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쓸만한 주변머리가 아니라..항상 눈팅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진지 2기 오픈이니만큼..또 밑에 시민폐인님께서 극구 권유하시는 분위기라 짤막하게 축하와 감사의 글 드려요^^;;
인터뷰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기술쪽에 일꾼으로 조금이나마 참여하면서 진지2 개발 과정을 보아오긴 했습니다만..여러분들의 노고 끝에 진지1기에 비해 훨씬 유저들이 접근하기 쉬운 좋은 싸이트로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참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실무진으로써 수고하신 몇몇 분들껜..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첨맘님..전 항상 어려운 맘이라 그런지 의원님,,장관님이란 호칭을
사용했던 편인데 이제 첨맘님이라고..^^;;
너무 오랜만에 얼굴도 뵙고 목소리도 들으니..반갑기 그지없는데 너무 초췌해 보이셔서 맘이 짠하네요
시집와서 친정식구들 만나지 못하는 그런 마음이시라니..
시댁에 쳐들어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습니다만..공익의
의무를 수행하시는데 차마 조금도 방해가 될 순 없기에..^^;;
점심시간이 끝나가는군요..^^
진지 2기 누리꾼들의 더 크고 넓은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