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방금 보았습니다.
노통의 답답한 느낌이 바로 전달 되더군요
오늘 다른 4명의 언론대표는 정보공개 에만 초첨을 맞춰서 논점을 흐리고
기자협회장은 대표의 수장 답게 실실 쪼개며 언론통폐합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보공개가 중요한 것이라며 삽뜨시고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노통이 "취재지원 시스템 잘될거 있으면 고치고 해주겠다"
하자,, 정회장 과 다른대표 왈
"그러면 보류로 가는거죠?" " 보류하시는거죠? "보류하신다는말씀이죠?
헐,,, 내일자 조중동 에서 써먹기 위해 보류라는 말을 해주기 바라는 저 간절한 마음
토론회에서 조차 말꼬리 잡아서 내일자 신문에 왜곡 보도를 잡으려는 심산인가요?
노통의 답답한 마음... 첨맘님의 언론에게 당한 가슴아픈 느낌이
바로 전해져 오는것 같습니다.
언론사 사주들이랑 한판 뜨셔야 되는데 암튼 노통 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