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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융 자제해라
핑클 | 2007-06-15 16:18:53 | 조회 152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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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칼 융을 포함해서 몇몇 회원들이 토론방 분위기를 수다방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댓글에서 알 수 없는 농담들을 해가며 하하호호 하고 있다. 물론 자기들끼리야 아주 재미있겠지만, 새로 온 회원들에게는 '진입장벽'을 높이는 아주 좋지 못한 효과를 낳게 된다. 또한 토론방 분위기가 사랑방처럼 흘러가게 되면 나중에 반드시 부작용이 생기게 되어있다. 이건 인터넷 커뮤니티 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최소한 토론방만큼은 오늘 처음 온 사람도 큰 낯설음 없이 바로 토론에 뛰어들 수 있도록 분위기 유지시켜 주기 바란다. 지금 국면은 기존 회원들끼리의 친목 도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철저히 외연확대에 촛점을 맞춰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론방에서 채우지 못한 욕구는 관리자에게 사랑방을 만들어 달라든지 해서 해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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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나인  

사랑방같은 게시판 따로 하나 만들었으면 한다는 핑클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머~ 오랜시간 같은 공간에서 활동하면서 친하게 된 것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단지, 이곳에 처음 오시는 분들께 썩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닐 듯 싶습니다.
글과 관련된 댓글이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단순히 친근감을 표현하는 댓글들은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시민광장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니 잘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07-06-15

칼 융  

제로나인/그렇게 보셨나요? 오픈에서 만나적 없는 사람이, 궁금한 마음에 유독 칼 융인 저에게 몇몇이 친한척 댓글난게..그것도 진지한 토론으로 게시판이 뜨거운데 그랬나요? 게시판 글이 올라오지 않고 썰렁해서 이런 저런 글 올리면서 댓글놀이 한겁니다.

사랑방? 그런 것 필요없습니다...게시판을 무거운 토론으로 몰고 가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고만합시다...제가 자제하겠습니다.

그리고 핑클 니가 열심히 토론할 꺼리 만들어서 올려라...
07-06-15

감자호크  

일반 오프 조직이건, 인터넷 문화에서의 바운다리 문화이건...이것 또한 배제되어야 함은 마땅합니다.

일견...광장 분위기 활성화 차원에서 가열차게 댓글 놀이 한 것이 이렇게 또 다른 부작용을 생각지 못했습니다.

다만, 인터넷 문화의 특성이 '자발성'이고 이를 통해 적극적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는 다면 이 또한 인터넷 문화의 후퇴를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
따라서 저는 님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광장활성화 차원'에서라는 제 자위적 해석에 의거하여 댓글놀이를 계속할 것 입니다.

왜냐면...?
저는 특정인에 대한 댓글 만 한 것이 아니라 가급적 글쓰는 분덜 모두에게 댓글 부역을 할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댓글 달고 분위기 띄울려고 해도, 대답없는 메아리도 수두룩 했습니다.

물론....처음 들어오시는 회원님들의 또다른 '소외감(장벽)'일 수 도 있겠습니다만, 그것을 소외감이라 표현지 마시고 적극 댓글 참석하는 방법도 참여광장의 전투력을 배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첨부 : 핑클님 비판 글은 좋은데....그 하대하는 듯한, 아니면 우월적 존재인양 하는 글발에 대해서는 내가 그 버릇 고쳐드리겠습니다.(공짜로)
07-06-15

지예사랑  

1,2있는 말씀이시네여^^
07-06-16

행인  

칼융님 토닥토닥 ^^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말 있잖아요 .. 핑클님 다독여 줄려고 다들 애쓰는 거랍니다 ,,

글구 핑클님 ,,콕찝어서 제목에 특정닉넴을 그렇게 집어넣어서 지적을 하니깐 라이벌어쩌구란 말이 나오잖아요 ^^ 전적도 화려하신데 칼융님 좀 그만 괴롭히세요

그리고 칼융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보면 님이 좋아하시는 감자탕이라도 ㅋ^^
07-06-15

