좋겠는데..
떠들썩하게 토론하는 것.. 정말 좋은 일입니다.
싸움도 좋고요.. 그래야 사이트가 장사가 되져, 크크~
일단 지금은요.. 좀 잘한 것 찾아서 격려해주고
서로 도닥여주고 그러십시다.
바쁜 중에 아침에 하도 게시판이 어이가 없어서
급하게 <경고문> 하나 올린 후
전회원 메일 발송 완료하고 다시 들어와보니..
참.. 힘이 두배가 드네요.
아~ 오늘은 일단 오픈과 관련된 이벤트를 마무리했으니
개운하게 번개해도 되겠군요.
일꾼에서 눈팅까지 많은 분들의 참석을 바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