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프에서는 열린우리당 입당과 재입당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동영씨와 김근태씨등 참여정부를 성토하고 당개혁을 제자리걸음 하게 만들었던 두 거목?들이 당을 떠났습니다.
이 시점에 시민광장의 회원분들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는건 당연한 수순일 것 같아 제안합니다.
"열린우리당내에서 경선을 치룰 수 있겠느냐?
제 3지대에서 대선주자들이 모두모여 경선을 치룰 것이냐?
대통합?신당에서 경선을 치루는게 아니냐?
열린우리당경선에서 당선된 후보와 소통합신당에서 당선된 후보가 최종경선 하는 것 아니냐?"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가지 시나리오에만 집중할 수 있는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유시민지지자라면 당연히 열린우리당에 재입당 할 것을 요청합니다.
열린우리당내에서 경선을 치루게 된다면 지금이라도 입당하여 유시민님께 힘을 실어 드려야합니다.
탈당한 당협의장과 국회의원 나부랭이들 때문에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를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우리 시민광장 회원분들이 대의원이 될 확률이 높아진게 현실이며 위안거리입니다.
저는 대통령의 당적정리와 발맞추어 탈당하려고 하였으나 혹시 몰라 아직도 당원으로 있었습니다.
그 혹시라는걸 생각하게 된 이유는 바로 유시민님때문입니다.
시민광장 회원분들 모두 2천원 약정하고 재빠르게 가입하셔서 당원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