서연이아빠  

핑클. 님의 정체성이 궁금합니다. 서프에서도 그렇고...
07-06-15

제로나인  

칼융님/"시민광장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니 잘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 제 이글에 진정성이 결여되었나 봅니다. 아프십니까? 칼융님 글을 보고 저도 아픕니다. 저는 사랑방을 칼융님때문에 만들었으면 하는것이 아닙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온, 오프에서 활동하다보면 가볍게 서로 인사도 주고받고 신변잡기도 애기할 정도의 친밀감을 나누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토론광장은 토론광장대로 그 기능을 유지하고 사랑방이나 카페 같은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회원들의 친목도모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제 글이 칼융님께 상처를 주었다면 죄송합니다. 전달하는 사람의 부족함 이겠지요. 건필하십시오.
07-06-15

감자호크  

게시판에 글 올리신 분들에 대해 가급적 글 모두 읽으려고 노력하고 또 감사로서 댓글 달아드립니다.

그렇게...글 쓰는 사람 또한 어떤 <반응>을 기대하고 <자극>으로서 글을 쓰셨겠지만, 또한 읽는 독자 또한 글쓴 사람의 반응을 기대하고 댓글을 달아 놓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정성스런 '댓글'에 대해 무반응 합니다.

이런 게시판 문화 또한 '자기주장의 배설'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좀 지나치다 하여......(그렇게도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게시판 활성화 차원에서....댓글 달고 더러 지나치게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함께 뒹귈수 있도록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아쉽습니다.

손꾸락에 힘 팍빠지넴~!!
07-06-15

樂地랑苦海  

이제사 감자호크님의 댓글들 읽어보는데 ..... 캬캬캬.... 표현법만 다를 뿐 내용은 저랑 대동소이하군요. 이럴 때 통하는 걸 확인하니 신기합니다.^^
07-06-15

칼 융  

제로나인/상처요? 그런것으로 상처받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댓글놀이, 즉 제게 유별나게 댓글로 들이미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제가 오프에 나가지 않았서 그런것이라는 것 알만한 사람 다 압니다. 그러기에 신변잡기적인 댓글에도 응했습니다..

제가 본시 서프에서는 댓글도 잘 안다는 사람입니다. 그런데..여기서 오프에서 본적 없기에 호기심에 서로가 댓글을 다는 것, 그것까지 날을 세워서 지적을 하면 그것도 핑클의 개소린 그냥 흘러듣지만 여기 유빠들이 그러니...한마디 변명을 한 겁니다.

님이 부족한게 아니라. 댓글놀이를 할수 밖에 없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이해를 해달라고 변명한겁니다...핑클의 삽질은 관심도 없습니다...그러니..님의 지적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니..자학하지 마시길...ㅋㅋㅋ
07-06-15

樂地랑苦海  

헉그... 유별나게 댓글로 들이미는 것이 칼 융님을 오프에서 못뵈었기 때문이라고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삼? 실망....이오. (실망이라기 보다는... 변명이 궁색하구려.)

저 같은 경우에 우리 회원, 특히 게시판에 글 올리는 회원 중 오프에서 본 사람이 몇 있겠소? 그런다고 다 들이밀고 다 받아주고 하는 건 아니지요.

그만큼 받아 주는 사람이 열려 있기 때문이고, 들이미는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소? 들이미는 사람도 그 사람에게 벽을 만들지 않고 손 내민 것이고, 그도 그 손을 잡아줬기 때문이오. 그렇게 손 내밀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글에 이미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에 별도의 토론보다는 즐거운 소통을 시도한 것이오. 보이는 '글'을 넘어 보이지 않은 '사람(글쓴이)'과의 교감이 이루어졌기 때문이오.

아무나 그렇게는 되지 않지요.
07-06-15

행인  

내용은 옳은데 제목은 시민광장 열성일꾼의 닉넴을 집어넣어서 지적을 해놓으니 ,,,추천도 반대도 못하게 만들어 놓는다,,,

핑클님 고도의 이간질입니까.
그런식으로 제목 잡을꺼면 옳은글이라도 원치 않으니 올리지 마시길 ,

,,글구 제로나인님 ^0^ 제 맘 아시죠 ,,,힘빠져서 다들 그러는거니 님이 이해하시길 ,
,,끝까지 예의 잃지 않는 댓글에 같은 유티즌으로서 조마조마했는데 지금 무지 안심하는중이랍니다 . 유티즌끼리 건드리는 말투 나올까봐 걱정했었다는 ^^
07-06-15

토지공개념  

핑클 / 시민토론방을 '시민놀이터' 혹은 '시민놀이방'으로 이름을 바꾸면 되겠네요.

새로 오신 분들도 하하호호,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놀이터니까 당연하게 받아들이시겠죠. 날카로운 정세분석이나 칼럼이야 가까운 서프에 넘치니까요.

시민광장은 어떤 경우에도 신나고 재미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때에만 초딩 어린이도 글을 올릴 수 있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시민들을 위하여~~~
07-06-15

감자호크  

제로나인님/ 고민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게시판 문화의 특성 또한 '별도의 사랑방' 또는 '친목도모를 위한 취미방'등....소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어느 정치인 사이트에서 그렇게 성공한 예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열린우리당도 오만 소그룹 방이 별도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다 못해 지역게시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결국 중앙당게시판 하나로 모이더군요.

님의 고민에 대해 저 또한 고민하겠습니다.
남은 오후 행복하시기를...
07-06-15

칼 융  

허걱. 우리의 토지공개념께서..윤리 선생님같은신 분께서..이렇게 놀이를 좋아하시다니..ㅋㅋ...미쳐 몰랐습니다...
07-06-15

토지공개념  

애들이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볼 때면,
'아! 나도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심정이 문득 들지요.

결국 놀이터는 어른들에겐 진입장벽입니다.^^
07-06-15

칼 융  

유쾌한 놀이터가 핑클에게는 눈꼴 사나운 모양입니다. 자기도 좀 끼워 달라고 저러는 모양입니다.ㅋㅋ
07-06-15

닻별  

토지공개념님 의견에 찬성.
07-06-15

새날개1  

핑클아..너나 좀 자제해라..
07-06-15

樂地랑苦海  

지적된 칼 융류에 포함되는 사람으로서 반성하고 추천 쏩니다.

늘 조마조마하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야 다양성의 한 축으로 넘겨주려니 하는 맘, 아니 넘겨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갖긴 했습니다.

유쾌하고 발랄하게 놀자면서 이 정도 노는 것도 못합니까?
칼 융님이나 몇 몇 사람들이 본 글 쓸 때도 장난글 쓰듯 합니까?
모두 나름 진지한 사람들입니다.
진지할 때 진지할 줄 알고 분위기 띄울 때 가볍게 놀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즐겁게 노는데 동참하면 큰일납니까? 아니면 그렇게 노는 게 그리도 눈살 찌푸려지나요?
우리가 친해서, 서로 잘 알아서 그렇게 놉니까? 감자호크님과 저만 오프에서 한 번 만났고 다른 사람들은 한 번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유티즌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친한 척 할 수 있는 우리 모두란 생각을 합니다.

이런 과정이 있어서 서로 오해되고 등 돌릴뻔 했던 사람들도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감자호크님과 생각의 차이점을 발견하지만 이젠 이해의 폭이 넓어졌고, 맘에 안 드는 것이 있을 땐 좀 더 부드럽게 지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약간 험악 정도는 아니라도 예민하게 부딪치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소통이 없다면 작은 문제 하나를 지적하더라도 큰 싸움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긍정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가볍든 무겁든 '소통'하고 '공감대'를 가지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자유로운 게시판에서 이 정도도 허용이 안 됩니까? (진지 2기 때 사건 생각나는군. 똑같애... .)

뭐 눈살 찌푸려 진다니 앞으론 자제하겠습니다만, 참 기분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맘에 안들고 눈살 찌푸려졌다면, 사랑하는 우리 유티즌들께서 진작에 사랑의 언어로써 부드럽게 지적할 수도 있었을텐데...... .

핑클!, 무뇌상도개유빠를 외치고, 칼 융님을 짖궂게 따라다니며 욕질하고 다닌 핑클의 한 마디에 '옳소, 질소, 산소!'를 외치는 모습... 그것이 더 슬퍼지려 합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핑클이 서프앙들을 가지고 논다고... 그런 현상이 이 시민광장에서는 절대 없기를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07-06-15

칼 융  

오호 포스가 장난이 아니오..이러다 핑클을 고해님께 뺏길것 같소..핑클이 고해님 스토커 될 것 같으오.ㅋㅋ..아 자제해야 하는디...
07-06-15

감자호크  

글구~....저 또한 낙지님과 겨우 지지난주 일면식한 죄라면 그게 전부입니다.
또한....저도 낙지님과 차이점이 있음은 사실입니다(전투 전술,방법) 다만 저도 이런 과정을 거쳐 이해의 폭이 넓어졌고, 그렇게 부드럽게 지적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저에게 매서운 회초리가 되어 저를 한번더 돌이켜 볼 수있는 복음이 되고 있습니다.
/
오프에서의 안면트임이 죄라면....새날개1님과 나는 무기징역쯤??^^
07-06-15

칼 융  

호크/..좀 자제하세요..ㅋㅋㅋ 오늘의 유행어입니다.
07-06-15

옴쥐  

타인에게 들이대는 잣대로 스스로를 먼저 평가하시길.
07-06-15

칼 융  

자제하세요.ㅋ
07-06-15

칼 융  

암튼 핑클은 영악해..이런식으로 핑클은 지 네임벨류를 높이는 구나...항상 어디서나 내 닉을 꼭 제목에 부치는 대단한 잔머리야....
07-06-15

좌부미  

밥상에 반찬도 있어야줘~

여기는 정당 사이트가 아니쟎아요?

전 딱딱하지 않아서 오히려 좋은것 같은데....,
07-06-15

樂地랑苦海  

감자호크님 말씀처럼 저도 거의 모든 사람들의 글에 댓글 달려고 노력합니다.
최근엔 글도 많아지고, 저도 노는 사람이 아닌지라 100% 댓글은 못답니다마는, 초창기 글들 보십시오. 저는 100% 댓글달기에 도전했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댓글 없는 글을 찾아 가서 흔적이라도 남기려고 애썼습니다.

특별히 누구 글에만 댓글 쓴 것이 아닙니다.
제가 비이성적이거나 특별히 어떤 뭉치를 만들려거나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유독 칼 융님 글에서만 가벼운 댓글놀이가 이루어지나?

그건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기 때문입니다. 인정해주는 것. 상대의 눈짓에 화답하는 것.
김춘수님 시에 나오는 '꽃'이라고 이름 불러주는 것, 그런 행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입니까?
잘못을 따진다면, 저는 차라리 댓글 단 글에 아무 반응 없는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생각을 나누는 것이 치열하게 정치 토론하는 것만 의미 있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어울리고 섞이지 못하는 사람이 부족한 거지, 좀 과할지는 몰라도(이것도 관점에 따라 다름) 함께 잘 어울리는 것이 무슨 죽을 죄인가요?

그걸 핑클이 지적? ㅎㅎ, 핑클은 그럴 수도 있겠지... 여지껏 칼 융님 따라다니면서 그래왔으니까!
07-06-15

토지공개념  

시민광장은 진보해야 한다.

"댓글에도 댓글 달자!" ^^
07-06-15

참사람  

싸우다 정드는겨?아닌겨?
07-06-15

수정부  

메야...이거...댓글놀이했던 사람들 반성문 쓰는중입니껴?? 왜요? 이해가 안가는데요? 혹시나 댓글놀이 때문에 진지한 게시판 문화가 망가졌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건가요? 에궁 ..... 댓글놀이가 언제 이루어졌는지도 함 생각해보시징.....헤헤....뭐 그렇단 야급니다....전 반성문 안써도 되죠? 칼 융님이나 고해님이 몇인분씩 쓰셨네요.... 슬쩍 옆으로 빠지는 쎈수!!!
07-06-15

열린광장  

난 핑클이 무슨 말해도 못 믿음...
왜냐면, 그가 서프 해우소에 어떤 글들을 남겼는지 알기에.
핑클은 그냥 분파적인 지역주의자일 뿐임.

근데, 너 시민광장에 왜 자꾸 들락거리냐?? 너 가입은 했어??
글 남기려면 가입 부터 해라.. 참고로 나는 가입했다.
07-06-15

이곳은  

광장이기 때문에 모든 댓글이 허용될 뿐만 아니라 모든 본글 또한 허용되는 게 바람직스럽다고 확신해 마지않습니다.
다만 광장인들이 지지하는 유시민 의원에 대한 의도적인 폄하 글, 지지자들에 대한 의도적인 비아냥 글은 자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른바 댓글 놀이는 자유로움의 또다른 표출이며 광장인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유대강화의 한 방편이라고 확신해 마지않습니다.

아무리 댓글놀이가 부럽더라도
혹은 아무리 댓글놀이가 시덥잖더라도
글을 올리는 사람들과 눈팅만 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철학적 틀'에서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07-06-15

진달래  

이곳은/맞습니다, 맞구요 ^^.
이 광장이 가벼움과 진지함, 따뜻함과 냉철함, 열정과 배려가 함께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처음 오신 유티즌들도 그냥 이 광장의 기운을 즐기세요!! 저 같이 소심한 혈액형이 소문자 a인 사람도 슬쩍 끼어들었답니다.^^
07-06-15

노유이강  

핑클님과 칼융님,수상혀~~~
두분이 너무 다정한것 같아요...
흠, 이러다 정말 사귀게 되는거 아녀요!!!!!!!!!!!!
07-06-15

미니파더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제가 글을 써야겠네요.. 3일밖에 안됐지만 벌써 여러명 아니 십여명이상의 아이디를 외웠다고나 할까... 주고 받는 얘기 재미있어요... 저도 끼어들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07-06-16

그리운..  

에구 핑클님..
제가 핑클님의 바로 앞 글(유시민 출마의 당위성) 처음 읽고
비록 필력은 일천하지만
짧은 글로나마 부탁도 드렸었는데...

내용은 충분이 이해되고 또 그렇게 말씀하셔도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제목에 그렇게..
그리하시는 것은
딱 한 번 읽은 핑클님의 바로 앞 글(유시민 출마의 당위성)의 수준에 너무 어울리지 않습니다.

ㅜㅠ
07-06-16

피 망  

저도 소심 눈팅이지만, 시민광장의 날카로운 분석글에 많이 배우고...
열정이 가득 감긴 글에 감동하고 눈물 흘리기도 하고...
즐거운 댓글들에 부러움을 느끼기도 하며 나름 즐기고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이니 그만큼 많은 의견이 나오는 건 당연하겠지요.
핑클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자호크님 댓글대로 핑클님의 글은 읽는 이를 하대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예전 글들은 참 알바(?)적인 느낌도 강하고...--;
0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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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7 챰여국민은 성공했고 참여정부는 실패했다   4 희망촌장 07-06-15 1 0 600
5426 <정세분석> 이명박 OUT, 우리당 존속, 잔민당 괴멸예정   51 김반장 07-06-15 31 0 3041
5425 탈당했군   15 베이비복스 07-06-15 4 0 975
5424 유시민은 새롭습니다. *^^*   13 겨란한판 07-06-15 20 0 2987
5423 나는 왜 유시민에 열광하는가?   17 제로나인 07-06-15 27 0 3736
5422 유시민 출마의 당위성   29 핑클 07-06-15 25 0 1467
5421 P정희만 없어지면 되는줄 알았죠.   5 계묘학번 07-06-15 5 0 2217
5420 경기 서부 (광명/김포/부천/시흥/안산) 광장 분들 보셔요~   4 EAS 07-06-15 8 0 759
5419 노대통령, “걸핏하면 보따리 싸는 정치 이제는 그만해야” (..   6 파라한 07-06-15 7 0 824
5418 [한겨레] 노무현 대통령 특별인터뷰   13 달의 뒷편 07-06-15 17 0 7440
5417 후원금 어떻게 내요?   4 eyero 07-06-14 1 0 844
5416 관리자님 보시길   2 11 07-06-14 0 0 725
5415 미디어 Daum 포토뉴스에 첨맘님 포토뉴스가 떳네요.   5 비타팩스 07-06-14 0 0 868
5414 정치권 단상   12 해당화 07-06-14 8 0 807
5413 마지막 고비에서 글쓰기가 두렵다.....   3 곰신 07-06-14 13 0 953
5412 그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12 별천사 07-06-14 28 0 5768
5411 가장 저질스럽고, 악질적인 논리   9 베이비복스 07-06-14 9 0 1021
5410 열린우리당 사수, 이제 유시민 의원이 나서야 합니다!   15 삿갓김 07-06-14 11 0 888
5409 최악의 상황?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   4 베이비복스 07-06-14 3 0 730
5408 대통합이 우스운 이유(짧아요)   7 폐인(嬖人) 07-06-14 5 0 744
5407 심각할만한 첨맘님   3 당희 07-06-14 7 0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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